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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숙청(肅淸)”으로 얼룩진

70여 년간 북한 세습독재정권의 3대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연일 찬양 고무하면서 광기(狂氣)를 부리는

이 패거리들의 거처가 남한 땅인가? 북한 땅인가?


그렇게 좋으면 북한 땅에 가서 활동하면 더 빛이 날 것 아닌가?

그럼에도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反旗)를 들면서 여기에 죽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김정은을 좋아 하더라도 최소한 남한에서 함께하는 국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북한 김정은을 지지하는 것은 몰라도,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 낸 원인(原因)제공(提供)을 한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에 대해

남한 국민들의 위대(偉大)함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이,

북한 독재정권 선전(宣傳)선동(煽動) 일변도(一邊倒)로 나가는 저의(底意)가 과연 무엇인가?


쪼잔한 댓글 달지 말고 자신 있으면 토론(討論)에 부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토마에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정선생께서,

다고 죽고 못 사는 북한을 향해 남한을 먼저 떠나는 것이 순서 아닐까요?


어느 것이 차원이 다르고 높은 것인지

똥오줌 구별도 못하는 설사족(泄瀉族) 같은 별 희한한 말씀을 다 하시네.


오늘 아리랑 께서는 이 글과 비디오를 꼭 보십시요. 그리고 5천만의 통일이 아니고 8천만의 통일이지요???? 정치Chingiskhan (dhchung) 2018.07.06 16:10을 봤습니다.

가난에 시달리던 두 부자가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했다. 는 동영상 건입니다.


어느 사회 어느 국가든 상류 중산 기층민중인 서민(소시민)들이 있기 마련이요,

세상 다 그런 것인데 특정한 사건인 번개탄 운운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이런 말씀하시려면,

못사는 계층인 기층민중인 서민(庶民)들이

국가 전체 구성원 가운데

그 비율이 얼마인지 객관적(客觀的) 통계(統計) 자료를 가지고 얘기해야 함에도,

번개탄 운운 하는 것은 상대방의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것으로 이런 수법이 잘 먹혀들겠습니까?


이렇게 해서는 상대방을 설득(說得)할 수 없을 것이며,

어떤 특별 사건 하나로 전체를 호도(糊塗)하려는 것은 안 되지요.


그리고 제가 남한 국민(동포) 5천만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한민족 전체 8천만과 결부시켜 말씀하시는 것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정도로 하고 끝맺겠습니다.


2018070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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