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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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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3 08:52


이하는 중국 정보국에 몸담았다고 스스로 주장하는 한 조선족이 밝힌 중국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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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

지난 2007년 7월 여름,나는 비가 한창 오고 있을 때 그를 만나게 되었다.바로 이번 글에서 다룰 관련 이야기를 알려준 사람. 그 자는 조선족으로 바로 이번 이야기에서 다룰"중국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에 대해 알려준 인물이다.당사자의 요청으로 실명과 그를 만난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 다는 조건을 수락하고 나는 그 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지금부터 쓰는 글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다.

 중국의 한반도 흡수 시나리오

 위에서 말했듯이 그는 조선족 출신이며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중국정부 산하의 비밀 조직인 "조선반도 진출 연구 소"의 연구원으로써 그 계획에 참여했다고 한다."최근에 생겨난 단체가 아닙니다.중국 정부는 오래 전부터 이 단체를 설립하 고 한반도 병합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그러면서 그는 최근 중국 인터넷에서 보이는 "한반도 병합,출병" 을 들먹이는  이야기가 결코일개 네티즌의 허풍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한반도를 중국령에  편입하기 위해민중을 선동시킨 교활한 사전작업의 일부라고 말했다.   "오래 전부터 중국의 언론들에 의한 한국에 대한 온갖 중상 모략과 반한 정 서 조장이 단순히 언론사의 관심끌기용 거짓 기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또한 그는 한반도 편입을 실행할 경우 전쟁보다는 점진적인 흡수 작업을 통해  한반도를 편입할 것이며 남북한을 따로 나눠 각기별로 다른 방법을 써서 이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는 것도 이야기해 주었다.

<남한>

 남한의 경우 국내 언론과 정치계, 소위 시민단체 곳곳에 뿌리내린 다문화, 다인종 사회, 불체자 등을 옹호하는 세력들과 결탁 지원한다. 이들은 충실히 인권과 국제 표준 등을 들먹이며 남한을 한민족 사회에서 점차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우선은 조선반도 진출 연구소 또한 이러한 행위를 도울 것이나중국 정부의 진정한 목적은 한반도를 중국에 흡수시키는 것임을 상기하라.남한 사회에 다문화가 대세라는 인식을 퍼뜨려 남한을 다인종 사회로 탈바꿈 시켜 한민족의 비율을 낮춘 뒤 중국인들을 남한으로 대규모 이주토록 권장한다. 초기에는 한족이 아닌 중국 공산당에 순응하는 조선족들을 우선적으로 이주토록 할 것이다.그 뒤 서서히 한족 이주민의 비율을 늘릴 것이며 남한에서 한족의 비율이 높아져 정치,경제계를 장악하게 되면 남한의 공용어를 중국어로 바꾸고 양 정부간의 합의로 위장하여 남한을 합병하는 것이다. 

<북한>

북한의 경우 붕괴시 남한에 흡수될 경우 다문화,다인종화를 추진하는 남한의 정치,언론,소위 시민단체 세력을 조종하여 남한과 같은 방법으로 흡수할 것이며남한에 흡수되지 않을 경우현재 진행중인 북한 경제의 중국 예속화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것이다.또한 북한의 친중파 간부들과 결탁하여 북한의 중국화,붕괴시 중국에 흡수토록 한다. 

<왜 한반도를 중국령으로 편입시키려 하는가>

중국의 한반도 편입 야욕은 중국의 힘을 국제 사회에 알리려는 목적 뿐 아니  조선족이 남북한,혹은 통일 한국과 연결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이 며또한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권을 축소시키기 위해 이러한 계획을 실행 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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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중국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한반도 점령 시나리오에 관련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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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국 네티즌의 '한반도 점령 시나리오'

해병대 부산상륙, 공수부대 청천강 투입

젠-10 특집 기사에 묶인 한반도 점령 시나리오 기사

그런데 젠-10 전투기 특집난에 관련 기사로 묶여있는 글 하나가 눈길을 끈다. '중국은 대담하게 한반도에 출동해 평화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글이다. 제목은 고급스럽지만 내용은 중국군의 한반도 장악의 필요성과 시나리오다.

이 글은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와 비슷한 시나닷컴의 '시나논단'에 '지우텐무싱'(九天牧星)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쓴 글이다. 어째 아이디부터 범상치않다. 대체 어떤 내용이기에 중국 최대 포털인 시나닷컴 편집자의 눈에 띄어 배치되었는지 궁금했다. 한번 요약 번역해 봤다.

한반도는 중국의 전략적 요충지대(소와 같은 짐승의 방어수단인 뿔로 비유-편집자 주)로 역대 중국 정부가 중시했다. 특히 한반도 북부 정권은 대부분 우리 정부의 보호를 받았거나 우리 국토의 일부분이었다. 한반도가 해양세력(특히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받을 때 우리는 몸을 일으켜 나섰다. 그 무능한 만청(晩淸) 정부도 내우외환의 상황에서도 이씨 조선에 대한 일본의 침략을 격퇴하기 위해 출병했다.

이는 한반도의 안전이 중국의 전략적 안정 확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옛날 마오쩌둥 주석을 핵심으로 한 당 중앙은 건국 직후 엄청난 일이 산적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엔군에 맞서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한국전쟁)을 벌였다. 이로 인해 우리 국토가 옛 소련처럼 해체되는 일을 피할 수 있었다.

현재 한반도는 다시 전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한·미 연합군에 의한 공격, 한국군 단독 공격, 북한 내부에서의 내란 등 3가지 가능성이 있다. 만약 이 가운데 한가지 사태라도 발생한다면 필연적으로 중국의 전략적 안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인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일부 '지식분자' 들은 북한에서 전란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국경을 폐쇄하기만 하면 되며 북한이 점령당하는 것은 우리와 상관없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제 건설에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강적을 만들어낼 뿐 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북한 정권이 무슨 허튼 짓을 하든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미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북한 사태 강건너 불구경 안된다"

만약 '지식분자'들 이런 관점이 현실이 된다면 중국의 국가 전략적 비극이 도래할 것이다. 수십만·수백만의 북한 난민들 심지어 무기까지 탈취한 가진 북한 군대가 밀려들텐데 국경만 폐쇄한다고 될 것인가?

더구나 북한은 줄곳 번시(本溪·중국 랴오닝성 중부에 자리잡고 있는 공업도시) 이동의 땅은 자기들의 영토로 생각해왔다. 한번은 김태양(김일성 주석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편집자 주)이 열차를 타고 중국 땅을 거쳐 러시아에 간 적이 있다. 절반 쯤 갔을 때 "어디까지 왔나?"라고 묻자 수행원이 "번시"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김태양은 "아! 아직도 우리나라 땅을 벗어나지 않았구만"이라고 말했다.

