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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생명경시의 시대는 이제 가거라.

사는얘기설죽매화 (fool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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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4 02:54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여  사회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또한 많은 사람들은 시대적 변화에 공감하고 이를 보다 진보적인 계기로 도약시키며 새로운  건강한 정신세계를 구축하여 함께 잘 살수 있터전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생명을 경시하거나 학대하는등  위태로운 현상에 대하여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더불어서 심각한 부의 편중에 대하여 경고도 한다 .

 

함깨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인간만이 아니라 우리곁에 늘 가까이 있는 고통받는 동물들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동물들이 인간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봉사하고 실천한다.

이들 의식있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사회는 전보다 훨씬 살만한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다.

동물도 인간과 같은 슬픔과 굶주를림을 처절하게 느낄줄 아는 때리면 아파서 소리지르는 강한 생명체임을 인지하라고 알려준다.

 

냉정한 어떤 사람들은 고양이나 개를 키우면서도 그들을 마치 화풀이의 대상처럼 여기며 매질하며 학대하하는가 하면 그 가학적인 자신을 인정하듯  긍정적으로 포장하여 엽기적인 행각을 즐기기도 한다.

양궁을 연습할때 실제 사용하는 화실을 이용하여 가엾은 고양이를 상대로 장난질 하는 돼먹지 못한 인간도 있다.

커다란 화살 하나가 고양이의 오른쪽어께를 헤집고 등을 관통한다음 웬쪽 엉덩이 바로옆에 걸려있는 비참한 모습의 사진을 티브이에서 보고 경악을 금 할수가 없었다.

다행하게도 혈관을 건드리지 않아서 죽기는 면했지만 그 어린 생명이 말을 못해서 그렇지 공포에 질려서 얼마나 놀랐으며 얼마나 아파했을지 화살을 명중시킨자는 아마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를 한 못된 인간을 잡아내는데 앞장서서 최선을 다한 에스비에스 방송국기자에게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냉혹하고 인정머리 없는 사람들은 고양이를 아주 미워한다.

고양이 밥주는 사람들을 기피하고 저주하기도  한다.

수백년동안 개나 고양이들은 인간 곁에서 보호받으며 인간을 지켜주며 상부상조하며 함께 살아왔다. 동물을 발로차고 학대하는 광경을 보면서 세월호에 연관된 사건들을  떠올리곤 한다.

 

늙수구레한 저 보수적인 고집센 사람들.

삼성이 내주는 돈으로 온갖추태를 부리면서  관제시위를 벌리며 주머니를 챙기는 인간이하의 파렴치한들이 광화문광장에서 벌였든 폭식현장을 오랫동안 잊을수가 없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단식하든 유가족들을 매도하며 꾸역꾸역 마치 돼지처럼  음식을 처먹든 야비한 모습은 차라리 처절한 아픔이었다. .

삼성은  국민을 두갈래로 분열시키고 인간이하의 이념투쟁을 격려하고 실천에 옮기는데 수억대의 돈을 펴부은 아주 나뿐 우리국민이 배척해야 할 대상이다.

 

악질정권의 환심을 사려고  정의롭지 못한 단체에 돈을 대주는 물주였고 그 댓가로 정권의 보호를 받아왔다.

어째서  세계적 기업인 삼성은 정경유착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시대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보수정권의 비호아래서 천인공노한 행태를 자행하는지 이제는  이 물음에 대답해야  한다.

 

극단적인 이념으로 뭉친 쓰레기들에게 귀중한 돈을 쥐어주면서 이 조그마한 땅덩이의 생존자들을 천갈레 만갈레로 찢어놓은 삼성은 정말  불량악덕 기업이다.

관제데모에 나서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을 조롱하고 악담저주하든 이런 극단적인 이성을 지닌 인간들에게 연민의정을 요청한다는 것은 나무에서 고기를 구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불가능한 일이 될지 모른다. 

 

삼성이 노조의 설립을 끊임없이 방해하고  보수정권하에서 반복한 비열한 행동거지를 다시 획책한다면 면 우리는 결코 삼성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생명을 경시하고 무시하든 부조리한 시대는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동물의 생명도사람의 생명도  존중하고 아끼는  아름답고 따뜻한 시대를 향하여  함께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정부나 우리모두는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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