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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9

정치씻구문... (rre5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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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4:31

http://c.hani.co.kr/hantoma/3227448 

 

거 위 알 -29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못 뀌면 1톤 아니라 억 톤도 쓰레기다.

낱말은 구슬이다. 꿰어야 문장이 되며,

그 질에 따라 시집, 소설, 참고서

모두 실에 꿰어 보배를 만들어야 한다.

문장도 묵어야 책이 되고 전이 된다.

정치인들보면 구슬을 수 억 톤 가지고

지저분하게 놀아난다.

문장을 만들 던지 책을 만들 던지 해야 하는데

자서전도 함부로 내서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실은 유약하지만 정신이라면 줄기나 근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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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20160723_073312.jpg

 

이전 글 보기 : http://c.hani.co.kr/index.php?mid=hantoma&category=132&document_srl=3200347

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물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물을 다스리면 바람을 다스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자칫 물을 다스린다고 해서 4대강 오수를 발생하거나

아니면 바람을 다스린다고 부화뇌동하는 일을 합니다.

바람은 나비 효과를 알아야 하고

물은 물길을 열어서 이롭게 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일은 모두 하늘 천 따지라는 천리를 말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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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물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물을 다스리면 바람을 다스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자칫 물을 다스린다고 해서 4대강 오수를 발생하거나

아니면 바람을 다스린다고 부화뇌동하는 일을 합니다.

바람은 나비 효과를 알아야 하고

물은 물길을 열어서 이롭게 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일은 모두 하늘 천 따지라는 천리를 말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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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1

라는 말을 내가 봐도 무슨 말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짧은 글로 상세한 설명이 안 되는군요

여기서 하나 집어서, 시비를 걸어 봅니다.

나비효과라니 이거 장난 하는 겁니까?

아주 작은 몸짓언어로 큰 효과를 기대하려면

사회적으로 필요한 말을 시기적절하게

XX가 이렇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비 효과라는 작은 나비 날게 짓이

태평양에 태풍을 이러 킨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천리에 뿌리를 들먹이면 나무가 움직입니다.

하늘에 이치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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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2

천리에 뿌리?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무엇? 하늘? 하늘을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존재에 치우친 인지의 담장을 걷어보면

? 즉 허공청정입니다.

글자 하나로 말하면 무입니다.

무를 바탕에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

무는 인지 공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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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3

인지 공백이라고요?

인지공백이 뭔데요?

사람의 머리 안에 뇌세포를 제거하면?

물리적으로 뇌세포 공백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자의 뇌가 아니면 있을 수 없습니다.

무를 다시 말하면 인지(印紙)..........

도장과 종이입니다.

종이, 즉 백지위에 도장을 찍은 흔적이 없다

하늘의 본 무입니다.

그러나 우주에는 무로 있을 리 없습니다.

무라는 공백에 존재가 있습니다.

공간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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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4

공간은 왜 있어야 했습니까?

물론 존재를 있게 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 밭이 없는 씨앗의 의미는 없습니다.

존재의 가치 ..............

존재의 분류, 유기체로서의 생명

무기체로서의 물질들

생명이 있고 무기체가 없다면,

존재의 수요처가 없다면,

모두 존재가치부정 입니다.

생명은 어떠한 가치를 인정해야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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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5

무기체 없는 우주를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까?

가정에 남편이나 아내의 빈자리만큼이나

인정하기 싫은 실상일 것입니다.

우주에 편부모, 다음은 무기체만의 공간입니다.

인간은 생명의 지엽이라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엽, 지엽에 기둥은 우선 존재일 것이며,

그 뿌리에 이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 이치에 기운이 서린 곳이 무,

허공청정에 참 이름 하늘을 기억해 봅니다.

생명은 허공청정에 기운을 담아 나타난 유기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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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6

생명, 생명을 빼 놓고 생각한다면

하늘에 존재로 서의 가치를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존재 가치를 얻지 못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명은 생명에 소화됩니다.

아니라고요 화장된 한 인간을 보셨군요.

그러나 탄소와 질소여타 유기원소로

다시 생명에로 호흡 우천에 물방울로서 흙에

내리고 뿌리로 흡수 됩니다.

