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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년 박근혜는 최순실만  챙겼고 안전 업그레이드 뒷걸음질?  조선[사설] 세월호 3년, '안전 업그레이드'는 없고 政爭만 있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세월호가 23일 물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2014년 4월 16일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된 참사 후 1073일 만이다. 세월호는 앞으로 반(半)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 신항으로 옮겨지게 된다. 시신이라도 찾고 싶다는 실종자 9명 가족의 고통과 애타는 마음을 함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선 배를 안전하게 육지까지 옮기는 일이 과제다. 여기에 만전을 기하고 다음으로 미수습자 시신과 희생자 유류품 수습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세월호 희생자 가족의 찢어지는 가슴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 일이다. 세월호 선체 처리에 대해선 보전 전시, 해체 등 여러 제안이 있다. 유가족 의견을 존중하면서 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600만 촛불국민 무혈혁명 통해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 목소리 외면하고  국민들 고통 외면하고 최순실만  챙기다가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소환조사 받고 나온 다음날인 23일 세월호가 물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2014년 4월 16일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된 참사 후 1073일 만이고 박근혜 대통령 권력유지하고 있던  시기에 그토록 어렵던  세월호 인양이 쉽게 물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세월호 참사 후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이 나아졌다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정부가 '국가 개조(改造)'까지 선언하면서 국민안전처를 신설했지만 애꿎은 해경만 해체됐을 뿐 뭐가 달라진 게 있는지 답답한 마음뿐이다. 지난 3년 동안에도 지하철끼리 추돌하고, 환풍구가 무너지고, 요양원에서 불이 나고, 버스가 전복했다. 얼마 전 경기도 동탄 주상 복합 건물에서 난 화재로 52명이나 사상자가 나온 것은 상가 관리자들이 개장 후 6년 동안 화재경보기를 줄곧 꺼놨기 때문으로 확인됐다. 아무리 무슨 장관급 안전 부처를 만들어봐야 소용이 없다. 시민은 여전히 '설마' 하는 안전 불감증에 젖어 있고 공무원들은 점검하는 척만 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도 선박 회사의 안전 불감증, 당국의 무사안일로 빚어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후 다음해 메르스 대란이 있었고 최순실 국정농단이 있었다. 그리고  파면당한 박근혜 전대통령이 검찰소환조사 받고 나온 다음날세월호가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것은 박근혜 전대통령 집권 기간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생명을 위협받는   생지옥이었고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에게는 부패먹이사슬 통해서 부패기득권 챙기는 기회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들 생명을 담보로  한 무책임한 민간 기업 탐욕적인 이윤추구 위한 사회적인 규제철폐 정책 몰아붙이기가 '설마' 하는 안전 불감증에 젖어 있고 공무원들은 점검하는 척만 했고 세월호 참사도 선박 회사의 안전 불감증, 당국의 무사안일로 빚어진 것이라고 본다.  세월호 참사이후 메르스대란 당시도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방역 부실과 예방조치 부실과 민간 병원인 삼성 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으로 대한민국이 쑥대밭이 된바 있었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얼마 전 경기도 동탄 주상 복합 건물에서 난 화재로 52명이나 사상자가 나온 것은 상가 관리자들이 개장 후 6년 동안 화재경보기를 줄곧 꺼놨기 때문으로 확인됐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6년전이면 이명박정권 집권 시기였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국민들 생명과 안전 보다 민간기업의 탐욕적인 사적 이윤추구위한 규제철폐로 인해서  수많은 국민들이 희생당했다.  5월9일 대선에서 국민들 생명 지키고 보호하는 대통령 선출하자.

 

 

조선사설은

 

 

“지난 3년 세월호는 끊임없는 정쟁(政爭) 대상이었다.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왜 구조가 안 됐는지는 이미 낱낱이 밝혀져 있다. 그 명백한 사실들을 외면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사실과 치유, 재발 방지는 뒷전으로 밀리고 삿대질만 난무했다. 세월호 문제를 조사하라고 만든 특별조사위원회는 1년 반 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 거의 기억에 없다. 사실 할 일이 있을 리도 없었다. 참사와 아무 관계 없는 '대통령 7시간'을 밝히겠다면서 분란만 키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왜 구조가 안 됐는지는 이제 막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인양으로 본격적인 진실규명의 시작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집권 기간에는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왜 구조가 안 됐는지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오히려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걸림돌 역할  하면서 끊임없는 정쟁(政爭) 대상으로 폄훼하고 매도한바 있었다.  파면당한 박근혜 전대통령이 검찰의 소환 조사 받고 무려 7시간 동안이나 자신이 구속당하지 않기 위해 검찰 조서 문건을 꼼꼼히  살펴보고  세월호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한  시점에 검찰조사실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이 구속되는 것 막기위해 검찰조서 7시간 꼼꼼히 살피듯이 세월호 침몰7시간 골든타임  세월호  승객 구조에 대통령 역량 쏟았다면 아니   세월호 침몰이전에 국민들 안전 챙겼다면 세월호 참사 막을수 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어제 유력 대선 후보가 "차기 정권은 제2 특조위를 구성해 세월호 진실을 낱낱이 규명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탄핵 날 팽목항을 찾아가 사망 학생들을 향해 '미안하고 고맙다'는 글을 썼다. 어이없기도 하고 충격적이기도 한 일이다. 세월호 정쟁의 극단을 보여주는 듯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5월9일 대선이후 등장하는 새정부는 세월호 진실을 낱낱이 규명해야할 것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세월호의 실체적 진실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 정권  의 세월호 참사에 대한  사전 사후 대처미흡으로  수많은 의혹과 유언비어 유포의 온상이 됐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인양이후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대한민국 사회 공동체에  대해서 ‘좌파’ 운운하는  비방으로 세월호 인양이후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대한민국 사회 공동체 매도하고 세월호 희생자들   능욕하는 사회적 흉기가 돼서는 안 된다.

 

 

 (자료출처= 2017년3월24일 조선일보[사설] 세월호 3년, '안전 업그레이드'는 없고 政爭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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