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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ㅣ세먼지 슴모그와 미세 프라스틱과 소음 공해

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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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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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미세먼지 스모그와 미세프라스틱의 소음 공해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57 | 2019/01/05 21:16:01
시중의 미세먼지 스모그와 불후의 미세프라스틱과 소음 공해
세상이 변함에 따라 시중도 변하는 도라, 화석 에너지 석유를 내연기관에 연소시켜 고무 바퀴에 전달시키는 자동차 엔진이 1856년에 독일에서 발명되고, 전기와 함께 물질 문명의
핵으로 발달되었다.
20세기 초 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단순화, 표준화와 전문화의 3s 과학적 공정관리로 자동차를 대량생산하여 대중에 대량 소비를 촉진시켜 자동차가 길 위에 증가되고, 1차대전과 함께
자동차 기술도 급속도로 발전한 후에 전자산업 발달에 따라 운전도 편하게 되었다.
수출이 부진하던 자동차 산업이 국내 내수 기반의 확충으로 기술이 발전해, 포니가 아메리카에 수출되며, 조랑말이 세계를 누비며 세계 5위의 자동차 왕국으로 변했다.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 할부 판매와 신용 카드 남발로 인한 자동차 판매 촉진과 정부의 권장책이 우매한 다수 민중의 소유하려는 욕망을 부채질하여, 자동차 판매를 증대시켰다.
외화(外華)내빈(內賓)의 마이카 붐은 땅으로 졸지에 부자로 둔갑한 졸부들에게 허영과 사치의 대상이 되었고, 사글셋방에 사는 한심한 주제에 분수도 모르고 차를 타는 마이카 붐을
조성시켰다.
무사안일(無事安逸)한 교통 관료의 탁상 공론으로 도로는 불합리하게 건설되고, 대량 생산된 자동차의 홍수로 좁은 국토의 유한한 도로를 점령하여 교통 혼잡을 초래하였다.
한정된 도로 사정을 감안치 못한 자동차의 증가는 동네길을 주차장으로 둔갑시켜 소방차가 못 다닐 정도로 비상시 골든타임을 놓치는 바람에 대형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
문명의 흉기 자동차들이 인도까지 점령하여 차량 통행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도에 시멘트 말뚝이 우후죽순처럼 박혀 사람이 보행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친일과 숭미의 구조적 모순의 제도권하에 여의도 금수회으당에서 제정된 법과 정치 제도가 힘을못 가진 서민들보다 금력과 권력을 가진 자들을 위하여 제정되고, 도로 행정도 인간 우선인
인본주위가 아니라, 자동차가 우선하는 교통 시스템으로 장애자와 노약자들이 거리를 통행하는데 막대한 불편을 주었다.
고소영의 패거리 문화 꼼수왕 멍박의 강부자 살리기 정책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로 가진 자들은 더욱 신이 나서 거리에는 대형 외제차들이 넘실거리고 있다.
화석 에너지의 총아 석유 한방울도 안나는 자원 빈국인 우리 나라에서 경차는 경시되어 경차가 줄어 들고 왠만한 젊은층들도 그렌저같은 대형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현대인들이 독선적 이기주의에 물들어 나 홀로 몰기의 독선적 마이카는 시민의 발인 대중 교통수단을 방해하며, 교통 체증을 가중시켜 교통 혼잡에 짜증이 난 버스 운전기사들의 난폭한
주행으로 온 거리가 몸살을 앓고 있고, 교통 체증에 짜증난 시민들이 버스 기사를 폭행하는 사고가 연달아 발생한다.
부정한 수단과 부패한 방법으로 돈을 챙긴 그렌저 검사와 벤츠 여검사같은 떡검들과 개판과 똥변의 삼각 신성들이 저축은행 대란을 유착한 권력과 금력을 가진 메이저 상류층들이 큰
승용차를 나 홀로 몰고 다니면서 신분을 과시하며 권위의 광을 내고 있다.
느림과 비움의 미학을 모르는 한국인들은 8년도 존재못한 대한제국의 국호를 따서 대한민국이란 국호처럼무조건 큰 것만 좋아하여 무조건 채움의 욕망만 크면서도 자동차는 카풀로 채우지
않고 차내를 비운채 나홀로 운전하는 독주를 일삼고 잇다.
나 홀로 타기의 자가용 증가로 인한 극심한 교통 체증은 도시 전체를 마비시킬 뿐만 아니라 아황산 가스의 배기 가스를 증대시켜 시커먼 스모그의 미세먼지와 죽음의 산성비를 증대하여
자연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죽음의 산성비는 교통 시설을 부식시켜 교통 체증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자동차 배기 가스는 고층 빌딩에서 내뿜는 냉난방 가스와 더불어 대기를 오염시킴으로 인하여 철도 없이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날라오는 초미세 먼지와 함께 인간들의 건강과 생명을
단축시킨다.
