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사회 토론방

운영원칙

새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830 적당한 거리의 의미 아리랑 311 0/0 09.30
207829 자본과 성직의 세습 아리랑 314 0/0 09.29
207828 문재인 정권의 평화 위장 쇼를 보면서 방효문 327 0/0 09.29
207827 문재인 정권의 평화 위장 쇼를 보면서 방효문 289 0/0 09.29
207826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음에도 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아리랑 348 0/0 09.27
207825 한민족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살길 아리랑 359 0/0 09.26
207824 종북좌빨,,,북을 숭배하고 김일성을 추종하는 광신도 무리 seongone59 377 0/0 09.25
207823 종북좌빨의 조작 배경 아리랑 405 0/0 09.25
207822 전형적인 종북좌빨의 글 seongone59 374 0/0 09.24
207821 독재 아리랑 358 0/0 09.24
207820 광주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바뀐 이유는?????????????? seongone59 390 0/0 09.24
207819 행복(happiness)이란? 스토르게 376 0/0 09.24
207818 왜 민주독재의 지도자, 대통령을 독재자라 비난할 수 없는가??????? seongone59 364 0/0 09.24
207817 박정희의 독재(유신헌법)를 왜 비난할 수 없는가???????? seongone59 342 0/0 09.24
207816 공평 공정 편애 아리랑 380 0/0 09.23
207815 한토마에 글을 올릴 때 마음의 자세 아리랑 374 0/0 09.23
207814 국가 연합과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아리랑 398 0/0 09.22
207813 원칙도 기준도 무시하고 제 마음 내키는 대로 날뛰는 트럼프를 보면서 세상이 요지경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리랑 421 0/0 09.22
207812 4차원 시공간의 광활한 우주 아리랑 436 0/0 09.22
207811 태풍 22 호 망쿳의 피해 상황을 보면서 방효문 421 0/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