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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냄비근성과 미중일의 야욕

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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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냄비근성과 미중일의 야욕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79 | 2018/12/31 22:30:08
한반도와 미중일의 정신문화
아시아 대륙 동북방 간(肝)방에 위치한 반도국인 우리 나라는 환태평양 삼 강대국과 밀접한 정치적 관계를 맺어오며, 종교적으로는 신라와 고려의 불교 문화와 조선의 유교 사상과 근대
서구 기독교 문명이 혼재되어 환상의 장미빛 문화와 냄비 근성의 공화국으로 발달하였다.
미소의 이권다툼에 의한 절반의 해방과 동족상쟁의 동란을 거치며 서구 문화와 양키 미군의 진주로 독선적 이기주의 기독교 문명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확산되며 한민족의 정신
문하가 퇴보하였다.
문화의 정체성은 한 나라에 사는 개인들의 본성과 도덕성이 중화된 관습적 가치관과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 소통이 원할한 공동체의 전통적 생활 풍속의 양식을 말한다.
한국반도 문화는 몽진의 민족으로 양반 문화요,
일본 문화는 화합의 민족의 함대 문화이고,
서구 문화는 유목 민족의 계약 문화라며,
각 민족웨 특성을 김용운교수가 아이러니컬하게 묘사했다.
한국인은 몽진 문화라 함은, 예전부터 난리가 나면 군주와 대신들은 자기들웨 무능과 부폐로 인하여 국력을 약화시켜, 외국 세력에 침략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중들을 적지에 버려둔 채
자기들만 살겠다고 금은보화를 챙겨 강화도나 남한산성으로 피난갔다.
밟아도 밟아도 죽지않는 잡초같은 서민들과 스님들은 의병을 나서서 죽음을 무릎쓰고 은근한 가마솥 정신으로 침입한 적들에 항거하다 잡초처럼 이름도 없이 목숨을 희생하면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였다.
고조선 국조 단군이래 931번의 전쟁 참화 속에서 아녀자들은 야수같은 침략자들에게 겁탈당하여 자살하거나, 할수없이 자식을 낳아, 순수한 백의 민족의 혈통에 중국과 몽골과 일본인들의
잡스런 피가 섞였지만, 끈기있게 항거함으로 오늘의 한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
일본은 함대 문화와 화합의 민족이라 불려짐은 예전에 성주들끼리 싸움하다가 한편이 지면, 전쟁에서 폐배한 성주는 활복 자살함으로 모든 책임을 지고, 나머지 백성들은 새 성주에 예전과
같은 세금을 바치기만 하면 차별대우 없이 전처럼 생활을 영위할수 있었다.
일본은 섬나라의 특수성으로 인해 외침을 당하지 않고 한 반도를 노략질만 하였다.
1865년 명치 유신으로 서구 문명을 도입하여 군국주의의 부국강병을 구축하고, 사무라이의 오야봉 기질웨 책임과 화합정신은 군국주의 섬나라 해적정신의 왕성한 정복과 약탈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아시아 대륙을 침략해 가미가제 자살공격대까지 만들어 천황과 국가를 위하여 죽었다.
일본은 정복욕이 강하고,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며 국가 번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자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는 장점과 공중 질서를 존중한다. 한편 사무라이 정신의 폭력과 난잡한 성
문란 등 도덕성이 결여되어 있다.
일본의 기미가요는 '모래알을 쌓고 또 쌓아 성을 이루고'로 시작함으로 개인 하나 하나가 모여 사훼를 구성하고, 그 사회가 모여 거대한 하나웨 국가를 이룬다. 그 작은 하나 하나를
중요시하여 조그만 물건을 최대화시켜 효율적 장인 정신과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자기가 만든 제품에 책임감을 가지고, 정성을 다함으로 오늘날 하자가 없는 일본 제품을 제조하여 그
상품이 세계를 휩쓸어 경제 대국이 된 것이다.