패배한 북한군들이 중국 땅에 건너와 유격전을 벌인다면 우리는 이들을 토벌할 수도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도 없다. 만약 토벌하지 않는다면 미·한 연합군은 우리 국경까지 밀려올 것이다. 만약 토벌한다면 우리나라의 조선족들은 무슨 생각을 할 것이며 국제 여론은 어떻게 볼 것인가? 중국은 흉폭한 악당의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의 멸망을 방치한다면 전략적 방호벽은 없어질 것이며, 적들이 우리 집안에까지 칼을 들고 들어와 위협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면 우리는 제2차 '항X원조전쟁'(X로 표현한 것은 미래에 대항할 적이 미국일수도 있고 아니면 한국·일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편집자 주)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현재 우리의 종합 국력과 국제적 지위는 훨씬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곤란한 처지를 면할 수 있다. 필자에게는 한가지 계책이 있으니 출병해서 (한반도를) 장악하는 것이다.

모두들 (지난 1995년) 미군과 영국군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내전에 개입했을 때 러시아군이 갑자기 전쟁터에 출연하자 미국과 영국은 이에대해 속수무책이었다. 현재 우리들은 당시 러시아 군보다 더 강한 후방 지원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 한반도에 출병해야 할까? 첫째는 어떤 외국 군대도 삼팔선을 넘을 수 없으며, 만약 그럴 경우 중·북 우호조약에 따라 삼팔선 부근으로 중국군이 출동할 것이라고 결연한 성명을 발표하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오직 평화 수호에 있다고 밝혀 도덕덕 승리를 확보해야 한다. 물론 만약 전쟁이 발생한다면 우리들은 감연히 칼을 뽑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대만도 수복할 수 없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북한과 대만은 전략적으로 이미 일체다.

두 번째는 외국군이 참전하지 않을 경우에도 북한에서 벌어지는 내전의 화염이 압록강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군은 능동적으로 대동강 선으로 출병해야 한다. 동시에 엄격하게 국경을 폐쇄하고 중·북 국경지대에 난민촌을 건설하고 북한의 핵시설을 장악하며 필요할 경우에는 철저하게 파괴해야 한다.

세번째는 적극적인 중재와 회담을 주선하고 고구려 왕조의 재건립을 갈망하는 미친 정권에 대항해 북한 안 친중파를 보호·유지해야 한다.

한국은 현재 히틀러식 미친 무리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중화문화도 한국인들이 창조했고 단오절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 그들은 이미 수백년된 서울의 명칭을 한성(漢城)에서 쇼우얼(首彌)로 바꿨고 한강(漢江)도 한강(韓江)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중의학(中醫學)도 한의학(韓醫學)으로 변경했으며 중국 대부분의 영토가 그들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지난해 우리가 지린성 창바이산(백두산)에서 공사를 하자 허튼 소리를 늘어놓았다. 현재 남북한 모두 '삼한통일'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중국의 조선족 밀집거주지역, 러시아의 고려인 밀집거주 지역을 통합해서 과거 고구려 왕조를 재건립하려는 것이다.

"준비 잘하면 3일 만에 한반도 점령"

물론 상하이협력기구(SOC)의 지지하에 러시아 연방군도 출동하는 것이 그들의 이익에도 좋을 것이다. (상하이협력기구는 중국·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등 6개국이 지난 2001년 6월15일 설립한 정부간 기구다-편집자 주)

고금을 살펴보면 한반도는 항상 중국의 세력범위에 있었으며 청나라 말기 이전에는 그 어떤 외국세력이 한반도에 손을 대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반도의 전략적 위치는 대만보다 훨씬 더 크다. (물론 대만도 중요하다)

자고이래 우리 군이 한반도를 공격하는 방식은 두가지다. 육상과 해상으로 동시에 공격하며, 두 개의 공격로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것이다. 즉 육상에서는 북에서, 해상에서는 산둥반도에서 직접 한반도의 중부나 남부를 공격해 상대방의 북군과 남군이 서로 연결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주나라 이후 한나라부터 청나라때까지 성공적인 한반도 진공의 전례다.

과거 한국 전쟁 때 중국군은 해군력이 없어 오직 육로 하나로만 진군해야 했다. 현재 우리 군이 다시 한반도에 진군한다면, 해병대는 직접 부산과 인천 등지에 상륙하고 공수부대는 청천강 일대에 낙하하며 육상에서는 북부에서 남부쪽으로 진공해 적군을 흩뜨려야한다.

준비가 충분하다면 3일 정도면 한반도를 점령할 수 있을 테지만 일단의 친 중국 정권을 유지해야 한다. 단, 중국군의 한반도 영구 주둔을 위해서는 북부에 직할 지역을 둬야 하는데 이는 대동강 선을 넘어서는 안된다. 일단 기회가 무르익으면 한반도를 백제·신라·고구려 3개 성으로 나눠 중국의 판도에 다시 들어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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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 내부의 최고위급 싱크탱크에서 유출된 자료에 나온,

북한 급변사태시, 중국의 한반도 전쟁개입 및 남북한 점령 시나리오이다.

이 중국정부의 비밀자료는 한 일본언론이 알아내어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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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급변사태? 중국군 시나리오 대해부

중국 해군이 최근 들어 서해에서 대규모 실전 군사훈련을 잇달아 실시하고 있어 그 의도가 주목되고 있다. 중국 해군은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해와 보하이만의 해상·상공에서 군함 수십 척을 동원해 실전 훈련을 벌였다. 이 훈련의 목적은 극한의 위험 상황을 가정해 작전 능력과 전술 및 무기장비 성능을 시험하는 것이었다.

특히 인민해방군의 공수부대와 해군육전대(해병대)가 참가해 공중 침투와 상륙 훈련도 실시했다. 게다가 선진룽 해군사령원(사령관) 등 인민해방군 고위 장성들이 직접 훈련의 지휘를 맡았다. 중국 해군은 이 훈련이 정례적인 것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한반도 급변사태 때 서해에 진입하는 미국 항공모함과 잠수함, 남북한 군함과 잠수함을 겨냥한 대항훈련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 해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해 중부 해역에서 실전 훈련을 벌인 바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서해뿐만 아니라 북한과의 접경 지역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민해방군은 올 들어 1,400여 ㎞에 이르는 북·중접경 지역에서 다양한 전력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접경지역 방어를 전담하는 여단급 부대를 신설하는가 하면, 드론(무인항공기)을 활용한 24시간 영상 정찰도 실시하고 있다. 또 핵 공격과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지하벙커도 다수 구축했다. 동부 지역에 있던 기갑보병 부대를 국경 지역으로 전진 배치하기도 했다. 특히 지린성 정부는 전시에 군사기밀과 정부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 최초로 지하에 전시 빅데이터 재난대비센터도 건설했다.

