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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란 글자가 없으면

제목(題目)을 못 쓸것처럼 알바 타령을 하는 사람에 대해 자료를 한두 개 올리겠습니다.

* 대체로 알바들을 보면...

정치자개마을 (kimsb035) 2018.07.05 17:27

기본도 안 갖춰진 사람 같은데

제가 뭐 기준이나 되는 것처럼 줏대 없는 소리를 지껄인다.

이 자는 내가 쓴 불교에 관한 글을 봤는지 어디서 베껴 쓴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나와 토론 한번 해보지도 않고 말이다.


이런 행태를 보면 아마 이 사람은 불교(佛敎)와는 전혀 인연(因緣)이 되지 않은 것 같았다.


그리고 끼리끼리 속닥속닥 얘기를 주고받다가

그 댓글을 가지고 나에게 인신공격(人身攻擊)을 하는 것이다. 못 말릴 족발들이다.


이 분이 자기가 단 댓글이 있는 것이 확인이 되면,

나로서는 불교(佛敎) 관련한

어떤 주제(主題)를 가지고 토론(討論)을 해도 좋으니 제안(提案)을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쓴 글에 댓글을 사양하니 제발 올리지 마세요.

정치아리랑 (a10912) 2018.07.04 01:36

그래서 댓글의 댓글로 또는 제목을 달아서 댓글 사절을 부탁했었다.

지금은 내가 쓴 글에

댓글이 달리지 않아 얼마나 홀가분한지 모르겠다.


이처럼 댓글 가지고 야비한 수작(手作)을 부리는 자들이

북한 세습독재 정권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열을 올리며 찬양(讚揚) 고무(鼓舞)해서,

행여 이들의 간교한 작태(作態)에 혹 넘어갈까 싶어,


주체사상(主體思想)과 세습독재정권의 실상(實狀)을 계속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남한 땅에 거주하는 남한국민(南韓國民, 동포)에게 최우선을 두고

남북통일(南北統一) 협상(協商)에 임하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

물론 북한 독재정권과 협상을 하겠지만

우리의 입장에서는 북한은 우리보다 후순위(後順位)임을 명백히 인식해야한다.


201807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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