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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우방인가?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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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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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주도하는 세력 매국노들이

통상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우방이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대다수 억압과 지배 속에서 핍박 받는 소시민과 서민들이 미국과의 관계가 서로 우호적인 우방의 관계라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국정농단 대규모 촛불 집회가 그것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

 

미 성향의 사대적 매국노 박근혜 정권이

미국과의 관계를 우방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해 주고

그 대가로 무소불위의 독재 권력을 휘두르면서

국민을 억압 지배하고 그들의 기득권만 챙기는 부패한 이 정권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

이번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러함에도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한 마디의 사과나 사죄 한 번 하지 않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미국이 우방이 아니라 적(敵)과 같은 존재다.

 

매국노 정권에게 독재를 지원해준 대가로 그들에게 국익을 우선 보장해주고

반대로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일제 치하 때 우리 국민들을 강제 징용으로 끌고 가 노동과 임금을 착취하던

그 수법을 배워 대다수 국민들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여 최저 생계비도 안 되는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결국 박근혜 정권은 미국의 식민지 한국의 총독과 같은 존재로서

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다.

 

70여년 동안 악몽의 철권 통치의 결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의 막장 드라마가 대명천지 밝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으니 이게 과연 나라이며 세계의 모든 나라로부터 조롱거리가 되고 있으니 한심하고 분통이 터져 살맛이 나지 않는다.

 

강국과 실리적 자주적 양다리 외교로

국익을 챙겨 국가와 국민들에게 경제적 이득을 주는 국가운영을 하는 것이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의무임에도 주변 강국의 하수인 노릇하며

국주의 미국의 막강한 힘을 배경으로

독재 권력을 보호받으면서 국민을 억압 지배하는 매국노 박근혜 정권

아니 그들이 소위 말하는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는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먹이사슬을 연결고리로 맺어진 극단적 이기주의인 매국노 식민보수(植民保守) 패거리들이다.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매국노 박근혜 정권을

이번 국정농단 사건을 계기로 철저하게 뿌리를 뽑지 않으면 교할하고 악랄한 매국노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2017년 02월 20일 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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