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기레기 언론의 여론 조작

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59.*.79.27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64
  • 댓글 0
  • 2019.01.20 10:56

Daum 카페
인쇄하기
인쇄하기
인쇄
여론 통계와 언론의 권언유착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337 | 2019/01/07 01:18:26
여론 통계와 언론의 권언유착
ㅁ여론이란 언론기관과 여론 조사기관에 의하여 조작된 민의를 일반 대중에게 묵시적 동의를 받은것처럼 날조된 민심으로 정치 권력자들이 권력의 나팔수 메스컴을 통하여 왜곡된 동의를
구하는 거대 담론이다.
메스 미디어를 통한 언어의 거대한 힘을 가진 담론이 시대의 정치적 흐름과 문화적 유행을 창조하며 시대 변화의 대세적 흐름을 좌우한다.
정당과 언론과 여론 조사 기관이 여론 조사를 통한 각종 통계지수와 정당 지지율과 시청률로 여론을 조성한다. 행정 당국이나 여론 조사 기관이 통계 표본의 추출 한계를 이용하여,
무작위 추출이 아닌 의도적이고 주관적 표본 대상을 선정하여 인위적 가중치의 허구적 숫자를 조작하여 대중에게 메스 미디어를 통하여 발표하여 민중을 우롱하고 있다.
언론의 조사 방법은 조사 목적에 따라 조사대상으로 할 사람들의 범위(universe)를 정하고 이에 해당하는 전원(Population:母集團) 속에서 실제로 조사할 적당수의
인원(sample:標本)을 일정한 기준?절차에 따라 선정한다.
이를 표본추출(sampling)이라 하는데 그 양부에 따라 표본집단의 의견분포에서 모집단의 그것을 추정할 때의 정밀도(精密度)가 크게 달라진다.
오늘날에는 확률론에 근거한 정치(精緻)한 표본추출법이 실시되고 있다. 조사실시의 수단으로서는 우송법(질문지를 우송하여 회답을 구함)?면접법?전화 등 여러 방법이 있으나 모두가
장단점이 있으므로 조사의 목적?대상?시간적 제약 등의 여러 조건을 고려하여 적합한 방법을 택해야 한다.
어느 방식을 취하든 여론조사에서는 질문의 방법을 일정하게 할 것이 요구되며, 그 때문에 미리 인쇄된 질문지 등을 준비한다. 그 작성에 있어서는 레이아웃, 질문의 배열,
질문형식(자유회답과 선택회답)의 선택, 질문사항의 명확화와 일의적(一義的)이며 이해하기 쉬운 표현 등에 관하여 면밀한 배려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통계(統計)란 어느 하나의 목적을 설정한 후에 조사할 대상을 무작위로 샘플을 추출하여 각 표본 계층에 가중치를 부여한 후에 산출된 수치를 평균하여 백분율로 표시한 숫자이다.
조사 통계 편차가 프라스 마이너스 5% 이하이야 하고, 표본 대상이 가급적 많아야 통계의 신뢰성이 높다.
갤럽이나 기타 여론 조사기관들이 이런 통계의 한계성을 이용하여, 응답률이 2할도 안되는 천명 미만의 샘플과 삭막한 기계 음성의 전화 조사로 나온 조사치를 마치 확률 쇤뢰구간
95퍼센트니 하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정당과 언론이 선거에 이용되는 여론 리서치 기관은 이런 통계의 함정을 이용하여 민중의 마음을 권력이나 금력을 가진 자들의 의도대로 조작하여,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양치기 목자
일구이언은 이부지자인 대중과 쥐박이 이멍박과 박쥐 박근헤를 통치자로 만들었다.
선거철만 되면 무슨 리서치니 하는 텔레 마케팅 전화가 수시로 걸려 와 대중을 신경질나게 만들어 정치 냉소주의를 부채질하여 투표율이 반도 안 될 정도로 대의 정치가 아니라 반의 반
개판 의회 정치가 되고 말았다.
부지기수(不知其數)의 언론 기관들과 우후죽순처럼 번성하는 여론 조사 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조사 기관을 3개 그룹으로 축소하고, 선거 기간내에는 각 조사 기관이 3회 이내에만
조사하도록 하고, 조사 대상도 최소한 3천명 이상에 응답율 3할 이상이 나오는 통계 수치만 공표할 수 있는 여론 조사법이 제정되어야 한다.
