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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50 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민흘림 98 0/0 07.11
70949 남북한 인권 비교 아리랑 99 0/0 07.10
70948 무혈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토양을 갖춘 남한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남북통일과 행복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까요. 아리랑 106 0/0 07.10
70947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보다 적폐로 회귀하는 것 같은 인상이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아리랑 104 0/0 07.10
70946 시기심과 질투심 아리랑 103 0/0 07.10
70945 피의 숙청으로 권력 잡아 독재자가 된 그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라고 한 것이 사실입니까? 아리랑 93 0/0 07.10
70944 한토마 알바 관리 논객께서 상당한 수준의 비법이 있던데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리랑 117 0/0 07.08
70943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아리랑 92 0/0 07.08
70942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80 0/0 07.08
70941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77 0/0 07.08
70940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114 0/0 07.07
70939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97 0/0 07.07
70938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85 0/0 07.07
70937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64 0/0 07.06
70936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66 0/0 07.06
70935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89 0/0 07.06
70934 남북통일과 주체사상은 하나의 패키지 한 묶음으로 가야지 따로 분리해서 별개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아리랑 85 0/0 07.05
70933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89 0/0 07.05
70932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83 0/0 07.05
70931 세월 호 대참사와 교통사고 비유, 남북통일과 혼사비유는 사고 판단을 흐르게 하려는 전형적 교란 수법이다. 아리랑 70 0/0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