일본의 위정자는 명예만 가지고, 관료는 권위만 행사하고, 기업가는 재력만을 제각기 가짐으로 각자임무에 충실하고 행정과 입법과 사법의 삼권을 분리시켜 질서 사회를 유지한다.
일본의 행정은 오십 년 장래를 생각하지만, 우리 행정은 눈앞에 전시행정으로 누더기 미봉적 냄비 근성의 행정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하느님이 보우하사의 찬송가를 표절한 청승맞은 애국가는 나라 이름에 클 대자를 명명하고도, 고구려의 광대한 국토와 찬란한 고려문화가 마르고 닳도록
되었고, 개신교의 기복 신앙만 반도 강산에 만연되었다.
다행스럽게도 건곤감리와 음양의 태극기가 펄럭임으로 지금까지 배달 문화를 꽃 피울 수 있었다.
우리 나라는 일본 식민지 관료주의 권위와 군부의 맹종과 정복욕과 사무라이의 난폭한 폭력 정신과 무자비한 왜경의 고문 기술만 답습하였다.
한국은 권력을 가지면 금력과 명예도 독차지하려고한다. 열명만 모여도 파벌을 조성해 치졸한 당파 싸움을하며 분열한다.
문어발 재벌은 부를 독점하고 관료들은 힘있는 자의 눈치를 보며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치외법권의 무법천지에서 군림하며, 무책임한 공인으로 정시에 출근하고 무소신의 무사안일 정신으로
근무하다, 업자와 공생공사하는 관행이 공무원의 삼대 원칙이다.
중국은 불교도 성행하였지만 전통적으로 유교의 발상지이며 대국적 만만디 기질과 충효예의 중화 사상과 성리학의 논리적 주장이 강하고, 의심도 많지만 신의가 강하다.
한국은 중국의 나쁜 점 파벌 조성과 당파 싸움만 배웠고, 좋은 점은 배우지 못하였다.
서구 문화는 유목 민족이라, 항시 말을 타고 이동하는 습성으로 인해 말보다 문서로 계약을 작성해 매사를 성사시켜 계약의 민족이라 불려진다.
서구인들이 이주한 미국은 수많은 이민 민족이 모여 하나의 연방정부를 수립하여 만민은 법앞에 평등한 세금과 연금과 벌금의 삼금정책으로 공정한 제도권을 구축하였다.
미국의 개인은 노력하여 부를 마음껏 풍요한 사치를 즐기지만 그대신 많이 번 부자는 고율 누진의 과세를 부담함으로 부를 못 가진 자들에게 분배하여 계층간 위화감을 최소한 줄여 국민적
화합을 이룬다.
만일 미국 행정이 한국처럼 부패하였다면 한달도 못가 허물어질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공정 타당성과 공평한 준법정신은 못 배우고 서부개척시 노다지 한탕주의정신과 허리우드의 사치와 허영의 겉치레만 답습하였다.
자유 평등을 위한 자제하는 자유는 도외시하고 무질서의 방종하는 자유만이 존재한다.
한국의 현대 사회의 돌아가는 현 사회적 현상이 환태평양 삼강대국웨 부정적 면만 답습하였다.
해방과 동란 후 한 세대동안 군사 문화가 급속한 고도 경제 성장을 주도하며 과거의 은근한 가마솥 정신은 사라지고, 빨리빠리의 냄비 근성만 조장했다.
한국인은 허상의 이데올르기 좌우익의 편파적 색갈론에 빠져, 사물을 볼 때 바로 앞의 나무만 보고 전체웨 숲을 보지 못하는 식으로, 흑백 논리의 극단적 단면만 보고, 중심과 중용
사상으로 전체를 못보는 경향이 많다.
한민족의 사고방식과 행동도 미시적 근시안적 행동으로 급히 서둘기만 하고 거시적 원시안적 장기적 대책이 없다.