“한반도 전쟁 발발 시 중국, 북한 점령해 핵시설 통제해야”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이 미국의 대북 공격이나 북한 정권 붕괴 시 북한 핵시설을 비롯한 주요 지역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소장 출신인 군사전문가 왕하이위는 “만약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중국은 즉각 북한을 점령해 주요 핵시설을 통제해야 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해 한·미 연합군이 북한으로 진격할 경우 중국은 북한의 북쪽 지역을 점령할 의도를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그동안 북한의 급변사태가 발생할 경우 대책이나 대응 시나리오를 언급한 적이 전혀 없다. 하지만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의 싱크탱크인 중국군사과학원이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한 비상계획을 은밀하게 수립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중국이 상정하고 있는 북한의 급변사태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북한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했을 경우, 둘째 북한 정권이 붕괴하고 내부적 혼란이 발생했을 경우, 셋째 북한의 핵 시설이 파괴돼 핵 오염 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등이다. 이런 사태들이 벌어진다면 중국은 인민해방군을 동원해 평양 이북 지역을 장악하고 핵 시설을 비롯해 주요 시설을 점령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도 중국이 이런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북한에 군 병력을 진입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5대 전구에서 북한을 담당하는 곳은 북부전구다. 북부전구는 동북3성(랴오닝, 지린, 헤이룽장)과 네이멍구 전체 및 산둥반도를 관할한다. 북부전구는 명실공히 인민

해방군에서 최강의 전력을 갖추고 있다. 동부전구에 제71·72·73 집단군, 서부전구에는 제76·77 집단군, 북부전구에는 제78·79·80 집단군, 중부전구에는 제81·82·83 집단군을 두고 있다. 집단군은 여러 사단과 여단으로 편성된 대규모 군사조직으로 산하에 보병부대, 장갑부대, 포병부대, 방공부대, 공정부대, 통신부대, 화생방 대응부대, 전자대응부대, 항공부대 등을 거느린다. 북부전구 사령부는 선양에 설치됐고 쑹푸쉬안 상장이 사령관을 맡고 있다. 전체 병력은 43만 명으로 추정된다.

북부전구의 육군인 제78집단군은 지린성 창춘, 제79집단군은 랴오닝성 랴오양, 제80집단군은 산둥성 웨이팡에 각각 주둔하고 있다. 제78집단군은 압록강을 건너기 위한 도하여단을 별도로 편성해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압록강 인근에서 도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북부전구는 북한 급변사태 때 제78집단군을 가장 신속하게 투입해 평양을 포함해 ‘대동강-원산’선 이북을 점령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제78집단군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제79집단군은 제78집단군을 지원하고 난민 유입을 통제한다. 북한이 붕괴하면 적게는 200만~300만 명, 많게는 700만~800만 명의 난민이 중국으로 유입될 수 있다. 중화권 언론매체들은 북부전구가 지난 4월 모든 부대에 ‘4급 전시대비령’을 발령하고 15만 명을 북한과의 접경 지역에 집결시켰으며, 방사능 오염 측정을 위한 검측지휘소를 설치했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인민해방군은 정세 악화의 정도와 대비 수준에 따라 모두

4개 등급의 전시대비령을 발령하는데 1급은 전쟁 직전의 긴박한 사태, 2급은 정세 악화, 3급은 정세 긴장, 4급은 외국에서 중대 돌발사태가 발생하거나 중국 주변 지역에 중대 이상이 생길 경우를 말한다. 북부전구가 당시 4급 전시대비령을 발령한 것은 한·미연합 키리졸브 훈련과 독수리 훈련 기간에 발생할지도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중국 국방부는 이런 보도를 ‘가짜 뉴스’라면서 부인한 바 있다.

공수부대 공군 제15군, 한반도 급변사태 시 임무는?

특히 중국 인민해방군은 공수부대인 공군 제15군을 집단군과 동격인 군단 조직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공군 15군의 예하 사단급 부대를 모두 여단급으로 세분화하고 병력도 각 전구의 육군부대에서 차출했다. 공군 15군은 후베이성 샤오간에 사령부를 두고 있다. 공군 15군은 지난 6월 지린성 중서부 궁주링의 공군기지에서 한국의 사드 배치 지역을 겨냥한 낙하 침투 훈련을 실시했다. 당시 훈련은 공수부대의 확대개편 이후 처음으로 동북 지역에서 실시한 것이다. 궁주링은 북한 접경과 400㎞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경북 성주군 사드 포대와도 직선거리가 900㎞에 불과해 2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중국 관영 <CCTV>는 공수부대의 이런 훈련은 한반도 급변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맥락으로 볼 때 공군 15군은 북한 급변사태 때 주요 핵시설과 미사일 기지 등을 점령하는 것이 주요 임무임이 분명하다. 인민해방군은 또 다양한 특수부대들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와 인접한 백두산 지역에 인민해방군 특수화력 부대 1개 여단이 포진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산둥반도가 북부전구의 다른 지역과는 육로로 연결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북부전구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산둥반도에 포진한 육·해·공군을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한반도에서 360㎞ 떨어진 산둥반도는 동북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가 있는 평택의 맞은편에 있다. 산둥반도에 주둔하는 육·해·공군의 지휘권이 북부전구 사령관 지휘 아래로 들어간 것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거나 북한 급변사태 때 인민해방군이 북·중 국경을 통해서 한반도로 진출할 뿐만 아니라 산둥반도의 육·해·공군을 함께 동원한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 제80군은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기지를 비롯해 영변의 핵 시설을 점령한다는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북부전구에는 북해 함대도 포진하고 있다. 북해함대는 산둥성 칭다오에 주둔한다. 중국 유일의 항공모함인 랴오닝호를 비롯해 핵잠수함 3척, 재래식 잠수함 25척, 구축함 18척, 미사일 초계정 및 소형 호위함 24척을 보유하고 있다. 북해함대는 서해에 대한 해상 봉쇄, 해군육전대의 북한 서부해안 상륙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중국 해군은 앞으로 광둥과 잔장 등에 주둔하는 2개 여단, 2만 명 규모의 해군육전대를 병력 10만 명을 보유한 6개 여단으로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해상육전대는 대만 무력 침공이나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상륙 작전, 북한 급변사태 등에 선봉대로 투입된다. 인민해방군은 동부전구와 북부전구의 육군 집단군 소속 각 1개 사단을 지난 1월과 3월 해군육전대로 전환하고 동해함대와 북해함대의 일선 전투부대로 재배치했다.

