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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38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196 0/0 07.08
70937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179 0/0 07.08
70936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224 0/0 07.07
70935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187 0/0 07.07
70934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289 0/0 07.07
70933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160 0/0 07.06
70932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143 0/0 07.06
70931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181 0/0 07.06
70930 남북통일과 주체사상은 하나의 패키지 한 묶음으로 가야지 따로 분리해서 별개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아리랑 176 0/0 07.05
70929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172 0/0 07.05
70928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190 0/0 07.05
70927 세월 호 대참사와 교통사고 비유, 남북통일과 혼사비유는 사고 판단을 흐르게 하려는 전형적 교란 수법이다. 아리랑 137 0/0 07.05
70926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좋다는 북한 세습독재정권 선전선동에 열을 올리는 자들은 북한 독재정권 선전책인가? 전위대인가? 아리랑 203 0/0 07.05
70925 이해타산의 문제가 대두하면 기준 원칙 철칙들이 다 무너진다. 아리랑 161 0/0 07.04
70924 한토마를 떠날 마음의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할 것 같다. 아리랑 185 0/0 07.04
70923 제가 쓴 글에 댓글을 사양하니 제발 올리지 마세요. 아리랑 193 0/0 07.04
70922 5천만 남한 국민(시민)들께서 북한의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리랑 170 0/0 07.04
70921 남북한 통일의 주체는 정권이 아니라 국민(인민)이다. 아리랑 176 0/0 07.03
70920 통일의 "당위성"은 초등학생도 알고 내 손자도 안다. 공자앞에 문자쓰고 있네??? 통일을 위해서는 남한궁민의 의지가 절대적이라는 말은 틀린말이다. 남한궁민은 통일의지가 박약했고, 북한인민은 이 점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북을 못따라 간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 기준으로는 남한주도의 통일은 불가능하다!!! 말이되는 말을 해야지???? [2] Chingiskhan 194 0/1 07.03
70919 무슨말을 하려는 것인지 오늘도 횡설수설이네....세습은 안좋으니 흡수통일하자는 말인가??? 미 제국주의 반대하다가 북한반대하고 헷갈린다. 세습 좋은점도 분명 있고, 군주제도 페습도 있지만 장점도 있다. 태국동굴에서 13명 구출하는데 태국왕은 국민을 집결시킨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만 아는 바보야!!! [1] Chingiskhan 210 0/1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