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른 글쓰기 기능 종료
오랫동안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서비스 되던
‘한겨레 블로그’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2018년 3월 26일부로 블로그 글쓰기 기능이 종료되며
추후 재공지를 통해 자료백업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입니다.
블로그 글쓰기 기능 종료 후에도 페이지 확인은 가능합니다.

자세한 서비스 종료 일정은 재공지를 통해 안내하겠습니다.
아쉬운 작별을 하게되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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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네이버에 블로그(https://blog.naver.com/garisani0629)를 열고 여기 글을 옮겨놓았습니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8-01-06 18:49:48

  •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

    8일치 <한겨레> 기사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6일(현지시각) 오는 10월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셔 부의장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 이에 따라 연준 지도부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피셔 부의장이 물러나면 연준 이사 자리 7개 가운데 4개가 비게 된다. 도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7 21:02:07

  •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이란 글이 눈에 띈다. 평소 스티글리츠가 세계화에 대해 보여온 비판적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개요의 일부 대목을 옮긴다. 세계화가 부풀려 선전됐다. 정치인들과 일부 경제학자들이 일자리 창출이란 관점에서 무역협정을 잘못 옹호해왔다. 국내총생산과 성장의 이득은 과대 평가되고 부정적 분배 효과를 포함한 비용은 과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6 23:52:34

  •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

    4일치 <한겨레> 기사다.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예상을 밑돌며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연내에 기준금리를 더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좀더 많아졌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각)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가 8월에 15만6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8만명)를 밑도는 것이다. 6, 7월 취업...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3 21:04:17

  •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

    2일치 <한겨레> 기사다.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통화)를 사고파는 시장이 국내에서 가파르게 커지며 해킹을 비롯한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지난달 19일 거래 액수는 시장의 급신장세를 뭉뚱그려 보여준다. 이날 빗썸 거래액은 2조6018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의 하루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2 13:52:13

  • 국가개조 중인 중국과 사드, 그리고 3.1운동

     중국은 국가 개조(改造) 중이었다. 철도와 도로, 항만 그리고 고층 아파트와 초고층 오피스 빌딩, 거대한 역사(驛舍)들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들이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모습을 바꿔놓고 있었다. 상하이 푸둥의 ‘동방명주’ 타워는 여전히 우뚝했으나 10여 년 전 가봤을 때처럼 압도적이진 않았다. 더 높은 마천루들 옆에서 그것은 오히려 왜소해 보였다. 그런 상하이의 변화도 창사-광저우-류...

    세한송백 | 2017-09-02 09:52:59

  • 다시 찾은 감악산

    감악산을 다시 찾았다. 군데군데 얼음이 있던 지난 번과 달리 오늘은 꽃이 한창이었다. 그 가운데 노랑제비꽃이 눈에 띈다. 아쉽게도 진달래는 끝물이다. 볕이 들지 않는 곳에는 ..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8-04-22 23:30:26

  • 선관위, 지난해 4월 드루킹 계좌추적 끝냈다-6개월뒤 검찰은 무혐의[선관위 공문번호-담당자등]

    선관위는 김씨가 정치자금법위반혐의가 있다고 보고 시중은행에 금융거래정보등에 대한 조회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2017년 4월 25일, 시티은행은 4월 27일, 하나은행은 4월 25일, 국민은행도 4월 25일 김씨의 금융거래내역을 선관위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2017년 5월 5일 선관위는 김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그로부터 닷새 뒤 문재인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SECRET OF KOREA | 2018-04-22 13:12:36

  •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철책선도 철거 - 사전합의설 주요내용

    한국 – 미국 – 북한 3개국 정보기관 사전조율-합의설 1.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2.서울-평양 겨냥한 중화기는 전시체제에서 평화체제로 전환 3.철책선 철거, 근본적 합의 – 철거 시기는 조율중 4.파주-개성구간 평화지대 설정 – 이산가종상봉소 3개 설치 5.비무장지대에 한국부담으로 대형스포츠타운 건설은 미확정-검토

    SECRET OF KOREA | 2018-04-21 21:48:03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철책선도 철거 - 사전합의설 주요내용

  •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SECRET OF KOREA | 2018-04-21 21:23:56

  • 각시붓꽃

    [##_1C|1088468933.jpg|width="728" height="..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8-04-21 20:02:11

    각시붓꽃

  • 판초를 입은 최고신, 피얀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 군대 관련 용어를 떠올리면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판초(Poncho) 우의일 것이다. 판초(Poncho)는 천을 사각형으로 잘라 중앙에 머리를 꺼낼 수 있도록 구멍을 낸 망토의 일종으로 우리나라 군대에서는 비가 오면 주로 우의로 이용하고 있다. 판초(Poncho)는 ‘방모직물’을 뜻하는 칠레 아라우칸(Araucan)족의 ‘판토(Pontho)’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판초를 ...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8-04-21 06:47:14

    판초를 입은 최고신, 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