북부전구 공군은 3개 전투사단, 1개 정찰사단, 2개 지상 공격여단, 1개 지대공 미사일 여단으로 이뤄졌다. 미사일·레이더 기지, 통신감청 기지 등 전략 자산이 산둥반도와 랴오둥반도에 전개되어 있다. 북부전구 공군은 지난 7월 23일 전투기 2대를 동원해 서해 공역을 비행 중이던 미군 정찰기를 가로막는 등 위용을 과시하기도 했다. 로켓군의 제51기지도 한반도를 담당하고 있다. <CCTV>는 로켓군이 운용하는 둥펑(東風·DF)-21D미사일 발사 훈련 장면을 보도하기도 했다. DF-21D는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지대함 미사일로 북한 급변사태 때 미국의 항공모함을 타격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로켓군은 7개 기지와 32개 여단급 부대로 구성돼 있다. 산둥반도에 전개된 제51기지 예하 3개 여단은 500여 기의 중·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산둥성 라이우의 제822여단과 랴오닝성 다롄의 제810여단이 보유한 탄도미사일은 한반도와 일본을 타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 백두산 인근인 지린성 퉁화에 주둔한 제816여단은 사거리 600~900㎞의 단거리 미사일인 DF-15를 보유하고 있다. DF-15는 90kt급 전술핵탄두 1기를 탑재할 수 있어 한반도 전역을 핵 공격 할 수 있다. 사거리가 1,770~3천 ㎞인 DF-21은 200~500kt급 핵탄두를 최대 5기까지 탑재할 수 있다. 게다가 인민해방군은 산둥반도와 동북3성에 신형 UHF 레이더를 배치해 한반도 전역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각종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인민해방군 창설 90년 … 시진핑 “세계 최강 군대 만들 것”

중국 인민해방군이 지난 7월 30일 창설 90년을 맞아 네이멍자치구 주르허 기지에서 대규모 실전형 열병식을 실시했다.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으로 열병식을 참석한 시진핑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는 인민해방군을 세계 최강의 군대로 만들겠다면서 군사력 강화를 천명했다. 중국이 실전형 열병식을 거행한 것은 군사력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앞으로 인민해방군을 세계 최강의 군대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시 주석의 이런 발언은 미국과 대결구도에서 중국이 군사굴기를 통해 영향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시 주석은 지난 8월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인민해방군 창설 90주년 기념 경축 대회 연설에서도 “인민군대가 항미원조 전쟁 등을 승리로 이끌어 국위와 군위를 떨쳤다”고 밝히기도 했다.

항미원조 전쟁은 한국전쟁을 일컫는 중국의 용어다. 미국의 지원을 받은 남한의 침략에 맞서 조선(북한)을 구하기 위한 전쟁이라는 뜻이다. 시 주석의 이런 발언은 한국전쟁의 역사적 진실을 호도하는 것이다. 시 주석은 항미원조 전쟁처럼 앞으로 미국과 싸워 승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시 주석의 이런 연설 내용을 볼 때 중국 인민해방군은 북한 급변사태 때 병력을 동원해 개입할 것이 분명하다. 이 경우 한반도가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치열한 군사력 대결의 무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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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최근에 미군 기밀자료를 북한에 넘긴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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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文대통령 질책 피하고자 ‘감기’ 꾀병 부리며 매티스 장관과의 회담 취소”日 온라인매체 “‘反김정은 명단’ CIA자료 北에 유출...트럼프 정부 內‘ 배신자 문재인 정부’ 비판의 목소리 나와”

문재인 정부가 북한 내 반(反)김정은 세력의 명단이 담긴 미국 정부의 기밀자료를 북한으로 유출시켰다는 의심을 미국 중앙정보국(CIA)로부터 받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6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후지 산케이 그룹 자회사인 ‘유칸 후지’의 온라인판 ‘작작(zakzak)’은 지난 5일 “한국, 있을 수 없는 배신... 美정보 북한에 유출? 美北회담 중 평양서 간첩 색출작전”이라는 기사를 올렸다. 기사를 올린 ‘카가 코우에이(加賀孝英)’ 기자는 “美중앙정보국(CIA)과 日정보기관 소식통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정보의 출처를 밝혔다.

해당 언론은 “트럼프 정부가 ‘북한이 핵·미사일 관련 활동을 은폐하고 있다’는 보고를 여러 정보기관으로부터 받은 뒤, 김정은이 비핵화를 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다”고 했다.

기사에서 주목되는 점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방북해 김정은을 만난 공식적인 활동 이면에는 트럼프 정부의 한국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불신이 있다”고 기술한 대목이다. 그 이유가 동맹국으로서 절대 할 수 없는 ‘배신’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 NBC 방송이 지난 6월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미북 비핵화 회담이 열리는 도중에도 북한은 비밀 기지에서 핵무기용 우라늄 농축 시설을 증설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매우 화를 냈으며, 북한에 기밀정보를 유출한 한국에게는 그 이상으로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이 이 같은 주장의 전제였다.

카가 기자는 “미 정보기관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라며 미북 정상회담 당시 북한 평양에서 일어났던 일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김정은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로 떠나면 자신이 평양에 없는 6월 10일부터 13일 사이에 쿠데타가 발생할지 모른다고 불안해했다고 한다. 고민하던 김정은은 싱가포르로 떠나기 전 비밀부대 지휘관을 불러 ‘쿠데타 극비 용의자’ 명단을 건넸다고 한다.

명단에는 30여 명의 북한군 간부 이름이 쓰여 있었다. 비밀 부대는 김정은의 사전 명령에 따라 ‘쿠데타 모의 혐의를 조사한다’며 이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구금했다고 한다. 비밀부대는 동시에 북한군 모든 부대에 외출 금지령을 내리고 이를 어기는 불순세력을 발견하면 즉각 조치하라는 명령도 내렸다고 한다.

