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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행정6부(부장판사 이동원)는 신은미 강제추방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패소 판결했다.

대한민국 사법부 부장판사 이동원의 판결문 내용은

"북한에 다녀온 신씨는 토크 콘서트에서 단편적인 북한의 모습을 북한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인

것처럼 전달하거나 북한의 세습체제와 사회주의 경제체제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 같은 발언때문에 일반 대중들이 북한 체제에 대해 그릇된 인식을 갖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 판결문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아직도 석기시대에 살고 있구나 합니다.

아직도 그 미개성을 떨치지 못하는 야만의 나라가 맞다는겁니다.


조그만 섬나라 대만 사법부의 인류 보편의 정신으로 법을 대하는 모습과 비교해도

이건 참으로 형편없는 야만족이 맞습니다.

한국인들은 아직도 미개합니다.


신은미는 한국의 그런 편협한 미개인들의시각이 아니라 남북한을 하나의 우리민족으로

보고 행동하는겁니다. 그가 본 북한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려한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우익이나 공안이 편향적으로만 나쁘게 보이는 북한만 짜집기한 북한의 모습만

알려줍니다.솔직히 말해서 한국인들이 아는 북한은 저들이 추출해서 골라서 보내주는

소식이외에 뭘안다는 말입니까? 매체를 막아놓고 접근하면 국가보안법으로 조지는 나라입니다.


꼭 이말을 해야되는 수준낮음 "북한이 이상한 나라인건 맞지만" 이걸 양념으로 쳐야하는 나라

니들이 뭘알아? 보지도 않고 접하지도 않고 뭘알아? 그래도 잘안다고 할레

뭐 니들이 천리안 천지신명이냐? 병신도 가지가지다.장님이 코끼리 만지듯합니다.


그리고 치명적인 헛점 그것은 2500만명에 불과한 북한에 숨길수 없는 열등의식이

잠재해서입니다. 이런 한국이 북한을 극복하고 이긴다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북한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듯이 그리 만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뱁새같은 한국인들 보다는 스케일이 큰 나라가 북한입니다.

자주국가와 사대주의 국가는 그 근본 정신상태가 다르다는겁니다.


좌편향 역사서 운운은 그만큼 한국인들이 북한에 열등감에 쩔어있다는 증거랍니다.

마치 과거 식민통치한 일본에 쩔듯이 고로 가장 쩔은 애들이 한국입니다.


오늘 박근혜 최순실 사태 그리고 그 진행과정을 보세요.

이건 3류 저질국가입니다.  "이게 나라냐" 이게 딱입니다.


한국 사법부의 신은미에 대한 판결을 보면서 과거사의 그것과 하나도 변하지 않은

한국인들의 우편향의 왜곡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한국인들은 박근헤같은 우편향과 미국에 속고잇는 역사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박정희란 희대의 군사독재자의 정체가 오늘도 여전합니다.

신은미 강제추방과 제임스 시노트 신부의 강제추방은 같은 맥락이며 박정희와 박근혜의 

작품입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 정부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인혁당 사건 관련자들은 1년 뒤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 판결을 받고 처형됐다.

“1975년 4월8일 대법원 선고를 직접 지켜봤는데, 사형 확정을 선고하는 민복기 대법관의 

목소리가 개미 목소리처럼 작았습니다. 


자기가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없었던 거죠. 

법대에 앉아 있는 대법관들의 모습이 그렇게 애처로워 보일 수가 없었어요.” 

사형은 대법원 선고 뒤 19시간 만에 전격적으로 집행됐다.


제임스시노트 신부는 인혁당 사건 피해자들이 처형된 지 20여일 만에 강제추방을 당했다.

“추방당하고 나서 미국의 교회와 학교, 기타 여러 모임에서 박 정권의 폭정을 고발했습니다. 

미국 정부에도 여러 경로를 통해 박 정권에 대한 지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의 반응은 냉랭했다.

“박 정권의 비리를 얘기해도 미국 정부 책임자들은 전혀 반응이 없었습니다. 

박 정권이 강력한 반공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박 정권을 지원해야 한다고만 했다.


결국은 미국 정부가 문제였던 겁니다.

그 뒤 시노트 신부의 투쟁 대상은 미국으로 바뀌었다. 


각종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다 10번이나 구속당했다. 

구속과 석방을 반복하던 1979년 어느 날 박정희가 피살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비로소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그의 마음의 고향인 한국에서 드디어 민주주의가 꽃필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 들떴다. 

하지만 그의 기대는 곧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전두환 정권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전두한이란 인간백정놈도 미국의 작품일 뿐입니다. 그런 미국이 북한 인권유린이라니

참 나쁜놈들이죠.


이란도 트럼프가 적이라며 주둥이질이지만요 이란도 독재권력을 미국이 지원해서 엄청난

고통을 당한 이란 국민입니다. 그 이란의 반미는 미국의 잘못때문입니다. 미국놈들 참 철면피들이죠.


“박정희 독재정권은 미국 정부의 무책임한 대외 정책의 산물입니다. 

반공 정부라면 그것이 독재정권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지원했기 때문에 무수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은 겁니다. 


