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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년간 남북 정치체제에 뿌리박은 독재 DNA에 대한 대처 방안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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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 06:27

비정상적인 불안한 독재 정권은

언젠가는 한반도에 거주하는 한민족(韓民族)극복(克服)하고 청산(淸算)해야 할

민족 차원의 적폐 중 적폐(積弊).


우선 급하다고 받아들이고 넘어가면

청산해야할 독재가 더 뿌리를 깊이 박아 북한 인민들은 독재 치하에서 억압(抑壓)받고 지배(支配)당면서 고통(苦痛)스럽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70여 년 동안 남북한 국민(인민)들은 노심초사(勞心焦思)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면서

비정상적인 정치체제 속에서 불안하게 살아왔으나

남한은 5천만 국민 주도하에 사대매국노 독재정권을 청산했다.


그러나 북한은 70여 년간 이어온 3대 세습독재정권이 아직도 건재하고 있다.


이제 3대 세습독재정치 체제가 한민족이 거주하는 이 한반도에서 다시는 활보(闊步)하지 못하도록,

남한 땅 5천만 국민(동포)가 주도하여 만들어낸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의 성과물인 천지개벽(天地開闢)의 탱천하는

대운세(大運勢)기운(氣運)을 빌어

이 절호의 찬스에 기필코 청산(淸算)하지 않으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재차 강조하면서,

한민족이 거주하는 한반도 21세기 지구촌에서

가장 악랄한 3대 세습(世襲)독재정권(獨裁政權)을 기필코 청산(淸算)하지 않으면 한민족의 밝은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

 

2018071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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