같은 시각 평양에서는 ‘CIA 간첩’을 색출하는 작업이 벌어졌다고 한다. 평양의 사회안전원이 총동원돼 평양 시민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됐다고 한다. 이때 사회안전원은 어떤 ‘명단’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미 CIA 관계자는 “북한 비밀부대와 경찰이 갖고 있던 ‘쿠데타 모의자 명단’은 사실 우리가 흘린 가짜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하지만 반(反)김정은 조직에 위험이 다가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며 “(미국이) 기밀 유출, 특히 한국 정부에 의한 기밀 유출 가능성을 의심했다”고 말했다. “미 CIA 측은 이미 북한군 간부들을 핵심으로 반(反)김정은 조직을 결성하는데 성공했는데, 문재인 정부가 이와 관련된 기밀을 북측에 흘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충격적인 의미였다.>

日 정보기관 관계자 “미국은 한국을 전혀 신용하지 않는다.”

카가 기자는 일본 외사(外事) 경찰로부터 입수한 정보도 이같이 전했다.

<“미국은 한국을 전혀 신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미연합사가 합동군사훈련에 적용하는 최고기밀 ‘작전계획 5015’이 그렇다. 여기에는 김정은 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특수부대 작전을 수립했는데 이듬해인 2015년 한국과 북한에서 동시에 그 내용이 모두 폭로됐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카가 기자는 “문재인 정권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결의한 대북제재를 완화하고자 최근 중국, 러시아와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게 과연 미국의 동맹국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지난 6월 29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성 장관과의 회담에서 다음의 4가지에 동의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핵무기를 비롯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모든 탄도미사일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CVID)’를 목표로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에 조속히 나서도록 압박을 가하며, 같은 맥락으로 유엔 안보리가 결의한 대북 제재를 계속하는 한편, 미국 정부는 일본인 납치 사건의 해결도 중요하게 보고 북한과의 대화에서 거론한다”는 내용이었다.

美 정보기관 관계자 “문 대통령 매티스 장관 만나 김정은에 대해 설명하다 혼쭐날 것 겁나 ‘감기’라며 꾀병 부린 것 아니냐”

문재인 대통령은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방한한 지난 6월 28일 회담을 취소했다. 이에 대해 카가 기자는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회담 취소 이유를 ‘감기’라고 밝혔다”며 “정보기관 관계자는 사실은 ‘꾀병’이 아니냐고 의심했다”고도 전했다.

이 정보기관 관계자는 “미 국방장관과의 회담은 동맹국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인데 ‘감기’ 정도로 취소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중병설도 있지만, 미국 측에서도 ‘꾀병’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만나 김정은에 대해 설명하다 혼쭐이 날 것을 겁내 ‘감기’라며 꾀병을 부린 것 아니냐고 했다”는 것이다.

카가 기자는 “이런 점 때문에 트럼프 정부 안에서는 ‘배신자 문재인 정부’라며 적대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면서 “한국은 어이없는 나라다. 정말 곤란한 나라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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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최근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폐지시키고, 국정원 조직을 해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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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뒤지고, 힘빼고...노정부도 안한 일, 문재인 정부가 밀어붙이는 이유

전직 국정원 고위 간부 3명 직격 인터뷰

“비행 파일럿보다 대공 수사관 배출이 더 어려워”

“외국 정보기관이 우리 경찰과 공조한다고? 어림없다”

‘권력기관 개혁 방안’에 심각한 우려 표시

정보기관이 경찰과 공조(共助)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대공수사를 포기하자는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을 경찰에 이관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권력기관 개혁 방안’에 대해 전직 국정원 고위 간부 A씨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는 국정원 메인서버를 열어 파헤치더니 이제는 아예 대공수사를 하지말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해외 정보, 대북 정보만 하라고들 하는데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해외, 북한 관련 정보 없이 국내에 숨어있는 간첩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느냐. 정보와 수사를 분리하겠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지난 14일 청와대가 발표한 국정원 개혁의 핵심은 국내 정보 수집과 대공수사를 못하게 하는 것이다. 조국 민정수석은 “국정원은 국내 정치 및 대공수사에 손을 떼고 오로지 대북·해외에 전념하면서 국민과 국가를 위한 최고의 전문정보기관으로 재탄생토록 하겠다”고 했다. 국정원의 중대한 잘못으로 드러난 ‘심리전단의 정치 댓글 사건’과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 1999년 안전기획부에서 국가정보원으로 바꿨던 이름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요 대공사건은 대부분 국정원의 몫이었다. 실제 2000년대 이후 검거된 간첩 60여명 중 90% 이상이 국정원의 정보·수사 활동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원 출신 인사들은 “국정원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도 간첩 잡는 수사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찰이 ‘대공수사’를 맡게 됐을 때 안보에 공백은 생기지 않을까.

국정원에서 대공수사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전직 국장급 이상 간부 3명의 우려를 14, 15일 이틀에 걸쳐 들어봤다. 3명 모두 “현직 때 보고 들은 것은 모두 보안 사항”이라며 익명을 요구했다. 이들이 특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중복된 내용을 추려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했다.

-대공수사는 무엇인가. 일반 시민들에게는 개념 자체가 막연하다.

“휴전선이 보이는 적에 대한 방어선이라면 대공수사전선은 보이지 않는 적에 대한 모든 수사다. 국내에 숨어들어 있는 남파 간첩 뿐 아니라 간첩 혐의자, 협조자, 나아가 협조 조직 등에 대한 포괄적인 수사가 대공수사다. 법적 근거는 국가보안법이다.”

-대공수사가 다른 일반 수사와 다른 점이 있나. 공안수사와는 어떻게 다른가.

“수사하는 사람부터 다르다. 대공수사는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라 국정원은 대공수사 담당관의 경우, 별도의 채용절차를 거쳐 뽑는다. 국정원에선 제대로된 대공수사관을 키우는 것은 공군 파일럿을 배출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한다.”

“대공수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 정보에서 시작된다. 해외 정보와 북한 관련 정보만 갖고 수사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간첩 혐의자, 이 혐의자와 해외에서 접촉하는 사람, 이들을 지원하는 사람 등에 대한 움직임을 파악하는데서부터 수사가 시작되고, 오랜기간 정보 수집과 수사가 병행되는 구조다.”

“공안 수사는 과거에는 국내 좌익세력에 대한 수사가 일반적인 개념이었지만, 최근에는 과격 시위, 폭력 집회, 불법 선거 등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한 수사를 말한다. 경찰과 검찰의 보안, 공안 수사는 대부분 여기에 집중돼 있다. 북한 간첩에 대한 수사와는 엄연히 다르다.”

-경찰이 이런 대공수사를 맡을 경우, 효율성은 어느 정도일까.

