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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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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650 한토마를 떠날 마음의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할 것 같다. 아리랑 328 0/0 07.04
207649 제가 쓴 글에 댓글을 사양하니 제발 올리지 마세요. 아리랑 292 0/0 07.04
207648 5천만 남한 국민(시민)들께서 북한의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리랑 303 0/0 07.04
207647 남북한 통일의 주체는 정권이 아니라 국민(인민)이다. 아리랑 297 0/0 07.03
207646 통일의 당위성 아리랑 281 0/0 07.03
207645 5천만 남한동포(국민)가 먼저냐? 3대세습독재정권이 먼저냐? 아리랑 303 0/0 07.03
207644 어떤 얼빠진 작자의 관전평 이야기 아리랑 297 0/0 07.02
207643 장백산인님 댓글 달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했건만 또 올리셨네요. 정말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아리랑 297 0/0 07.02
207642 글 제목에서부터 시비를 걸려고 작정하고 글을 쓰는 사람의 정신상태는? 아리랑 290 0/0 07.02
207641 내우외환 아리랑 319 0/0 07.02
207640 조작된 진실은 밝혀 졌습니다 방효문 326 0/0 06.30
207639 대한민국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방효문 309 0/0 06.30
207638 토론은 뒷전이고 싸움닭처럼 좌충우돌하는구나!!!! 아리랑 271 0/0 06.30
207637 세상사를 자기중심의 자주와 주체적 사고로 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아리랑 267 0/0 06.30
207636 무혈촛불혁명의 행운아 문재인 대통령의 갈지자행보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아리랑 318 0/0 06.30
207635 남한 무혈촛불혁명의 최대 수혜자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다. 아리랑 333 0/0 06.30
207634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결정적 계기가 된 것은 남한의 무혈촛불혁명이다. 아리랑 293 0/0 06.30
207633 조작된 진실은 밝혀 졌습니다 방효문 255 0/0 06.29
207632 대한민국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방효문 254 0/0 06.29
207631 아리랑님, 과학은 객관입니다. 주관과 객관도 구별을 못하시니 문제입니다. 그리고 남의글의 일부만 발췌하여 전부인양 올리면 그것도 안되지요? 바로하세요!!! 아래는 저의 글의 전문입니다!!! Chingiskhan 269 0/0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