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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송희영 전주필과 대우조선 도덕적 해이?조선[사설] 5조8000억 또 지원받는 대우조선, 도덕적 해이는 그대로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23일 대우조선해양에 5조800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채권단이 2조9000억원의 빚을 출자 전환해 주거나 만기를 3년 연장해주는 방식으로 손실을 떠안고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2조9000억원을 신규 지원하는 방안이다. 이번 지원 방침으로 대우조선은 한숨 돌리게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1월17일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호화외유’ 접대의혹을 받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이 불구속기소했다고 한다.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의하면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은  남상태,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으로부터 금품을 직접 수수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과연 대우조선 추가 지원이 조선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정부의 상황 오판, 대우조선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했기 때문이다. 이번 결정으로 대우조선에는 혈세나 다름없는 국책은행 지원금을 총 7조1000억원 쏟아붓게 된다. 2015년 4조2000억원을 지원했다. 작년 말 2조8000억원 규모의 출자 전환까지 합하면 전체 지원 규모는 13조원에 이른다. 정부는 '더 이상의 지원은 없다'고 했다가 말을 바꿨다. 조선업 불황이 예상보다 길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세계 7위 해운사 한진해운을 문 닫게 한 원칙을 대우조선에는 적용하지 않았다. 정부 스스로 원칙을 어긴 것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은 2008년 4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수차례 칼럼이나 사설을 통해 대우조선의 대기업 매각 대안으로 ‘국민주 공모방식 매각’의 타당성을 강조했으며 대우조선해양에 우호적 글을 기고했고 남상태 전 사장은 시계를 건넸으며 2011년 9월 송 전 주필을 데리고 유럽에 외유성 출장을 다녀오기도 했다고한다.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은 남상태 사장 후임인 고재호 사장과도 부사장 시절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하는데고 사장으로부터 현금과 상품권 등 1700만 원을 받았고 처조카를 대우조선해양에 취업시켜달라고 청탁하기도 했다고하는데고 사장은 송 전 주필에게 연임을 청탁했고 송 전 주필은 2015년 2월 안종범 전 경제수석을 사무실로 불러 고 전 사장의 연임을 요청했다고한다.

조선사설은

 

 

“물론 경쟁력은 있지만 당장 유동성이 부족한 기업을 문 닫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대우조선은 작년 말 기준으로 114척, 340억달러어치의 수주 잔량을 갖고 있다. 세계 최대 수주 잔량이다. 조선업 특성상 주문받은 배를 건조해서 적기에 납품하지 않으면 그동안 들어간 비용 32조원도 다 날리게 된다. 추가 자금을 지원해 건조 중인 배를 완성하고 차츰 몸집을 줄여나가는 것도 우리 경제에 충격을 덜 주는 구조조정의 한 방식일 수는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1월17일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이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호화외유’ 접대의혹을 받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이 불구속기소 한 사건은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친박 김진표의원의 폭로에  따라 세상에 드러났었다. TV 조선이 박근혜 최순실 의혹제기 한 직후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사건이 불거진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 3월24일 조선일보 [사설] 5조8000억 또 지원받는 대우조선, 도덕적 해이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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