생명은 생명에 재조합으로 존재의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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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7

생명은 하늘에 꽃입니다.

영원 구성부분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에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사회구성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적어도 인간사고의 본입니다.

어떠한 사고가 옳고 그럼을 말한다면

생명에 손과 익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찍 개국이념은 홍익인간을 말합니다.

당신의 사고는 생명의 익입니까? 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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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8

생명 대신 공산에 익이냐, 손이냐? 하면

아주 다른 문제가 됩니다.

물론 황제의 익이냐? 손이냐 하는 것도 같습니다.

이치를 말하기 위해서는 꼭

생명이라는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하늘에 꽃이 아닌 생명이라 하면

생명에 가치, 인간에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무와 하늘과 존재와 생명, 이렇게 인간을 묶어야 합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묶으면 잡 서러워 집니다.

이치는 아름답습니다. 속 서러울 수도 없습니다.

둘로 변명하기에도 어석 합니다. 그래서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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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9

전술과 다른 곳을 산책할까요?

물은 아래로 흐르고 불은 위로 솟는다.

그렇습니까?

좀 다른 것을 그렇게 말합니다.

지구상에 물은 지금까지 조금씩 부러 났습니다.

그러나 바다에 모이기만 하지 않습니다.

흘러 들어온 만큼 증발하고 하늘을 떠돌고

기력이 떨어지면 아래로 내려옵니다.

물은 에너지를 담고 다니고 또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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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그 우 이 알) -10

불은 에너지에 양화 현상입니다.

에너지 음화는 에너지의 감소로 일어납니다.

지구에 에너지는 위로 올라 가기만하면

, 상태로 이어집니다.

인간은 발에서 머리위로 오르면 올라간다.

그 반대면 내려간다. 라고 합니다.

물론 에너지는 올라가기도 하지만

태양은 머리위에서 아래로 에너지를 쏟아 붓습니다.

그리고 반, 복사열로 다시 나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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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1

자연법을 말하기 전에 자연을 봅니다.

불은 양, 물은 음이라 합니다.

여기서 음양을 다시 알아봅니다.

양은 에너지 고밀도, 음은 에너지 저밀도현상입니다.

음은 춥고 양은 더운 것이라 합니다.

음은 전기저항을 낮게, 양은 결집력을 줄입니다.

생명성향도 음양을 따릅니다.

음양은 파장과 속도와 명암으로 나타납니다.

물질은 음성과 양성을 띠면서 성질을 달리 합니다.

음양은 에너지에 양상입니다.

존재적 물질은 존무로 인간에 감각을 달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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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2

다시 자연법을 말합니다.

자연법은 무에서부터 의미 불변동향입니다.

이로서 존재는 자연에 이치 즉 자연법을 따릅니다.

그러나 존재는 서로 자기 익을 추구합니다.

자기 손익에 통제력이 약합니다.

여기서 천리를 어긋나게 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마음을 가다듬어 천리를 살피는 것이 이치입니다.

이치는 생명사회규율에 중심 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존재의 자기이익을 조절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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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3

자연법은 곧 이치입니다.

생명의 한 종인 인간도 서로 간 충돌을 막기 위해

행동방식을 약속 하게 됩니다.

물론 국가를 만들 때도 약속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삶에서 위험을 피하고 싶어 합니다.

삶에는 의식주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변란을 피하고 싶어 합니다.

생명과 재산과 행복에 안정을 원합니다.

생 재 행을 보장받기위해 세금과 징병을 약속합니다.

생명의 사회적 안정입니다. 이것이 인간에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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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4

자연법은 인간이 있기 전에 있었습니다.

인간은 자연법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무리한 거슬림은 만은 억지를 만들어 냅니다.

인간은 자연법만으로 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에 법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군집 생활을 하는 생명은 모두가 그렇습니다.

인간은 법을 만들기 전에는, 인간의 습생으로

자기 반사적 삶을 살아갔든 것입니다.

사회는 인간에게 더 복잡한 행동을 요구 합니다.

이는 또 다른 인간 습생을 요구 합니다.