미국 정부는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 시민들의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지금 이라크 사태도 마찬가지예요. 부시 정권은 미국과 전세계 시민들을 속이고 있어요.

미국의 보통 사람들은 테러 위협을 빌미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부시 정권에 속고 있습니다.

마치 공산주의의 위협을 과장해 민주주의를 탄압한 박정희 정권 때처럼 말이죠.”



최종길 교수 간첩 조작 고문치사사건도 시노트 신부다 있어서 외부에 나타난 사건이다.

1973년 최종길 교수가 중앙정보부에서 고문으로 죽음을 당한 뒤


한국 사람들은 언론 통제 때문에 외신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미군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일종의 정보지였는데, 나와 친한 미 군무원을 통해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한국 정부는 미국 민간인들이 이 사실를 못 보게 하도록 미군에 요청했죠.”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조작 의혹을 제기했는데, 시노트 신부가 이를 사제단 신부들에게 전해준 것이다.

“당시 미군에는 라는 소식지가 있었는데, 이를 통해 최 교수 사건의 본질을 알게 됐어요. 


이렇듯이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치하에서는 한국인들이 정확한 사태를 보도하는

외신을 전혀 보지 못했다. 마치 작금에 북한의 언론 통제와 똑같다. 


"한국 사람들은 언론 통제 때문에 외신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가 그것이다.


이런 독재치하에서의 왜곡된 역사를 만드는것은 식은 죽먹기와 같다.
그런 역사서가 우편향 역사서가. 우편향 역사서의 진짜 정체는 아래와같다.

자기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인권유린 학살의 역사는 몽조리 숨기고 미화한다.
북한과 무엇이 다른가? 너희들은 북한을 탓할 자격이 전혀 없는것들이다.

그 역사의 산증인 학살의 현장에 있던 한국군 장교는 이리 말한다.

"지금까지 정부나 당시 책임자들이 기록한 기록은 자기들의 죄상을 은페하거나 

정당화 한것이 대부분이다."

"역사는 정직하게 사실 그대로를 전달해야만 후세에 참고가 되는 법이다."

"허위조작된것은 역사의 가치가 없다."


이게 한국 우편향 역사서의 정체입니다. 

이것이 민족역사 백정세력인 박근혜의 역사서의 정체랍니다.


제임스 시노트 신부는 박근혜의 등장에 크게 우려하고 그런 취향을 보이는

한국인들을 나무랐다. 마치 주한미군사령관 위컴이 한국인들은 구제불능의 들쥐들이다.와

같은 맥락이다. 미개하다는 말이다.


상식적으로 인류 보편의 정신에서 볼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한국인들의 작태를

비난한것이다.


제임스 시노트 신부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모습을 언론 매체를 통해 접할 때마다 불편하다고 한다.

. “그분은 인혁당 사건 유가족들에게 가서 진솔하게 사과해야 합니다.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장본인의 딸이니까. 

그런데 사과는 하지 않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시노트 신부에게 최근 우리 사회에 일고 있는 ‘박정희 향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박 대표가 아버지의 후광을 입고 영향력 있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죠. 한국 사람들이 박 대표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은, 

미국의 보통 사람들이 부시를 좋아하는 것만큼이나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나는 이런 제임스 시노트 신부와 같은 마음으로 한국사회를 보고 살았다.

나도 인혁당 처형하던날 아침 신문에 인혁당 처형 기사를 보고 기절초풍한 사람중 하나다.

왜 나는 시노트 신부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오고 생각하는데


다른 한국인들은 전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볼까?

난 그 점이 두고두고 이해가 가지않는다.


그런 한국인들이 북한 독재의 인권유린이나 처형소식에는 마치 선한 너무나 착한 인간인양

비난하고 끔찍하다고 소리지른다.. 자기가 사는 나라가 얼마전에 무수히 저지른 인권유린이오

무법의 처형이 있던 나라인줄은 전혀 모른다.그럼서 북한만 나쁜 나라라고 한다.


이건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대단히 미개한 인간 집단이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마치 국정원 댓글 사건을 듣고 프랑스 순경이

"그런 사건은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사건 아닌가요?"라고 이해를 하지 못하듯이,,


난 한국인들이 하루빨리 자신들의 주제를 잘 파악하라고 충고합니다.

주제를 모르고 까불면 큰 화를 당할것이라는 충고도 드립니다.

니들보다 못한 민족은 지구촌에 없다카니...베트남 민족도 니들보다는 정신력은 낫다카니

 


신은미만도 못한 버러지같은 것들이 바로 한국 우익이다.고작해야 미국의 손바닥에 노는

비리비리한것들이 주둥이만 살아서 나팔분다.

신은미는 민족적 양심으로 남북을 같이 보는것이다. 객관적으로 볼때의 모습일뿐이다.


니들은 니들 꼴리는대로 북한을 보는것일 뿐이고 그 놈이 그 놈일뿐

박근헤와 최순실을 보라 니들이 얼마나 저질인지를 남탓하지말거라


민족 아픔을 순수하게 노래로 토해내는 신은미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것이다. 니들은 민족성이 없으니 민족의 아픔이 무언지도 모른다. 북한 사람들도 엄청난 고난속에 살았고 니들도 그랬다.그래서 율조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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