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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고위급 회담 종료

국제h91113g (h911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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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7:33


조선과 한국이 9일 저녁 판문점에서 고위급 회담을 마치고 공동보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쌍방은 공동보도문에서 조선측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량자 군사당국회담 개최 등 사항과 관련해 합의를 이룩했습니다. 량측은 향후 여러 영역의 회담을 개최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량측은 보도문에서 조선측이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을 평창동계올림픽에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조선측의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 기자단 등을 파견하기로 하고 한국측은 필요한 편의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쌍방은 조선측의 사전 현장 답사를 위한 선발대 파견 문제와 조선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을 개최하기로 하고 일정은 차후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량측은 또 현 군사긴장정세를 완화하는데 합의하는 동시에 조한 군사당국회담을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량측은 조한 양국은 공동으로 노력해 군사 긴장을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에서 접촉과 왕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며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량측은 우리 민족끼리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명균 한국 통일부 장관은 회담을 마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회담은 진지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담은 북남관계가 금후 발전하는 첫 걸음으로 되며 남북관계 복원과 발전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명균 장관은 또 조선측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확정함으로써 반도 긴장정세를 완화하는 계기를 조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조명균 장관은 한국측은 회담에서 조선측에 조선반도 비핵화 대화를 조속히 재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베이징시간 9시), 한국과 조선 대표는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2015년 12월 조한차관급 회담 후 양측이 진행한 첫 정부간 회담입니다. [중국 국제방송]

 

-중국측, 남북 판문점 회담 높이 평가

남북간 판문점 회담과 관련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번 회담이 반도 긴장정세를 완화하는데 있어서 좋은 계기로 되길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한조 고위급별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제1차회담이 9일 오전 결속되었습니다. 한국 대표단 대표는 양호한 시작은 성공의 반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한조 고위급 회담이 열린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한반도 이웃으로서 중국측은 쌍방 관계 완화를 위해 취한 남북간 적극적인 조치를 환영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남북 쌍방이 상호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며 한반도 긴장정세를 완화하는 데 이번 회담이 좋은 시작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중국측은 국제사회가 이번 대화를 격려하고 충분히 이해하며 지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올림픽 통한 북한과 한국의 정세 완화를 지지

平和大忍. 信望愛

"북한이 군사모델 국가에서 경제모델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군복무 기간(남자 10년, 여자 7년) 단축과 여자 징병제 폐지가 돼야 하며 북한 군부의 경제 생산 활동(경제이권)에서 배제돼야 합니다"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한국과의 관계 개선에 의욕을 나타낸 데 대해 중국 외교부의 겅솽 대변인은 2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북한과 한국이 올림픽을 계기로 관계를 개선하고 정세를 완화시켜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위해 적절히 노력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 위원장이 연설에서 '핵 단추가 책상 위에 언제나 놓여 있다'고 말해 미국의 트럼프 정권을 위협한 것에 대해서 겅솽 대변인은 중국은 한반도의 비핵화의 목표를 단호히 추진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는 데 그쳐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울러, 북한과 미국이 주요 당사국으로서 대화를 재개하고 신뢰를 쌓아가기를 바란다며 미조 양국의 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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