습생으로 익힐 수 없는 일은, 또 다른 약속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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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5

이치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잘 꿰어야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뒤가 흩어지면 산만해 집니다.

인간에 법도 법 령 규칙으로 나열해야 이해할 것입니다.

다 알아도 두서가 없으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인간은 숫자를 이용합니다.

법도 1에서부터 나열해야 하고 그 차례가 있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쓸모가 없을 수 있습니다.

잘 쓰이기 위해서는 순서대로 꿰어야 합니다.

인간은 법을 필요에 따라 개정합니다.

천리는 있어도 다 알지 못해 쓰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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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6

인간은 무(허공청정)를 알려고 하지 못합니다.

5감에 닫지 않아서 인지부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 천조 광년이라면 인간의 보조계측이 안 됩니다.

음파도 감지 불가능한 영력이 많습니다.

후각역시 동물들의 후각보다도 떨어집니다.

그리고 촉 미각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이 말하는 6감으로도 감지 할 수 없습니다.

추정하는 일이 있으나 정확한 재료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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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7

생명과 도구는 인간의 삶에 표현이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합니다.

도구는 손발이 있어야 사용합니다.

인간은 손발과 도구가 삶을 이야기합니다.

생명은 개체마다 스스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회성을 가지고 더 많은 이익을 추구 합니다.

사회질서는 서열로 가지런히 하려 합니다.

서열복속은 남에 수족까지 서열화 하려 합니다.

수족의 서열은 자유를 억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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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8

복속된 수족은 지배자에 종속 됩니다.

많은 수족을 복속할수록 무리의 힘이 강해집니다.

강해진 힘은 이치를 거스를 수도 있습니다.

억압된 복속은 탈 종속을 원합니다.

탈 종속을 원하는 자는 또 다른 힘을 규합합니다.

사회적 힘의 유동은 늘 살아 움직입니다.

좋은 사회는 많은 자유를 요구 합니다.

불안한 지배자는 종속 자를 더욱 구속합니다.

지배자와 탈 지배자는 서로 충돌합니다.

좋은 무리일수록 모두가 모두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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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 이 알 -19

이치를 모르는 생명이 사회를 다스릴 때

많은 생명을 해롭게 합니다.

좋은 다스림은 억압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천리를 모르는 자는 힘으로 억압합니다.

천리를 아는 다스림은, 생명 스스로 함과 같습니다.

다스림은 무리 무두의 이익이 됩니다.

그 믿음은 늘 온건 합니다.

생명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는 늘 삶에 쓰입니다.

모든 생명은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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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0

민주주의는 강압을 싫어합니다.

사막들개 무리는 개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싫어하는 무리입니다.

TV에서 본 기억입니다.

들개 30수가 사자를 물어 죽이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들개 무리에 우두머리는 사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다만 30수가 힘을 합하면 이긴다는 믿음뿐입니다.

촛불 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촛불을 들면 죽인다고, 믿으면 시작을 못합니다.

악한, 강자는 이러한 허점을 이용해서 포악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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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1

무리에 힘을 믿는 것은 인간보다

먼저 들개들의 정신세계입니다.

생명세계는 인간이 배워야 할 일이 많습니다.

벌이나 개미 무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리와 무리(無理)의 발음은 같습니다.

無理는 우두머리가 없는 많은 생명이기도 합니다.

우두머리가 있어야 이치가 있습니까?

없을 무 자 는 존재 부정일뿐입니다.

그러나 이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치는 하늘이 있는 한 이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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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2

가르침이란 교육문화부에서 관장 하고

그 내용은 모두 무형문화재로 인정합니다.

인간은 존재에 무형을 덮어 씌워 우상화 합니다.

사라진 존재가, 있다면서 거짓말을 합니다.

무형문화의 기본 역시 무입니다.

그러나 우상을 지어서 우상의 것이라 거짓말 합니다.

무형을 찢어서 우상에 씌우고는 패싸움을 합니다.

문화는 인간의 습생 관을 기억하고 기록한 것입니다.