국정원에는 외사와 보안, 방첩, 대북 공작, 정보 협력, 사이버 활동, 과학 장비 등 모든 기능이 모여있고, 50년 넘게 축적된 정보와 수사 노하우, 전문 인력, 국내외 첩보망을 갖추고 있다. 그렇지만 수사의 성과는 장담할 수 없다. 경찰이 이런 수사를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국내와 해외, 북한을 연결하는 입체적인 종합수사망이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경찰은 국내에서 일어나는 선거사범, 노동사건 등 공안 사건 수사에 적합하다.”

정보와 수사가 분리되면 수사가 성공하기 어렵다. 오랜 기간의 정보 수집과 추적을 통해 간첩 조직이나 배후 등 전모를 밝히려면 보안 유지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관과 기관이 정보를 공유하면서 보안이 지켜질 수 있을 것이라고 보나. 국정원 직원들은 같은 팀 팀원들끼리도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도록 하고 있다.”

국정원은 크게 해외정보, 국내정보, 대북(對北)정보 분야로 나눠져 있다. 국정원장 아래 1·2·3차장이 각 분야를 나눠맡고, 그 산하에 정보의 진위와 중요도를 판단하는 정보분석실과 실제 정보를 수집하는 인력을 두고 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름과 규모는 바뀌었지만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보안을 위해 7국, 8국 등 자신들만 아는 부서 명칭을 쓰기도 한다.

“간첩은 확신범, 정보와 수사 노하우 있어야”

안보 공백 불가피… 전향 협조자 경찰 믿을까

경찰과 해외 정보기관과의 협력이 가장 문제

-경찰은 국정원 직원을 흡수하고 수사 노하우를 전수받겠다는 입장이다.

간첩은 대부분 '확신범'이다. 조사할 때 대부분이 묵비권을 행사한다. 현행법 상 정식 수사 단계에서는 사실 관계 확인 정도 밖에 못한다. 내사는 오래할 수 있지만 신병 확보 후에는 시간상의 제약이 있어 실체를 밝히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혐의를 밝혀 유죄를 받게 하려면 장기간의 정황 증거와 정보가 축적돼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경찰에) 직원 몇명 넘어가고 기술과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그게 잘 되겠나.”

국정원의 또하나의 중요한 임무는 방첩활동이다. 적의 첩보 활동을 막는 것이다. 방첩활동 과정에서 간첩, 혹은 간첩 협조자 등이 드러난다. 이들 중 전향하는 사람이 생겨야 수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전향한 이들의 마음을 끝까지 끌고가려면 비밀보장과 신변보호를 보장해야 한다. 국정원이 수십년간 쌓아온 대외적 신뢰를, 경찰이 수사권만 넘겨받는다고 줄 수 있을 것 같나.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경찰의 대공수사’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뭔가.

“해외 정보기관과의 협력 문제다. 대공수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정보다. 북한 인민군 정찰총국도 북한에서만 활동하지 않고 중국에 나와서 활동한다. 이런 정보는 ‘대북 정보’가 아니라 ‘해외 정보’가 된다. 북한의 해킹 등 사이버전 관련 정보는 중국에 머물지 않고 남미를 거치는 등 전세계를 상대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이 때문에 해외 정보기관들과 협조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경계하고 주시한다. 나라마다 이런 위험에 대비해 수십년간 국정원과 정보를 공유해 왔다. 세계 어느 나라도 정보기관은 속성상 경찰과 협조를 하지 않는다.”

안보 공백이 불가피할 것이다. 안보수사처를 만들어 전문성을 키우겠다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 같나. 정상적인 대공수사 기관을 만들려면 인적·물적 인프라의 구축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갈 것이다. 그냥 새로운 국정원을 경찰 내부에 하나 만드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의 면에서도 심각한 문제점을 초래할 것이다.”

실적을 중시하다보면, ‘통진당 사건(국회의원 내란선동 RO 사건)’ 같은 장기 수사는 불가능하다. 2010년 5월 내부 제보로 시작됐고 약 3년 간 내사를 통해 이석기 전 의원 등 민혁당 간첩사건 잔존 세력들이 종북 지하혁명 조직 ‘RO’ 결성을 기도해 내란을 선동한 혐의를 포착했다. 이런 대공수사의 장기성, 기밀성 등을 경찰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국정원이 정보를 생산해 경찰에 넘겨도 수사는 결국 증거와 진술이 중요한데 국정원 정보 수집 단계에서 진술한 내용을 경찰 수사에서 뒤집을 우려도 있다.”

국정원 등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와 러시아,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등 30여개 국가에서 정보기관이 국가 안보에 관련된 수사권을 갖고 있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 예멘 등 분단 경험이 있거나 분단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나라들은 정보기관이 수사권을 갖고 있다고 한다. 수사권 없이 정보 활동만으로 적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를 지킬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과거 잘못으로 대공수사 업적 폄훼는 안돼”

유우성 간첩 사건, 댓글 공작 등이 개혁 원인

수사권 이관, 노무현 정권때도 검토하다 덮어

- 그런데도 정부가 대공수사권을 이관하겠다는 것은 국정원이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 아닌가.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간첩 사건의 경우 국정원이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것이 사실이다. 또 심리전단이 국내 정치, 선거와 관련된 인터넷 댓글을 올리고,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갖다주고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결국 국정원 직원들의 잘못이라기보다 정치 권력이 국정원을 장악해 다른 용도로 쓰려고 했기 때문이다.”

국정원 심리전단은 분명히 북한의 대남 사이버전을 막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북한이 2008년 광우병 사태 때 유언비어를 퍼뜨렸다고 우리는 보고 있다. 증거도 확보했다고 들었다. 국정원 직원만으로는 방어하기 어려워 만든 것이 ‘민간인 사이버 외곽팀’이었다. 국정원 업무의 원칙이 비노출·간접 활동이기 때문에 당시는 협조자에게 돈을 줘서 일을 대신 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대부분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과거 진보 정부 때도 대통령과 청와대 홍보 책자를 만드는 일을 심리전단팀에서 대신했다. 한미FTA 협상과 체결에 반대하는 여론이 들끓었을 때도 이번과 똑같이 심리전단이 나서 인터넷 게시판, 댓글 등으로 정부의 입장을 대변했다. 그때도 아이디나 작성자 이름을 도용하거나 외부인의 것을 차용해 사용했다.”

