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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시간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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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0 22:20

시간(時間)은 변화(變化)의 다른 이름이다.


불교의 삼법인(무상 고 무아)에서 무상(無常)은 일체 사물이 항상 하지 않는 변화를 말하는 것이요, 주역의 역()은 바뀔 역자로 변화를 말한다.


고도의 이성과 사고를 가진 인간이 변화의 흐름을 시간이라는 개념으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수치로 표현하며 슬기롭게 사용해 오고 있다.


방사선 연대 측정법(시간의 흐름 즉 변화를 측정)

방사선을 이용하여 유물 유적의 절대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고고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대측정법의 하나이다.


방사성탄소는 대기권 속에서 이산화탄소(CO)를 형성한다.


든 생물체는 호흡을 통해

계속적으로 받아들이므로 대기권 속의 방사성탄소의 농도와 평형을 이룬다.


그러나 일단 죽은 생물체는 호흡을 멈추기 때문에 방사성탄소의 교환이 중단되고,

내부에 축적된 방사성탄소는 즉각 β선을 방출하고 그 수가 줄어든다.


죽은 생물체는 살아 있는 생물체에 비해 방사성탄소의 양이 2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잔존하는 방사성탄소의 농도를 측정해

그 물체의 죽은 연대를 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시료(試料)로는 목탄(木炭목편(木片패각(貝殼인골(人骨) 등이고 측정 가능한 연대는 34만 년 전까지이다.


현재 방사성탄소연대가 측정된 현황을 보면,

구석기시대가 2개 유적에 3개이고, 신석기시대가 15개 유적에서 55개이며, 청동기시대는 16개 유적에서 32개이고, 기타 유적에서 28개가 있다.


이들 연보를 나이테 연대에 의해 연대보정을 해보면,

신석기시대는 서기전 5000서기전 1000년 사이에 분포하고 있고,

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300서기전 200년 사이에, 초기철기시대는 서기전 200년 이후에 나타나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30만 년 전)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와 길게는 약 40만 년 전까지의 화석인류가 속하는 속()과 종(). 호모 사피엔스는 이족직립보행 등의 신체적 특징 이외에도 도구를 제작·사용할 수 있었고 언어와 문자 같은 상징들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짐승이나 다른 초기 인류와 구별된다.

참고로 최초의 인류인 440만 년 전의 아디, 얼마 전까지 최초의 인류로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루시)보다 90만 년 앞선 44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인 아디(Ardi)’가 사이언스 잡지에 공식 발표됐다.

 

2018011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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