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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을 들고 배신자 유다를 노려보는 베드로 / 박용은

    이탈리아 미술 기행 섬뜩한 베드로, 수도원에서 정신이 번쩍 [이탈리아 미술 기행 6-3] 산 마르코 수도원, 비아 세르비,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오마이뉴스 2015.07.21 09:58 l 최종 업데이트 2015.07.21 09:58l 박용은(seacloud) 편집ㅣ곽우신 기자 ▲ 산 마르코 수도원 피렌체 산 마르코 수도원(산 마르코 박물관)의 회랑입니다. 안젤리코의 프레스코로 장식되어 ...

    수호천사 | 2017-10-24 07:09:20

  • 유리병 속에 담긴 시간 / 박은영

    연재보기 < MOTIF IN ART > [MOTIF IN ART] 영원을 꿈꾸는 삶의 시간 모래시계(hourglass): 유리병 속에 담긴 시간 한국경제메거진 제113호 (2014년 10월) 농경사회가 시작된 후 인류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식하고 그 규칙성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시계 중 가장 오래된 것은 해시계며 이후 물시계가 발명돼 해가 없을 때도 시간을 잴 수 있었다. 사람들의 이동 범위가 넓어지자...

    수호천사 | 2017-10-24 06:18:54

  • 북유럽의 제우스 오딘, 눈을 바치다 / 이주향

    [이주향의 신화, 내 마음의 별]북유럽의 제우스 오딘, 눈을 바치다이주향 수원대 교수·철학 경향신문 입력 : 2016.10.12 21:04:01 수정 : 2016.10.12 21:08:38 루드비히 피치, 옥좌 흘리드스캴프에 앉아 있는 오딘, 1865년, Ludwig Pietsch, Odin on Hliðskjálf(Hlidskjalf), 1865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융은 충격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울울창창한 원시림에서 커다란 늑대 한 마리...

    수호천사 | 2017-10-24 05:24:56

  • 치마는 안돼? <동상이몽2> 강경준 씨, 그것도 데이트 폭력입니다

    데이트를 하기 위해 남자가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여자가 나타났는데도 남자의 표정이 떨떠름하다. 왜 그런걸까?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남자는 계속해서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여자의 치마 쪽으로 고정한다. "안 이뻐?"라고 묻는 여자에게 "아니 예뻐서 좋은데.."라며 얼버무리더니 집으로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오라는 손짓을 한다. 결국 여자는 ...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7-10-24 05:14:16

    치마는 안돼? <동상이몽2> 강경준 씨, 그것도 데이트 폭력입니다

  • 선과 악을 선택할 인간의 자유의지 / 황규성

    그림 읽어주는 남자 선과 악을 선택할 인간의 자유의지 조로아스터교의 신 아후라 마즈다 주간동아 표지일자2016.09.071054호(p66~66) 아후라 마즈다 부조, 기원전 6세기 무렵, 석회암 부조, 이란 페르세폴리스 유적. Ahura Mazda, Persepolis, Iran 조로아스터교 최고의 신, 아후라 마즈다에서 아후라(Ahura)는 ‘빛’을, 마즈다(Mazda)는 ‘지혜’를 뜻합니다. 즉 아후라 마즈다...

    수호천사 | 2017-10-24 04:05:08

  • 번개, 번뜩이는 영감 / 유경희

    [유경희의 아트살롱]번개, 번뜩이는 영감 유경희 | 미술평론가 경향신문 입력 : 2014.07.25 20:57:22 월터 드 마리아, 번개 치는 들판, 1971~1977년, 지름 5cm 높이 7m의 스테인리스 스틸 봉 400개, 동서 1.6 km x 남북 1 km, 미국 뉴멕시코주의 사막, Walter de Maria, The Lighting Field, 1971, New Mexico, USA 장마철의 하이라이트는 천둥과 번개다. 사람들은 자연의 이 ...

    수호천사 | 2017-10-24 03:05:12

  •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

    8일치 <한겨레> 기사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6일(현지시각) 오는 10월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셔 부의장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 이에 따라 연준 지도부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피셔 부의장이 물러나면 연준 이사 자리 7개 가운데 4개가 비게 된다. 도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7 21:02:07

  •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이란 글이 눈에 띈다. 평소 스티글리츠가 세계화에 대해 보여온 비판적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개요의 일부 대목을 옮긴다. 세계화가 부풀려 선전됐다. 정치인들과 일부 경제학자들이 일자리 창출이란 관점에서 무역협정을 잘못 옹호해왔다. 국내총생산과 성장의 이득은 과대 평가되고 부정적 분배 효과를 포함한 비용은 과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6 23:52:34

  •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

    4일치 <한겨레> 기사다.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예상을 밑돌며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연내에 기준금리를 더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좀더 많아졌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각)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가 8월에 15만6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8만명)를 밑도는 것이다. 6, 7월 취업...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3 21:04:17

  •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

    2일치 <한겨레> 기사다.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통화)를 사고파는 시장이 국내에서 가파르게 커지며 해킹을 비롯한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지난달 19일 거래 액수는 시장의 급신장세를 뭉뚱그려 보여준다. 이날 빗썸 거래액은 2조6018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의 하루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2 13:52:13

  • 국가개조 중인 중국과 사드, 그리고 3.1운동

     중국은 국가 개조(改造) 중이었다. 철도와 도로, 항만 그리고 고층 아파트와 초고층 오피스 빌딩, 거대한 역사(驛舍)들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들이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모습을 바꿔놓고 있었다. 상하이 푸둥의 ‘동방명주’ 타워는 여전히 우뚝했으나 10여 년 전 가봤을 때처럼 압도적이진 않았다. 더 높은 마천루들 옆에서 그것은 오히려 왜소해 보였다. 그런 상하이의 변화도 창사-광저우-류...