“과거의 잘못이 있다고 해서 국정원이 그동안 대공수사에서 이룩한 업적을 폄훼하는 것은 옳지 않다. 대공수사권은 국가보안법과 함께 '체제 안보' 곧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한 보루다. 북한은 지난 수십년 동안 우리의 대공수사권을 폐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정부의 이번 ‘권력기관 개혁 방안’에 대해 평가한다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 될 것이다. 오히려 국정원이 정치적 외풍을 받지 않고 간첩 수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고, 법을 지키면서 인권 수사를 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다고 없애고 줄이는 게 아니라 더 잘 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대공수사는 국내 정치와 연관이 없다. 국내 파트에서 정치인이나 정치 상황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는 하지만 이 역시 대공수사를 위해 필요한 정보라면 있어야 할 기능이다. 물론 일부 국정원 지휘부나 직원들이 정치 권력의 눈치를 보는 바람에 엇나간 부분이 있지만 대공수사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행위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대공수사권을 다른 기관으로 옮기는 것을 논의했지만 안보 누수에 대한 우려 때문에 없던 일로 했었다.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 대통령은 이런 부작용과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알텐데 왜 이러시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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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이미 중국간첩이 5만명이상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문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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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서 암약 '중국 간첩' 5만명 달해…각계에 침투 활동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암약하는 중국 간첩 수가 5만명에 달하며 각계에 침투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시사잡지 슈칸 다이슈(周刊 大衆)가 18일 보도했다.

잡지에 따르면 중국 간첩은 유학생, 회사원, 학자, 문화예술인, 음식점과 유흥업소 종사자, 안마사 등으로 신분을 위장한 채 공작을 펼치고 있다.

이들 중국 간첩은 도쿄의 중국대사관을 거점으로 하고 삿포로, 니가타,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나가사키 주재 영사관을 중계기지로 하고 현지의 중국인 단체 간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스파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잡지는 일본 외교관 출신 외교 평론가 이노 세이치(井野誠一)를 인용해 중국 간첩 활동을 돕는 재일 중국인 단체에 명령을 내리는 곳이 중국 대외첩보 활동의 본거지인 인민해방군 연합참모부 혹은 정보국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중국의 대외첩보 공작에 협력하는 중국인 단체는 일본에 6곳이나 되며 회원 총수가 60만명에 이른다고 잡지는 소개했다.

잡지는 중국 정보기관이 일본 군사정보를 빼내려고 자위대원과 중국 여성을 결혼시키는 수법을 많이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육상, 해상, 항공 자위대원 가운데 외국인 여성과 혼인한 사람은 800명에 이르는데 그중 70% 이상이 중국인이라고 한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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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로 추정되는 어떤 이가,

이스라엘 정보국에서 흘러나온 정보를 토대로,

중국 시진핑의 동아시아 공산화 음모를 폭로한 글이다.

여기에 문재인도 연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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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리 FACT NEWS

"중국이 주도하는 동북공정의 마지막단계!

시진핑의 동북아 공산연방공화국 책략에 빠진 김정은과 문재인은

시진핑과 함께 동북아 공산연방국가 창설에 목적이 있다."

미국이 북핵을 비밀리에 지원하는 중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강도높은 고도의 경제,외교 압박 전술을 펼치고 있다고 미국 워싱톤 포스트지와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하였다.

FOX NEWS도 이스라엘 정보당국이 최근입수한 중국의 아시아 패권강화 전략에 관한 기밀정보를 미국 정보당국에 알려줌으로서 최근 밝혀졌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입수한 최신 기밀정보에 의하면 중국의 집요한 동북공정 전략의 일환으로 치밀하고도 음흉한 시진핑의 그 속내가 여실히 들여다 보이고 있으며 이미 완성된 북한 핵무기의 대다수가 북,중 국경선 중국영토내 지하 요새에 은폐 완료시킨 정보를 CIA가 입수했다.

중국 시진핑이 최근 김정은과 문재인과의 연쇄 비밀회담에서 보여주듯 문재인이 남북 고려 연방제후 미군을 철수시켜 한미동맹을 깨고 북한과 남한과 중국간의 군사동맹조약까지 맺은후 중국, 북한, 남한이 함께 연합하는 동북아 공산연방제 체결까지 맺으려하는 음모가 비밀리에 진행중에 있다고 CIA 정보당국이 밝혔다.

이스라엘 모사드 정보국과 미국의 CIA가 연합첩보 작전으로 최근입수한 중국의 음흉한 동북아 공산주의 연방국가창설극비 전략은 결국 미국의 아시아 패권 전략에 치명상을 주게되며 잘못하면 일본과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의 핵무장까지 허락해야하는 최악의 핵 도미노 상황이 도래할수 있다는것을 미국이 가장 민감하게 우려하는 상황인것이다.

이와 때를 맞추어 미국의 존 볼턴 백악관 특별안보 보좌관이 6월, 7월중 중국의 최대 아킬레스건 대만을 공식 방문하여 미국이 하나의 중국원칙을 전략적으로 깨고 미국이 대만 정부에 독립 국가인정을 카드로 제시하여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중인 미 해,공군 전략자산 일부를 대만으로 이전배치 한다는 상호 국익차원의 군사동맹 체결까지 맺으려 하고 있다.

미국이 실제로 중국 시진핑 겁주기가 아닌 미국이 아시아 패권 입지를 더욱강화하고 남중국해 지역의 해상패권을 강력히 유지하면서 중국의 한반도 점령과 인도태평양 패권장악 시도를 적극 방어하기위한 일련의 조치로 대만과의 전략적인 군사보호 협정을 체결하려는 미국 트럼프의 아시아 패권 유지를 위한 중대한 전략이 극비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핵전쟁 시나리오 뿐만이 아니라 만일에 하나 북폭시 혼란을 틈타 북한으로 기습침공할 중국군 특수군단과 러시아 군대까지도 격퇴시킬 모의 핵전쟁 시뮬레이션 훈련도 현재. 미국 육군,해군,공군 합동으로 성공적으로 시험 완료했다고 한다.

가증스러운 중국이 미국과의 밀약을 통한 전략적 연대를 통하여 미국의 북핵시설 파괴 및 김정은 참수를 묵인해 줄것처럼 약속했으나 최근에 보여준 시진핑, 김정은 극비회담을 통해 확인된바 결국에는 미군을 한반도에서 축출하고 시진핑이 동북공정의 완성을 위해 중국, 북한, 남한 주사파정부가 연합하는 중국주도의 동북아 공산연방제 국가건설의 계략이 깊숙히 숨어있음이 이스라엘과 미국 정보 당국에 의해 최근 밝혀졌다고 한다.

