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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의 마지막 카드 국정농단의 조력자 우병우 구속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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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1 15:10

박근혜 최순실 김기춘과 우병우

법이라고 이름 붙은 모든 법을 철저히 짓밟으면서 국정농단을 한 무법자들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서

법의 보호를 받아 법망을 빠져 나가려고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고 한다.

 

국기문란과 국정 혼란을 일으켜 나라 절단 내놓고도 법의 심판을 모면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가증스럽고 가소로운 인간 말종 인간 파탄 자들이다.

 

박근혜 탄핵은 2017. 03.10에 선고가 될 것으로 예상 되어

탄핵 인용이 거의 된 것과 다름없으며

다음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2017. 02. 17에 구속되어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대검 수뇌부와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문제로

지연 되기는 했지만 2017. 02. 21일 박근혜 최순실의 핵심 조력자 우병우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되면

이번 국정농단 사건이 대미를 장식하면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마련되어

이제 진정한 자주 독립국으로 가는 초석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독재 권력과 공모하여 박근혜의 묵인 방조 내지 적극적 지원 하에 전횡을 휘두르면서

무법천지를 만든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이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되어

이보다 더 다행한 일이 없을 정도로

2017년은 대한민국의 국운이 탄탄대로를 내달릴 희망찬 새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늘 우병우의 영장 실질 심사는

대규모 촛불 집회에서 무혈 국민(시민) 혁명이 만들어 낸 탄핵 정국과 연관 된 것이므로 일반 영장 심사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므로

영장 전담 판사가 만약 국민의 여망에 배신하는 짓을 한다면

이는 영혼을 판 얼빠진 매국노 판사로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민족과 5천만 국민 대다수의 염원을 저버리는 민족반역자라 할 것이다.  

 

촛불집회의 대규모 무혈 국민(시민) 혁명을 만들어 낸 정국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할 무법자가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살살 빠져나가면서

법의 맹점을 악용하여 법의 보호를 받겠다는 가증스러운 이놈을

법 이전에 건전한 상식 법리 보다 법 감정 국민 정서 정치적 판단 등을 고려하여

우병우 이놈을 반드시 깜빵에 보내 법 맛을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

 

기준도 원칙도 없이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무법자

인격과 성정이 파탄 난 인간 말종이 국정 농단을 배후에서 관리 조정 한

희대의 이 모사꾼 우병우를

무혈 국민 혁명이 만든 탄핵 정국에서 5천만 국민 중 90% 이상이 지지하는

이런 분위기에서 국민 정서상 구속을 반대할 국민은 거의 없다.

 

박근혜 최순실 김기춘 우병우 등 무법천지를 만든 무법자들에게 법리를 따져 구속 여부를 심사하겠다는 자체가 가소롭고 가증스럽다.

 

초법적 국민의 무혈혁명의 준엄한 국민의 명령을 누가 감히 거역할 것인가?

 

이 세상 모든 언어를 총동원하여

매국노의 정당성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은 뻔함에도

뻔뻔한 미꾸라지 매국노 한 놈 우병우를 구속 못한다는 것은 법 이전에 건전한 상식으로 도저히 납득 할 수 없을 것이다.

 

법이란 건전한 상식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2017년 02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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