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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훈촌평)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과 플러스 알파

자유유동훈 (m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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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1 04:08

2018111

 

(유동훈촌평)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과 플러스 알파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하였다.

남북대화와 개헌 그리고 대북정책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남북관계는 비핵화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북한퍼주기를 경계하는 뜻도 밝혔으며 대북제재라는 국제공조의 틀을 준수

할 것임도 밝혔다.

더불어 부분 개헌의 의지도 밝혔다.

 

아쉬움이 많은 기자회견이다.

개헌은 부분이든 전면적이든 여야정당이 합의하고 국민적 동의만 받쳐주면 가능하다

그러나 대북관계는 남북관계는 한국이 엑스트라나 단역이 아니라 주역배우 이다

 

때문에 국제공조의 대북제재라는 현실이라도 문재인 대통령정부가 의지만 있다면

돌파구를 열기 위한 대북지원도 할 수가 있다는 옵션이 크게 부족했다.

왜냐하면 남북관계에서 역시 단역이 아니라 주역배우 이기 때문에...

마치 이 부분은 전형적인 보수정권의 시각처럼 보였다.

 

북한에게 줬다가 수 틀리면 도로 뺏을수 있다는 액션과 대북옵션 제시는 늘 필요하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 빈손의 북한정권을 마주 대하고 있다.

북한정권의 목적은 빼앗는 것과 갈취하는 것 겨우 두가지 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정권의 그러한 악습 보다는 북한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그들이 가져 갈수 있음을 우리가 체험시켜주고 인식 시켜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 다음에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 해도 늦지는 않다.

현재의 방식대로라면 꽉 막힌 남북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성과를 얻기 위해선 보수인식의 측근들 보다는 진보적 측근들과

국정과 대북정책을 논의와 견해를 주고 받아야만 한다

보수정권 10년 동안 처참한 실패를 했으며 국가를 위기에 빠뜨렸음은 이미 증명이 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스스로가 친노출신 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게는 친노출신 측근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너무나 빈약하기만 하다

 

김두관, 윤태영, 이호철 ... 등등의 친노출신들이 문 대통령에게 각별한 측근진영이 될 때서야

문재인 정부가 성과를 얻게 된다는 냉정한 현실적 계산도 필요하다

 

 

 

휴대폰 010-4710-7252

이메일 mobidick21@naver.com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새동네길 26-18 B 301(시온성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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