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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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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215 국회 국정운영위원회장을 전쟁터로 삼아 신구 적폐세력들이 피 튀기는 대결을 벌인다.고 한다. 아리랑 76 0/0 12.31
71214 절대를 앞세운 신앙의 종교가 지구촌을 파멸의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다. 아리랑 97 0/0 12.30
71213 초월(절대)적 신앙과 인과의 자연법칙 아리랑 79 0/0 12.30
71212 불교와 인도 태생의 수학자 아리랑 107 0/0 12.29
71211 시간에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하는가? 아리랑 110 0/0 12.29
71210 탐욕의 화신 제국주의가 막바지에 이르러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아리랑 75 0/0 12.29
71209 하청 재하청은 매국노 집단의 불로소득을 합법화한 제도적 관행이다. 아리랑 94 0/0 12.28
71208 더럽고 위험한 일에 주로 투입되는 비정규직 하청업체 노동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개, 돼지 취급하는 사악한 자유한국 당 아리랑 100 0/0 12.27
71207 노동자의 생명 보다 기업 이윤을 더 중시하면서 인명경시 풍조를 선도하는 살인 정당 자유한국 당 아리랑 95 0/0 12.27
71206 일체유심조 시리즈(행복 : 시리즈 5) 아리랑 119 0/0 12.26
71205 정치 세습은 독재를 만들고 자본 세습은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낳고 종교 세습은 사회를 타락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아리랑 88 0/0 12.26
71204 내부 통제 관리가 안 되면 백약이 무효다. 아리랑 100 0/0 12.25
71203 억지 맞불 작전의 달인 수구 보수 꼴통 집단 아리랑 83 0/0 12.25
71202 문재인 정권이 위기 국면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을 위한 정공법으로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방법밖에 없다. 아리랑 94 0/0 12.25
71201 비상시국을 비상시국인지 모르는 바람 앞에 등불 같은 문재인 정권 아리랑 95 0/0 12.24
71200 아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아리랑 94 0/0 12.24
71199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정호 갑질 아리랑 87 0/0 12.24
71198 산타클로스 스토르게 91 0/0 12.23
71197 교회와 예배 sarhalim54 119 0/0 12.22
71196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은 배가 된다. 아리랑 98 0/0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