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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117 종교와 정치 new 스토르게 10 0/0 11.20
71116 유럽(서구)과 비유럽의 역사 논쟁을 주도할 국가는 한민족의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아리랑 22 0/0 11.19
71115 국가 간 분쟁과 지역 간 역사 논쟁이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아리랑 23 0/0 11.19
71114 전쟁의 또 다른 피해자!: 천재 미술가 그 이름 이중섭 (제가 제주도에 살면서 알게된 사람!) [1] Chingiskhan 78 1/0 11.18
71113 돈오는 단바라밀 부터 유전 38 0/0 11.18
71112 나라 판 매국노들이 70여 년간 북한 팔아 호의호식했으나 이젠 날 샜다. 아리랑 47 0/0 11.18
71111 예쁜 새... 도화지 55 0/0 11.16
71110 물질적 풍요와 생활의 편리만 추구하는 탐욕의 인간이 지구촌 환경 파괴의 주범이다. 아리랑 45 0/0 11.16
71109 우리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을 뜯어 먹고사는 집단과 인간 아리랑 41 0/0 11.16
71108 북한 UN인권 결의안의 남한 참가에 대한 북한 반응 아리랑 69 0/0 11.15
71107 불교와 역사학이 만난다. 아리랑 82 0/0 11.13
71106 과학 철학에 접목한 역사학이 모든 학문의 중심이 된다. 아리랑 89 0/0 11.13
71105 현대 역사는 진보에서 진화의 관점으로 보는 추세다. 아리랑 94 0/0 11.13
71104 역사를 빼고서는 자기를 논할 수 없다. 아리랑 91 0/0 11.12
71103 진정한 보수가 나타나면 매국노집단 식민보수는 자연 소멸할 운명에 놓이게 된다. 아리랑 106 0/0 11.11
71102 계명지키기 sarhalim54 107 0/0 11.11
71101 대한민국의 자칭 보수라는 무리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식민지 근성을 바탕으로 한 매국노 집합소가 바로 그 보수다. 아리랑 96 0/0 11.11
71100 예술과 장인의 사찰-서운암의 가을 민흘림 97 0/0 11.11
71099 남북이 대립 갈등으로 불화가 계속되고 남한에서 진보 보수로 갈라져 남남갈등을 계속한다면 평화도 통일도 성취할 수 없다. 아리랑 102 0/0 11.11
71098 토론과 시비 아리랑 122 0/0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