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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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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어떤 당인가?

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중략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옷만 바꿔 입은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집합소 아니던가?


이 패거리들은 민족 분열(分裂)을 획책하고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 갈등(葛藤)을 조장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불안(不安)혼란(混亂)을 부추기면서

그 틈을 이용하여 이들의 배때지를 빵빵하게 채우는가 하면,

대다수 서민들은 비정규직으로

월급(月給)이 기초생활 수준도 안 되는 열악한 삶을 살고 있다


이명박 박근혜에 빌붙어서 호가호위(狐假虎威)하면서

국민을 개, 돼지 부려먹듯 이용하고 국민의 고혈을 빤 매국노 집합소 자유한국 당 국회의원들 상당수는 민족(民族) 국가(國家) 국민(國民)이라는 개념은

이놈들 대가리 속에서는 본래 없는 놈들이며,

대가리 속에 꽉 찬 것이 있다면

그들 패거리들 이권 챙기기와 기득권 보호가 최우선 목표인 이 쓰레기 인간들과

대화를 통한

협치(協治)를 기대하는 것은 가뭄에 새싹 돋아나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다.


아마 올해 6월 지방 선거가 끝나면 겨우 명맥만 유지하다가 멀지 않은 장래에

사라질 패거리 집단이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계 구도는 중도에 더불어 민주당 보수에 유승민 진보에 정의당으로 3당 구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201703월 즈음에

박근혜 탄핵 얘기가 오고갈 때 이미 몇 번 글을 올린바가 있었다.


협치(協治)가 안 되면 무혈 촛불혁명을 성사시킨 국민의 염원인 적폐청산은

 험난한 과정이 예상 되는 바 국민(시민)들께서는

그냥 지켜보기만 하지 말고 집회 등으로 무혈 촛불혁명 때 국민들께서 요구한 적폐청산을 과감하게 추진해 나가도록 압력을 넣어야 한다.


이 독종 매국노 집단에게는

상식 정도의 수준으로 생각해서 국정을 풀어나가서는 아무것도 풀 수 없으므로,

국민의 결집된 강력한 압박 수단을 강구해야 하는바 그것은 박근혜를 탄핵시킨 촛불혁명과 같은 초강력 수단인 국민 직접 참여 방법 밖에 없다.


국회가 적폐 청산을 외면한 채 정쟁으로 시간만 낭비한다면 모든 시민 사회 단체가 촛불혁명과 같은 집단행동을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보여줘야 한다.


국민(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려면 현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므로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줄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무지막지한 매국노 집단에게는 당분간은 국민의 막강한 여론 민심으로 압박하는 길 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

 

2018011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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