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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동지 [驚天動地] :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흔든다는 뜻으로,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기춘 아들이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겁탈하다가 경호원의 총에 맞기라도 했나?... 

왜 굳이 사고 원인을 숨기는 것인지 북한의 장성택 처형설과 흡사하지 않은가?...

 

 

김기춘 아들의 사고 원인은 무엇일까?...  내가 며칠 전에 궁금해서 일부러 말도 안 되는(?) 추정글을 올렸는데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고원인이 더 궁금해진다.  혹자는 김기춘 아들의 사고 원인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반문할지는 모르나 과연 그럴까? 김기춘은 박근혜 정부의 비설실장이다.  이번에 사고를 당한 자는 그의 외아들이라고 한다.  예기치 못한 사고는 과연 무슨 일 때문이었을까? 

 

김기춘 아들의 의식불명이 우연한 교통사고같은  정말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원인이라면 별 관심거리도 못 되고 문제가 되지도 않겠지만 그것이 아니라,  상식을 벗어난 비도덕적인 파렴치한 행위를 벌이다가 당한 사고이거나  불법행위에 연루된 사고가 원인이라면 김기춘의 비서실장은 물론 박근혜 정부 전체에도 치명적인 불명예가 정권의 존립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윤창중과 채동욱의 불미스런 일로 인하여 두 사람의 운명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을 회상해 보면 짐작이 가고도 남을 일이다.  김기춘 아들의 사고 원인이 불법이나 불륜에 연루된 일이라면 김기춘은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될 것이고 그를 임명한 박근혜 또한 심각한 타격을 면치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채동욱을 잡으려고  쳐놓은 덫에 자신도 함께걸려든 자업자득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고 더군다나 부정선거 당선자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처지에 설상가상, 엎친데 덮친 꼴이되어 사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최악의 결과를 낳을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이글은 확인되지 않은 유어비어에 가까운 글이다.  이러한 터무니없는 유언비어가 떠돌아 의혹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라도 박근혜 정부는 하루빨리 김기춘 비서실장 아들의 사고원인을 국민들에게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 국민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일이 될 것이니,  이런 사태를 초래한 자신들의 책임도 탓하며 나의 험한 제목글도 함께 탓하기 바란다...!   못 밝힐 이유가 무엇인가?   못 밝히면 스스로 의혹을 키우는 짓이니 남탓만 할 수 도 없지 않은가?... 

 

사고원인을 명확히 밝히거나 그렇지 못하는 불가피한 사정에 대한 납득할만한 해명이 나오면 당연히 이 글들은 그 즉시 스스로 삭제될 것이다...!   박근혜 정부의 명예뿐만 아니라, 한국의 명예도 있으니까...!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누가 윤창중 사건같은 어이없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당시에 짐작이라도 했었던가?...  돌팔이 도사를 자칭하는 나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는데...!  ^^    이번 일도 예상치 못한 사고라고 하니 어찌 궁금하지 않겠는가?...

 

(혹시 이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댓글로 알려 주시면 무지하게 감사하겠습니다...!)

 

 

-돌도사-

 

 

 

-----------------------[   사고원인을 밝히지 않은 사고관련 기사내용 ]--------------------

 

 

김기춘 비서실장 외아들 '의식불명'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연 가운데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외아들은 사고로 의식불명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간담회가 열린 청와대 춘추관에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진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보좌했다. 청와대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김기춘 비서실장의 외아들 김성원(48)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예기치못한 사고로 인해 현재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원 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 비서실장의 외아들 성원 씨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경기 용인시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기춘 실장은 아들의 사고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연말연초 비서실장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비서실 관계자들조차 김 실장 아들의 사고 소식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 김기춘 비서실장 소식을 접한 정계는 현재 술렁이고 있다. 1939년생인 김기춘 비서실장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고 성원 씨는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기춘 비서실장이 평소 엄하면서도 끔찍하게 성원 씨를 아껴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그의 쾌유를 비는 목소리가 정계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번에 올린 글: 설마가 사람잡는다...! ]-------------------------

 

김기춘 아들의 사고 원인을 못 밝히는 이유는? 자살인가? or 불륜인가?...

 

 

막강한 국정원의 막가파식 묻지마 민간인 사찰을 자랑하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현재 사고로 중태에 빠져있는 김기춘 외아들의 사고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다.  새누리당은 아들의 중태 소식도 전하지 않고 공직을 수행하였다고 김기춘의 행위를 미화하고 있지만 세상에 그런 비정한 애비가 또 있을까?   지금이 무슨 긴박한 전시상황도 아닌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자신의 가정을 희생하며 남의 가정의 행복을 지키겠다고 말하는 놈보다 비열하고 더러운 인간은 없다.  자기 가정도 하나 돌보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남의 가정을 지키는가?  박근혜도 마찬가지다.   아마도 사고원인을 사실대로 밝히지 못하는 말못할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바 뭇 사람들은 이런 추정을 내놓고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김기춘의 시대적 착오로 인한 독재자 딸에 대한 충성을 부끄럽게 생각하여 자살시도...!

 

2. 김기춘 모르게 박근혜와의 썸씽이 있어 차마 밝히지 못하고 있다...!

 

3. 밝히면 새누리당이 발칵 뒤집히고 패닉상태에 이르는 가공할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

 

4. 북한 공산당과 연계되어있거나 통진당과 연계된 활동을 하다가 체포작전 중 불상사 발생...!

 

5.  김기춘의 행동을 비판하다가 김기춘에게 얻어 맞았다...!  

 

6. 채동욱을 무색케하는 불륜관계가 들통나서 죽도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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