문재인 주사파 정부가 최근에 김정은과 야합하여 전개하고 있는 일련의 남과 북 위장 평화쇼는 이들이 중국에서 수시로 이루어진 극비회동을 통해 만들어낸 동북아 공산연방제를 위한 기만적 술책임이 여실히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기만술책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6월에 만난것은 일종의 중국을 겨냥한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세력을 고립시키고 김정은을 새로운 친미 위성국가화시키려는 트럼프 안보라인의 절묘한 전략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결국 문재인 주사파가 꾸미는 일련의 깜작 평화쇼도 결국은 시진핑과 북한 김정은이 주도하는 동북아 공산연방국 창설을 위한 일종의 문재인 끌어드리기 기만술책이며 문재인 임종석은 일종의 평화쇼를 위한 도구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라는것이 미국의 저명한 한반도 전략분석가들의 한결같은 분석이다.

이것도 모르고 주사파 정권의 깜짝 평화쇼에 현혹되어 열광하며 부화뇌동하는 남한의 주사파 개돼지 백성들은 중국의 동북아 공산연방제 국가에 기생하는 중국식민지 노예 백성으로 영구히 살아가야만 하는 비극적 운명이 곧 그대들앞에 다가올것이다.

정녕, 이조오백년의 민족수난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주사파 공화국에 의해 영원히 되돌아올 수 없는 중국의 식민지 국가로 또다시 전락해야만 하는가?

D. K. R. L. IN. U. 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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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반도를 병합하기 위한 두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수백만명에 달하는 조선족을 이주노동자랍시고 한국에 수출하여,

인구수를 늘리고, 정치계와 언론을 장악하여 남한을 접수하는 시나리오이고.

이 계획은 지난 노무현 좌파 정부와 이명박 정부,

그리고 현재 문재인 쓰레기 정부하에서

성실히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다른 하나는 북한의 급변사태시,

중국군이 남한의 성주와 북한의 풍계리를 비롯한 여러곳에 동시다발적으로

40여만명의 중국군을 투입하여 미군과 남한의 한국군 병력을 소탕시키고,

한반도를 점령하는 시나리오이다.

이것은 지금 현재 시진핑의 군비증강과 탄도미사일 개발을 통해,

차근차근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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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놈아의 문제가 뭐냐하면,

현재 국가 안보 유지에 중대한,

국정원의 수사권을 소멸시킴과 동시에,

국내 정보수집활동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기밀정보는 북한과 중국에 유출시키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문재인 이놈아의 목적은,

한미연합을 와해시키고, 미국이 등을 돌리게 만듦과 동시에,

전시 작전권을 회수하여, 미군을 철수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다.

문재인 이놈아가 공산주의자라는 것은 이미 고영주씨가 폭로한 바가 있다.

여러분은 지금껏 문재인이 김정은과 한패라서,

남한 공산화를 위해 종북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었지만,

지금 현재 계속 남한에 조선족, 무슬림 이민자 꾸역꾸역 쳐받는 것은,

북한이 바라는 바는 아니다.

북한은 다문화를 안받는 폐쇄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재인의 이런 사고방식의 근원은 도대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위에 나와있듯이 시진핑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에는,

수백만의 조선족을 남한에 이주시키고,

그 이외에 동남아 무슬림 잡종들도 수입을 장려함과 동시에,

국가의 정치체계 근간을 무너뜨려서 한반도를 접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중국은 위구르 티베트 소수민족도 다 포함하고 있는 국가이고,

그 이외의 인도, 파키스탄 같은 무슬림 국가들과도,

활발히 교역하고 피를 섞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남한을 혼혈시킨 다음, 접수하는 것쯤은 그들에게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진핑이 원하는 것은, 더 넓은 영토와 경제력이다.

이 두가지만 손아귀에 넣으면,

이나라 남한이 혼혈국가로 중국에 접수가 되든, 순혈국가로 중국에 접수가 되든,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문재인이 현재 원전을 고의로 폐기하고 물가를 상승시키는 것이나,

최저임금을 강제로 올려서,

나머지 인력의 부족분을

더 싼값에 일할 수 있는 외국인 노동자 고용으로 채우려고 하는 것이나,

이런 것들이 시진핑의 남한 중국 병합 시나리오에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노회찬 살인 사건에서도 보이지만,

드루킹 댓글조작 여론조사 조작으로 당선된 것이 들통이 나게 생겼으니,

그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노회찬을 살해해서,

김경수와 문재인 본인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무리수를 띄우는 것인지를 독자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가짜로 당선된 것이 국민앞에 온전히 들통난 건 사실이고,

그냥 더럽고 아니꼬우면,

하야하면 되는데,

왜 끝까지 청와대 자리를 내놓지 않으려고 극구 범행을 저지르는 것일까?

위의 일본의 사례에도 나와있지만,

이민자를 거의 받지 않는 일본 조차도,

중국인 스파이가 이미 5만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국처럼 중국인 이민자를 105만명씩 받아들인 국가는,

중국인 스파이가 얼마나 많을 것인가?

필자는 문재인이 설사 혈통은 중국인 혈통이 아닐지라고,

중국정부와 밀약이 되어있고,

리베이트를 받아챙기면서,

남한을 공산화 시켜나가는

중국 스파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대통령직을 내어놓고 나갔을 경우에,

그것이 개인 하나의 문제에 그칠뿐이라면,

일반사람들은 그냥 물러나고 만다.

한달 월급 2천만원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끝까지 기무사 해체수순을 밟아나가며,

한민구를 출국금지시키고 조사대상에 포함시키고,

이전 박근혜 정부 군 고위직들을 싸그리 잡아들이려고 하는 이유의 이면에는,

군과 사법부, 국정원 모두를 마비시키고,

남한의 주권을 어디다 넘기려고하는 더 큰 목적이 숨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시진핑의 계획을 하달받고 일정기간동안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

문재인이 대한민국에 침투해 활동하는 간첩으로써,

중국정부로 부터 뭔가 불이익을 받게 되니까,

사활을 걸고 청와대 집무실을 움켜쥐고 있는 것이다.

인간 문재인에 대해서는 우리가 더 조사해 봐야한다.

하지만 국정원을 해체하려고 하는 것이나,

한미동맹을 와해시키고,

전시 작전권을 미국에게서 기필코 빼앗아오려고 하는 것이나,

경제는 말아쳐먹고 있는 주제에,

뚱딴지같이 기무사를 해체하겠다고 두팔걷고 나서는 것에는,

무언가 이유가 있음을 알아야한다.

한마디로 국가 반역과 관련되는 외부 세력과 접촉하고 있을 가능성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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