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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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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32 기독교 구약경전의 재판이 지구촌 지금의 비참한 현실과 일치한다. 아리랑 128 0/0 05.25
70831 북미 정상회담 파기로 이젠 남한이 갈 운명을 확실히 선택할 때가 되었다. 아리랑 119 0/0 05.25
70830 죄인을 부르신 예수님 sarhalim54 152 0/0 05.24
70829 남한의 순수한 단군 후손들 이외는 전부 경계대상이다. 아리랑 139 0/0 05.24
70828 북한과 평화공존은 가능하지만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은 헛된 꿈이다. 아리랑 133 0/0 05.23
70827 민족의 자주권 보존 대가로 세습독재정권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리랑 131 0/0 05.23
70826 무상한 현상계인 이 세상에 진제는 존재하지 않고 속제는 존재한다. 아리랑 102 0/0 05.23
70825 [해외반응] 방탄소년단 팬이 가장 많은 나라 30위! 한국은 몇등? 양산도 419 0/0 05.23
70824 찔레꽃 사랑 황인채 78 0/0 05.22
70823 주체사상을 위한 독재인가? 독재를 위한 주체사상인가? 아리랑 121 0/0 05.22
70822 초기불교 수행 요약 설명 아리랑 101 0/0 05.22
70821 북한의 독재를 찬양하는 생각이 정상적 사고일까요? 아리랑 94 0/0 05.22
70820 독재 정권을 계속하는 것이 필연적인 북한정권을 위해 그 어떤 경우에도 남한의 국민(동족)이 희생양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아리랑 98 0/0 05.22
70819 어린애들이 늘어나는 시대 ??? 99 0/0 05.20
70818 제38주년을 맞이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일본 도쿄에서도 열렸다. 경상도가 저지른 살인강간 날마다 좋은날 220 0/0 05.20
70817 경상도사람들의 쓰레기짓들/국가예산은 경상도에만.충청 전라도는 삭감하고 날마다 좋은날 84 0/0 05.20
70816 갑질 문화는 70여 년간 쌓여온 구조적 적폐다. 아리랑 132 0/0 05.20
70815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남한 땅인가? 북한 땅인가? 아리랑 136 0/0 05.20
70814 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한 5천만 남한 국민(동족)의 자존심을 세습독재 북한 정권은 무참하게 짓밟지 마라!!! 아리랑 123 0/0 05.20
70813 남남갈등 부추기는 매국노집단과 제국주의 양키 배후 연계 아리랑 130 0/0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