존재의 개체와 무리의 이익을 위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냉정한 눈과 판단력으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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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3

존재는 프로그램이 노화하고 오류가 생깁니다.

그러나 무를 오류라 하지 않습니다.

오류 없음에 불신 있다 하지 않습니다.

존재 상실은 곧 무형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호가호위하기위해서 무를 존재라 하면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짓은 확실한 허위입니다.

그러 함에도 존재와 무를 구분하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하든 데로 관성이 그대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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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4

그래서 우리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두를 다 알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엽을 너무 많이 달면 복잡해집니다.

그렇다고 본지를 벌리면 산만해 집니다.

가급적 간단하고 매사에 기본을 잊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생명에 이치를 그대로 살립시다.

우리는 모두가 생각하고 하나가 되어 행복한

생명으로서의 길을 평화롭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생명 모두는 이치의 근원입니다.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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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5

무입니다. ? 구두입니다.

그렇습니다. 좋은 신도 구두에 매력을 탐합니다.

존재의 의미입니다. 믿음? 자기의 믿음을 부정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의 믿음은 부정하기에 말다툼이 있기도 합니다.

하나라면서 저의 것을 그 하나라 합니다.

남의 것을 부정 합니다. 서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무를 부정하면 무입니다.

없어도 되는 것은 저들의 믿음입니다.

그러나 무는 저들이 다모여 부정해봐야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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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6

사고에 사고치기는 생각을 넓게 하고 이치를 이해하게 합니다.

만약 공간을 존재로 채워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물이나 공기라면 생명은 움직일 영토를 확보합니다.

공터(공간)가 적다면 얼마나 비싼 가치를 갖겠습니까?

그러나 우주의 무는 필요 없을 정도로 남는 것 갔습니다.

만약 운석이 좁은 공간을 돌다가 하루에도 수십 번

충돌한다면 생명은 신나는 구경꺼리가 될까요. 화일까요?

물이 흔해도 공기가 무한하다면 물론 가치를 인정치 않습니다.

공간에 기체로 차 있거나, 물로 차 있으면 오리와 물고기

뿐일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서 살까요? 사고에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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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7

사고에 사고? 구두가 많은들 무엇 하리 신이 많으면 무엇?

구두가 신을 보고 더 가치 있다한들 신장이 없다면

신이 저 잘났다고 한들, 공간이 모두 암석이라면 또는 흙이라면

신을 어디에 둘까요? 암석 속 화석으로? 아니 흙속에 묻을까요?

우주가 흙으로, 아니면 암석으로 차 있다면 신의 존재는

신장 하나 둘 만큼 어디든지 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면서 월세를, 아니면 전세를 들어야 합니다.

셋방 사리하는 처량하고 불상한 존재일 뿐일 것입니다.

무에 가치와 존재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신이 없다면 신장 둘 곳과, 셋방 사리 비용은 절약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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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8

잡 뇸 들에 공약, 하하하ㅡㅡㅡㅡㅡㅡ

사업을 해도 100페이지 넘는 복잡한 사업 계획서를

열 번도 넘게 쓰고 지우고 또 브리핑해야 한다.

그런대 국가 경영을 하겠다는 놈들이 주 댕 이 노리만 한다.

우리는 많이 속고 또 속았다. 열 번 넘게 검토하고

해명을 듣고 선택하는 국민다운 국민이 도어야 한다.

지금도 늦었다. 빠른 시간 안에 놈들에 사기성을 파악해야.......

국민이여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귀 얇은 짓을 그만해야 한다.

놈들에 개수작이라도 깊이 분석하고 다시 묻고, 다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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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위 알 -29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못 뀌면 1톤 아니라 억 톤도 쓰레기다.

낱말은 구슬이다. 꿰어야 문장이 되며,

그 질에 따라 시집, 소설, 참고서

모두 실에 꿰어 보배를 만들어야 한다.

문장도 묵어야 책이 되고 전이 된다.

정치인들보면 구슬을 수 억 톤 가지고

지저분하게 놀아난다.

문장을 만들 던지 책을 만들 던지 해야 하는데

자서전도 함부로 내서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실은 유약하지만 정신이라면 줄기나 근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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