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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92 두려움 극복하는법 sarhalim54 98 0/0 06.24
70891 통일을 논할 가장 적절한 시기 [주체사상시리즈17] 아리랑 127 0/0 06.23
70890 주인이 주인 행세 못하니 머슴(독재자)이 기고만장하며 설친다. [주체사상시리즈16] 아리랑 91 0/0 06.23
70889 북한 세습독재집단과 통일은 꿈도 꾸지마라!!!! [주체사상시리즈15] 아리랑 85 0/0 06.23
70888 사대주의 매국노 독재정권에 억압당하고도 3대세습독재정권을 열렬히 지지하는 자들의 정신상태가 어떤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주체 사상 시리즈 14] 아리랑 93 0/0 06.23
70887 북한정치범(강제)수용소 10여개[주체 사상 시리즈 13] 아리랑 83 0/0 06.22
70886 북한 인민 참여 없는 3대세습독재정권의 주체사상은 허구다.[주체 사상 시리즈 12] 아리랑 155 0/0 06.22
70885 한민족의 얼굴로 민주와 독재 중 어느 것을 간판으로 내 걸어야할까?[주체 사상 시리즈 11] 아리랑 110 0/0 06.22
70884 세습독재 북한 사회가 그렇게도 좋은 사람들에게 이북에 가서 살 생각이 있는지? 묻고 싶다.[주체 사상 시리즈 10] 아리랑 113 0/0 06.20
70883 남한이 갈 길을 찾는데 지금까지 한토마에 올라온 정보 자료만으로도 차고도 넘친다.[주체 사상 시리즈 9] 아리랑 101 0/0 06.20
70882 남한 문재인 정부와 북한 김정은 세습독재정권 비교[주체 사상 시리즈 8] 아리랑 77 0/0 06.20
70881 ????님 이 소생에게 통큰 "하교"를 실천 해 주십시요!!! [9] Chingiskhan 139 0/0 06.18
70880 우국충정 아리랑 87 0/0 06.17
70879 CVID와 CVIG의 핵심은 얼마를 주고 얼마를 받을 것인가의 문제다. [주체 사상 시리즈 7] 아리랑 85 0/0 06.17
70878 현상과 근본 아리랑 116 0/0 06.17
70877 북미정상회담 후 진정한 새 출발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남한 국민(시민)들께서 스스로 감당해야 할 일들. [주체 사상 시리즈 6] 아리랑 92 0/0 06.16
70876 주체사상 사교에 마취된 가련한 북한 동포 [주체 사상 시리즈 5] 아리랑 103 0/0 06.16
70875 주체사상 세습독재 정권의 우리민족끼리 [주체 사상 시리즈 4] 아리랑 86 0/0 06.15
70874 싱가포르의 추억!!! [6] Chingiskhan 246 0/1 06.10
70873 만편 보거라/눈에 띄는 경상도 흉악 범죄의 일부입니다/대구경찰, 여초등생 납치살해 용의자 확인 주력/아기 갓 출산한 부녀자 성폭행/김천서 장애인 남편 농약 먹여 살해한 아내 검거. 대구 초등생 성폭력 19명 연루 날마다 좋은날 272 0/0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