한 민족은 환태평양 삼강대국의 나쁜 점을 답습하여 삼원색으로 표시하면, 일본웨 군국주의 권위주의와 정복욕웨 빨강색과 중국의 손자병법과 파벌조성의 노랑색과 미국의 서부 개척시 노다지
한탕주의와 사치의 파랑색의 삼원색이 우리 나라에 들어와 백의 민족의 배달 문화가 주체성없는 회색의 반도 문화로 변질되엇다.
환태평양 삼 강대국웨 물질 문명과 정신 문화의 삼원색 물결이 한반도에 들어오면서 본디 흰색의 한민족 문화를 회색으로 변질시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회색 사고 방식이 기독교의
기복 신앙과 독선적 이기주의를 발흥시켰다.
현대 한민족은 독선적 이기주의에 빠져, 만사를 생각하고 처리하는 기준이 제일 먼저 하나의 점인 나 자신에서 시작하여, 다른 하나의 점인 혈연을 찾아 하나의 선을 연결하고, 또다른
점인 지연으로 제 이의 선을 긋고, 나아가 제 삼의 점인 학연의 선을 그어 고소영 같은 인맥이란 하나의 삼각형을 만든다.
인맥쌓기의 연줄이란 삼각형 위에 한민족의 테두리를 그어 세모꼴의 국가를 세운다. 그럼으로 사색 파벌의 점과 지역감정의 선이 흔들리면, 나라 전체가 비틀어지고 흔들려 다른 나라한테
침략을 당하고 만다.
일본은 사고 방식의 기준이 하나의 공모양인 국가에서 시작하여 그 원 안에 자리잡힌 사회의 원형이 있고, 맨 마지막에 그 원 안에 있는 하나의 점인 자기 자신이 존재한다.
하나의 점인 개인은 맨 꼭대기에 위치하거나, 아래나 중간에 위치하고 어디에 있던지, 개의치 않고 자기 분수를 지키며 국민 각자가 질서를 지키며, 맡은 바 소임을 완수함으로 세계
이차대전의 패전국에서 반세기도 안되어 경제 대국으로 부상했다.
물론 일본 부흥에는 한반도 전쟁과 월남 전쟁의 전쟁 특수 경기에 힘입은 바 크지만, 반면에 강대국이면서도 도덕성의 결여로 섹스에니멀과 경제 동물로비난받으며 경계의 눈초리를 받고
있지만, 나라는 발전하여 국민 모두가 부의 풍요를 구가하였다.
한국엘리트 지도층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공약은 빈 수레의 명과기실의 구호이고, 남이야 국가야 사훼야 어찌 되든지 오직 나 자신과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독선적 이기주의 사고
방식에 물들고 기독교 사상에 멍들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에 미처 환장하여 정의는 바람에 사라지고 양심은 하늘로 날리고 부정과 부패와 부조리웨 누런 물결만 넘실거리며, 반도
강산에 불신 풍조만 만연시켰다.
상탁하부정이라, 위정자를 위시한 권력과 금력을 가진 지도층들이 개과천선하고 자성하여, 공명정대한 행정과 부의 균형분배와 정의로운 사회상을 정립하여 민중과 화합 •단결함으로 21세기
환태평양의 주역으로 부강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
세계 고인돌의 7할이 한반도에 위치한 찬란한 거석 문화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한글과 최초의 금속 활자 인쇄술을 보급한 한 반도의 자긍심을 가지고 인의예지의 도덕을 회복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윤리 의식을 함양해야 한다.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은 민족으로 IT강국으로 경제를 부흥시키려면 우선 정치 윤리가 강화되고, 사회적 안정과 종교 신문과 방송이 폐지되고, 공명정대한 법 제도와 인권 존중의
민주화의 발전이 선결되어야 한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한(恨)도 많고, 정(情)도 많은 배달의 정기(精氣)를 가진 한민족이 시련을 많이 겪으면 성취할 가능성도 그만큼 높다.
20세기 이데올르기의 동서 냉전으로 인하여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분단 국가이지만 머지않아 통일이 되면 세계를 주름잡는 국가가 될 것이다.
출처 :해정 명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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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해정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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