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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검증보다  헌법파괴 피의자 박근혜 대면조사가 먼저다? 조선[사설] 끝장 TV토론과 무제한 검증 피할 수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오는 12일 열릴 예정이던 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 초청 대선 후보 토론회에 문재인 전 대표가 불참키로 했다 한다. 토론회는 결국 무산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문 전 대표가 개인 정책 발표회는 계속하면서도 토론회는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후보들의 정책 발표를 '읽기 대회, 학예 발표회'라고 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도 "암기하는 실력이 지도자 자질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 초청 대선 후보 토론회에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선 후보 토론회에 앞서 우선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특검대면조사 거부하면서 제왕적  대통령 권력  초법적으로 행사하는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조기 대선정국흐름 타고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이 제왕적 권력 행사해 헌법상 보장된 특검의 대면 조사 거부하는 초법적 상황 바로 잡는 것이 문재인 검증보다 우선이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는 탄핵 재판 중인데 토론회까지 하는 것은 때 이르고 경선 일정이 결정되면 얼마든지 할 것이라고 했다. 다시 탄핵에 집중해야 한다고도 했다. 하지만 정책 발표회를 거듭하며 대선 분위기를 주도해온 사람이 그다. 결국 다 핑계고 1위 주자로서 검증 토론을 피하려는 것이란 지적이 많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 재판 중인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수사중인데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경내에서의 특검대면조사도  일정공개를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 조기 탄핵 인용을 전제로 한  벚꽃대선의 시야를 불투명하게 하고 있다.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이 큰소리 치고 특검의 대면 수사에 대해서 취사선택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방치하는 것은  벚꽃대선 존재를 무력화 시키는 것이다.  벚꽃대선  토론 이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문제와 집권 세누리당에 대한 청산과 극복이 우선이다.

 

 

조선사설은

 

 

“탄핵 심판 결과는 모른다. 그러나 조기(早期) 대선이 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이 경우 정당별 경선 3~4주, 본선도 3~4주에 치러야 한다. 절대적 시간 부족에 허겁지겁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상 제대로 된 검증 없이 넘어갈 수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 심판 결과는 모른다. 그러나 조기(早期) 대선이 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면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와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 그런데 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특검의 대면조사에 대해서 마치 수사주체인양 자신이 조사방식과 조사일정과 조사방법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국회가 직무정지 시킨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도 제왕적 권력 행사하면서 특검수사를 우롱하고 있다. 이런 벚꽃대선 일정 불투명하게 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이라는 모순을 방치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문재인 전 대표 검증 운운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조기대선 가능성과 관련해서  문재인 전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 이미 한번 검증 받았기 때문에  조기대선의 촉박한 검증일정으로 부토 자유롭다.

 

 

조선사설은

 

 

“우리는 내 편이면 무조건 표를 주는 편 가르기 투표를 수십 년간 반복해왔다. 뽑아놓고 후회해도 바뀌지 않는다. 지난 대선 때 최순실의 실체가 일부라도 걸러졌더라면 지금 같은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 묻지 마 투표의 폐해를 유권자들이 실감했다. 시중의 여론은 "제발 TV토론 좀 많이, 제대로 해달라"는 것이다. 이번에야말로 자신과 가족, 정책과 자질을 전부 노출시켜야 하고,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머릿속까지 들여다보겠다고 나서야 한다. 도덕성, 외교안보, 경제, 복지·사회·문화 주제를 놓고 각각 몇 시간이 되든 끝장 토론이 이뤄져 후보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 동문서답이나 얼렁뚱땅 답변을 할 수 없게 후보들 상호 토론을 치열하게 맞붙여야 한다. TV토론을 선거운동의 '전부'로 만들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최순실의 실체가 일부라도 걸러 냈다라면 지금 같은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지난 대선 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최순실의 실체 덮고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지 않았다면 지금 같은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지난 대선 때  안철수 후보가 검증하고  지원했던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대신  대통령에 당선됐었다는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짬짜미로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혼란에 빠뜨린 비극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무제한 자질 검증, 시간 제한 없는 끝장 TV토론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 지금 당장 시작해도 이르다 할 수 없다. 정의당은 이미 토론회를 시작했다. 선두 주자인 문 전 대표부터 TV토론에 앞장서 자질을 입증해 보이라.”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최순실의 실체가 일부라도 걸러 냈다라면 지금 같은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지난 대선 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최순실의 실체 덮고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지 않았다면 지금 같은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금 문재인전 대표에 대한 검증보다 중요하게 접근해야할 사안이 바로 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특검의 대면 조사 조차 기피하면서 제왕적 대통령권력행사하면서  민주공화국의 헌법가치 우롱하면서 탄핵정국을 정략적으로 인질극 삼고 있는 모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2월8일 조선일보 [사설] 끝장 TV토론과 무제한 검증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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