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친일 친미 매국노 집단에게 늘 상 억압받고 지배당하면서 살아오다보니,

무지몽매한 국민들 중 대다수는 자신이 주인인줄도 모르고,

이 패거리들이 시키는 대로 종 행세를 하고 이용당하면서 개, 돼지 취급받고 살아온 것이다.


전과 17범 사기꾼 고수 이명박이란 놈이 대통령에 당선 된 직후

그 더러운 아가리로

가장 먼저 씨부렁거린 말이 국민을 주인(主人)으로 모시는 머슴이 되겠다고 지랄발광을 떤 일이 있었다.


결국 이 사기꾼은 사기꾼답게 현재는 무료국비로 제공하는 국가호텔에서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겠지.

그런데 정신 나간 이놈이 제가 지은 죄를 반성하기는커녕

2년 후 사면(赦免)으로 풀려나갈 계획을 짜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 같은데,

미쳐도 한참 미친놈 이다.

육시(戮屍) 놈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고 헤매고 있으니,

처량하고 가련한 인간쓰레기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우리 사회는 매국노 세력이 70여 년간

집단(국가 기업체 종교단체 등)을 주도해온 나머지 성폭행(性暴行) ‘갑질 문화가 만연해 있어,

 마디로 폭삭 썩어 그 결과 곪은 상처가 지금 하나하나씩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


이 엄청난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국가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그런 장치를 만들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국민(시민)

주인(主人)의식(意識)을 가지고 과거사를 근본적(根本的)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각성(覺醒) 없이는 불가능하며 희망(希望)마저도 없다.


삭 썩어문드러진 이런 상황에서

어떤 지도자(대통령)가 국정을 맡더라도 정권 임기 내에 해결(解決)한다는 것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


국민의 적극적(積極的) 참여(參與)가 절대 필요한 시점이다.

 

20190115일 화()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285 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사건. file 문해충박멸 47 0/0 01.20
71284 중세 유럽의 암흑기를 보면 기독교의 실체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아리랑 45 0/0 01.19
71283 트럼프와 한민족의 기이한 인연을 분석해보자. 아리랑 34 0/0 01.19
71282 브레이크 없는 탐욕의 질주가 지구촌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아리랑 48 0/0 01.19
71281 촛불혁명을 주도한 국민의 염원인 적폐청산이 불투명하다. 아리랑 41 0/0 01.19
71280 청렴결백한자와 고상한 인격자 아리랑 55 0/0 01.18
71279 매국노 식민 자본권력이 지배하는 한국사회는 이미 신분(계급)사회로 진입했다. 아리랑 60 0/0 01.18
71278 노회찬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 문해충박멸 56 0/0 01.18
71277 노무현 사망사건의 배후에 있는 문재인. 문해충박멸 49 0/0 01.17
71276 앞으로 정부 여당에서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계속 여론이 떨어지기만 할 것이다. 아리랑 38 0/0 01.17
71275 성폭행이 어찌 체육계뿐 만이겠는가? 아리랑 52 0/0 01.17
71274 교회 헌금 sarhalim54 45 0/0 01.17
71273 한걸에의 패망을 축하한다 [1] 해정법사 53 0/0 01.16
71272 문재인은 지지율 조작의 달인. file 문해충박멸 42 0/0 01.16
71271 사람은 소중한 인격체 스토르게 59 0/0 01.16
71270 즐거움이 따로 이는 것이 아니라 고통 없음 그것이 바로 즐거움이다. 아리랑 61 0/0 01.16
71269 당리당략 차원의 비판은 물론 불안 조성 불평불만은 국민 화합을 해친다. 아리랑 71 0/0 01.16
» 주인이 종(머슴) 짓을 하니 머슴에게 개, 돼지 취급당하는 가련하고 불상한 대한민국 국민의 비참한 현실 아리랑 76 0/0 01.15
71267 문재인의 중국몽 천편일률 67 0/0 01.14
71266 문재인이 뽑아놓은,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천편일률 72 0/0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