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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사람에게 돌을 던질 수있나?

사는얘기설죽매화 (fool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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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3 04:03

8년도 넘은 일.

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가 형과 형수와 싸웠든 8년전 일의 시작은 형과 형수로부터 비릇  되었다.

이후보의 형재애는 남달랐다.

적빈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삶을 영위 할수있는 수단이라고는 부단히 움직여야 하루하루를 버틸수 있는 몸 뿐이었다.

그렇건만 그의 학구열은 남 달랐다.

그는 공장에서 일하는 틈틈이 독학하여 중고등 검정고시를 거쳐서 대학엘갔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자신과 형제가 함께 잘 살기를 간절하게 원했고 그의 염원은 작은형을 학문의 세계로 이끄는 구심점이되었고 형제가 함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동생은 변호사 형은 회계사가 된  것이다.

 

이재명이 시장에 출마했을 때 형의 변심은 눈에 뜨이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동생의 시장출마를 한사코 말리며 반대했다.

시장에 취임하자 시행정의 높은 자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거절하자 사사건건 동생을 물고 늘어지다가 막판에 그의 어머니를 찾았다.

 이재명의 형은 거금 오천만원을 요구했고 거절당하자 참아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폭력을 어머니에게 행사한 것이다.

 

"나를 왜 낳았어".?

"나를 낳은 씹가랑이를 찢어 죽일년"이라는 극단적인 천륜을 어기는 막말도 서슴치 않았다.

그런데 그의 형수 말이 더 과관이었다.막내 여동생이 그의 오빠를 힐란하자 빈정거리면서 하는 말이 그것이  욕이 얼마나 철학적인가!!라고  오히려 시어머를 모욕하는 말로 화를 부추기었다.

여동생으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은 이재명은  분이 머리끝까지 치밀었을 것이다.

 

전화로 형에게   폭언을 퍼부었고 그들은  그것을 녹음 하여 수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선거 때마다 이재명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되풀이 하며 써 먹고 있다.

그들은 참으로 교활했다.

자, 누가  더 지능적인 악질이고  누가  더 순수한 감정의 소유지인가 ...

 

천륜을 어기며  폭행과 폭언을 노모에게 행사한 자식이  더 패륜인가  아니면 형과 형수에게 욕한 동생이 더 패륜인가?

이재명이 이유없이 형과 형수에게 욕을 하고 매도 하려는 어리석은 사람은 결코 아니다.

그렇다면 동생이 형에게 퍼붓은 욕설도 철학적으로 이해하면 간단하게 끝날일이다.

자신들의 잘못은 쏘옥 빼고 동생의 욕설만 녹음하여 정치판에 유통시켰는데  라이벌인 남경필은 녹취록을 듣고 경악 했단다.

 

형과 형수가 뭘그리 대단 한 존재인가?

형 노릇 자식노릇도 못한 형과 형수가 감히 얼굴을 내밀고 녹취록을 천하에 퍼뜨리고 이재명을 규탄 할 자격이나 있는가?

 사건의 전말도 전혀 모르면서  이번선거에 이용하려는 남경필  참으로 비열하고 졸렬하다.

당신들이라면 늙고 병든 노모에게 효도는커녕 폭행을 일삼는 패륜아를 용서하기 쉽겠는가? 

당신들이라면  패륜적인 포악을 일삼은 형수나 형에 대해서 관대 할 수가 있겠는가?

그들은 윤리의식이나 도덕적인 차원이 너무 다른 오직 자신들만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세상을 살아가는 이기적인 의식을 지녔을까?

만약 내 형제가 그런 막난이였다면  그 인간들 뼈도 못추리게 두들겨 팻을 것이다.

 

아무리 상대후보들이 이재명을 모함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두번씩이나 성남시민들은  이재명을 지지해 주었다 . 그는 영민하고 강직하며 민심을 잘 섬기는 탁월한 행정능력을 지녔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가족끼리도 마치 원수처럼 수도 없이 갈등을 빚기도 하고 다시 화해하며 살아간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위해서 막돼먹은 인간들과  싸워온 이재명에게  과연 누가 돌을 던질 자격이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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