    세한송백 | 2017-09-02 09:52:59

  • 일본과 한국, 일본 `전공투'의 시선

    <나의 1960년대>의 저자 야마모토 요시타카는 1960년대 후반 도쿄대 물리교실 소립자연구실 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 도쿄대 ‘전공투’ 의장을 맡았던 사람이다. 1960년에 도쿄대에 들어가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한 그는 이른바 1960년 ‘안보투쟁’에도 참여했고 1969~70년 안보투쟁에도 참여했다.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동시에 체결된 미일 안전보장조약(안보조약) 및 그 개정에 ...

    세한송백 | 2017-09-02 09:23:48

  • 칼을 들고 배신자 유다를 노려보는 베드로 / 박용은

    이탈리아 미술 기행 섬뜩한 베드로, 수도원에서 정신이 번쩍 [이탈리아 미술 기행 6-3] 산 마르코 수도원, 비아 세르비,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오마이뉴스 2015.07.21 09:58 l 최종 업데이트 2015.07.21 09:58l 박용은(seacloud) 편집ㅣ곽우신 기자 ▲ 산 마르코 수도원 피렌체 산 마르코 수도원(산 마르코 박물관)의 회랑입니다. 안젤리코의 프레스코로 장식되어 ...

    수호천사 | 2017-10-24 07:09:20

  • 유리병 속에 담긴 시간 / 박은영

    연재보기 < MOTIF IN ART > [MOTIF IN ART] 영원을 꿈꾸는 삶의 시간 모래시계(hourglass): 유리병 속에 담긴 시간 한국경제메거진 제113호 (2014년 10월) 농경사회가 시작된 후 인류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식하고 그 규칙성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시계 중 가장 오래된 것은 해시계며 이후 물시계가 발명돼 해가 없을 때도 시간을 잴 수 있었다. 사람들의 이동 범위가 넓어지자...

    수호천사 | 2017-10-24 06:18:54

  • 북유럽의 제우스 오딘, 눈을 바치다 / 이주향

    [이주향의 신화, 내 마음의 별]북유럽의 제우스 오딘, 눈을 바치다이주향 수원대 교수·철학 경향신문 입력 : 2016.10.12 21:04:01 수정 : 2016.10.12 21:08:38 루드비히 피치, 옥좌 흘리드스캴프에 앉아 있는 오딘, 1865년, Ludwig Pietsch, Odin on Hliðskjálf(Hlidskjalf), 1865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융은 충격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울울창창한 원시림에서 커다란 늑대 한 마리...

    수호천사 | 2017-10-24 05:24:56

  • 선과 악을 선택할 인간의 자유의지 / 황규성

    그림 읽어주는 남자 선과 악을 선택할 인간의 자유의지 조로아스터교의 신 아후라 마즈다 주간동아 표지일자2016.09.071054호(p66~66) 아후라 마즈다 부조, 기원전 6세기 무렵, 석회암 부조, 이란 페르세폴리스 유적. Ahura Mazda, Persepolis, Iran 조로아스터교 최고의 신, 아후라 마즈다에서 아후라(Ahura)는 ‘빛’을, 마즈다(Mazda)는 ‘지혜’를 뜻합니다. 즉 아후라 마즈다...

    수호천사 | 2017-10-24 04:05:08

  • 번개, 번뜩이는 영감 / 유경희

    [유경희의 아트살롱]번개, 번뜩이는 영감 유경희 | 미술평론가 경향신문 입력 : 2014.07.25 20:57:22 월터 드 마리아, 번개 치는 들판, 1971~1977년, 지름 5cm 높이 7m의 스테인리스 스틸 봉 400개, 동서 1.6 km x 남북 1 km, 미국 뉴멕시코주의 사막, Walter de Maria, The Lighting Field, 1971, New Mexico, USA 장마철의 하이라이트는 천둥과 번개다. 사람들은 자연의 이 ...

    수호천사 | 2017-10-24 03:05:12

  • 노조 만들기 쉬운 세상이 노조하기 좋은 세상 / 곽상신

    노조 만들기 쉬운 세상이 노조하기 좋은 세상 곽상신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7.10.23 08:00 ▲ 곽상신 워크인연구소 연구실장노조하기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한데 모였다는 소식이 들렸다. 92개 단체가 힘을 모았다고 한다. 참여단체들 면면을 보니 노동단체와 시민단체가 섞여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계급과 계층을 대표하는 단체가 노조라는 계기를 통해 힘을 ...

    수호천사 | 2017-10-24 01:4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