현대인들은 자동차를 생활의 필수품으로 착각하는 우매한 삶을 살고 있다. 석유 한 방울 안나는 우리나라에서는 자가용을 이용하기 보다 대중 교통을 애용하여, 자동차 소음과 공해도
줄이고, 에너지도 절감시켜 국민 경제를 발전시킴이 애국애족이다.
자동차는 문명의 이기로 빠른 운송 수단에서 달리는 흉기로 변해 현대인들의 사망 원인중 교통사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기와 자동차가 없던 옛날에는 호랑이한테 물려 죽는
백호살이 위험의 대표적 흉살이었다.
현대 사회는 달리는 철 호랑이 자동차 사고로 인해 무수한 교통사고 사망자와 부지기수의 후천적 장애자들이 늘어만 가는 암울한 실정이다.
안개의 도시 런던이 공해의 도시가 된 것은 산업혁명으로 식물의 썩은 화석 에너지를 태우며 매연과 폐수를 맑은 강물에 방류시켰기 때문이었다. 테임즈 강물은 썩어가고, 대기는 공해의
연기와 안개가 합성된 스모그로 채워져, 어느 날 갑자기 수천명이 스모그로 인해 몰사하는 돌발 사태가 발생했다. 공해로 인한 돌발 사태에 놀란 영국은 공장을 외국에 이전하며 백년간의
각고를 들여 테임즈 강을 살렸다.
2차 산업혁명의 원조 영국은 3차산업 서비스업인 금융과 보험과 해운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2차 산업 제조업을 천대하여 굴뚝산업이 퇴보하며, 실업자만 양산해 우리나라보다 먼저
환란의 imf 사태를 당하고, 지금은 역으로 외국에서 공장을 유치하는 아이러니칼한 바이킹의 후예들이다. 공산주의하에서 개방 경제를 채택한 중국은 저렴한 인건비로 값싼 제품을 만들어
서방에 수출함으로 세계의 공장이 되어 제 2의 경제대국이 되어사. 그러나 북경 주민들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마스크를 써야 겨우 도로를 활보할 정도이다.
공해의 5대 주범은 일산화 탄소, 아황산 가스, 이산화질소, 탄화수소, 미세 분진이다. 달리는 흉기 자동차는 죽음의 가스 아황산 가스와 벤젠과 환경 홀몬을 유발하는 다이옥신을
배출하며 공기를 오염시키는 바퀴벌레이다.
바퀴벌레는 이 지구상에서 3억년전부터 공룡과 같이 존재하였으면서도 불필요한 덩치를 줄이고 지구 환경에 잘 적응하여 공룡은 6천만년 전에 멸망하고, 맘모스도 만여년
전에 멸망하였으나, 바퀴벌레만이 수억년을 이 지구상에서 존재해 온 생명체이다.
호머 싸피언스 인간은 두다리로 직립 보행을 함으로 인해 지능이 발달하며,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다. 자동차는 사람이 살면서 건강을 유지시키는데 필수불가결한 걷기와 땀 흘리기를
기피하게 만들었다. 자동차는 문명의 이기이자, 달리는 흉기로 표리부동한 야누스의 양면성의 물체이다.
중화학공장에서 발생되는 공해는 석유 화학 산업이 낳은 나일론과 비닐 문명의 소산이다.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는 물질 문명은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인간을 게으름뱅이로 만들어 배가
부르면, 배부른 돼지처럼 이성이 마비되어 바보가 되는 법이다.
부지기수(不知其數)의 화학 쓰레기가 불후의 미세 프라스틱으로 분해되어 강에 투기되어 바다로 흘러 간 미세 프라스틱은 바다의 플랑크톤을 잠식하여 먹이사슬인 새우나 멸치의 입으로 들어
가서 다시 고래나 사람의 몸으로 침투하는 환경 홀몬으로 생식기능까지 마비시킨다.
회색 도시는 건설 소음과 자동차 소음과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이웃간에 살인까지 자행하는 촌극을 빚고 있다.
석유 화학과 전자 문명으로 삭막해진 회색 도시화로 인하여 인정이 각박한 프라스틱 정신으로 변해, 돈이면 최고인 황금 만능 사상을 조장하며 정신 문화를 퇴보시켰다.
각 개인의 착각은 자유지만,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여 분수를 지켜 자기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넓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본다면 어리석은 바보들의 행진을 계속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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