행정 당국은 마슬적 통계를 농산물 통계와 물가지수와 실업률과 공공요금 인상과 여론 조사에 이용함으로 민중들이 실제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지수와 통계 지수의 괴리감이 크다.
물가는 생산 원가 요소인 원재료비와 임금과 가공비의 직접 원가와 관리비와 금리 등의 간접 원가로 구성되고, 여기에 이윤을 부가하여 판매가격이 결정된다.
물가 인상은 원가 상승으로 인한 필연적 상승과 통화량 증가로인한 화폐 가치 하락으로 가수요를 유발시키는 인플레 물가상승이 있다.
노동자의 임금 상승은 소비자의 소득을 증대시켜 소비를 늘려 생산을 증대하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생산자의 원가를 상승시켜 물가를 상승시킨다.
생산업자 재벌은 임금이 10% 인상되면 총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할로 실제 인상요인은 3%밖에 안되는데도, 임금인상을 핑계삼아 10%이상 인상하는게 관례적 관행이다.
노동자는 자기가 제공한 노동 생산성만큼 합리적 임금을 받는 게 당연하나, 생산성을 초월한 무리한 인상 요구는 물가를 인상시켜 소비자가 손해보는 자가당착의 모순에 빠진다.
임금이 인상되어 소득이 향상되면 자연히 소비도 늘게 된다. 늘어 난 소득을 절약하여 저축하지 않으면 별무(別貿)소득(所得)이다.
현대 사회의 소비 현상은 소비가 미덕이라고 주장하는 엘리트와 견물생심(見物生心)의 충동 구매를 조장하는 메스컴의 광고와 한탕주의 투기바람의
영향으로 과거 근검절약과 저축웨 미덕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87년 민주화 운동으로 소득이 올라 간 중간 계층의 월급쟁이들이 파업의 강성 노동 운동의 간접 영향으로 소득이 오른만큼 저축하지 않고, 사치와 향락으로 과소비하며, 명품 브랜드의
웨국산 사치품(奢侈品)이 대량으로 수입되어 환란의 IMF 경제 난국을 좌초했다.
1970년대 말 우리와 비슷한 경제수준이던 대만은 국민들이 근검 절약하고, 중소기업위주의 경제정책으로 수출을 증진시키며, 오공 정권의 실정으로 한국이 제자리 걸음을 치고 있는
사이에 삼저 호기를 이용해 라이벌 한국을 제치고 선진국을 향하여 성장을 계속했다.
양두구육(羊頭狗肉) 양키의 배신으로 국제 고아가 된 대만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환율절상과 유태인들의 세계화 바람에 통상압력을 받으면서 현명한 관료와 국민들이
국제수지 흑자를 조정하며 통상 마찰을 피하며 성장을 계속하였다.
베트남전쟁의 과다한 전비 지출로 계속되는 국제수지 적자에 허덕이는 거대한 양키의 미국이 혈맹인 한국을 상대로 하여 수퍼 301조와 우르과이 라은드를 내세워 통상 압력을 가중시켰다.
야누스 위선과 기만의 다민족 국가 미국의 강압에 못이겨 양담배 수입을 개방하자, 어리석은 관료들은 메스컴을 동원해 양담배 불매운동을 벌여 반미감정을 유발시키고, 미국의 통상 압력을
더욱 심하게 받는 우를 범하였다.
담배 인삼공사는 독점수단으로 심심하면 담배 이름을 새로 바꾸며 가격을 올려놓고 기존 담배의 질을 저하시켜 독점으로 인한 거대한 이익을 통째로 남기면서 국산품애용이란 허울좋은
미명아래 애연가만 골탕먹이다, 양키웨 감정을 악화시켰다.
세계 어느나라 담배치고 우리 나라처럼 이름과 포장을 자주 바꾼 예는 없다. 미국의 캔트나 럭키스트라이크는 반세기가 넘어도 외관과 포장 하나 안바낄정도이고 담배 맛도 시종여일하다.
복지부동의 보복부는 국민 건강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담뱃값을 대폭 인상하고 나서, 가격을 올림으로 금연 효과가 높다고 하나, 실상은 애연가들이 2-3개월치를 미리 사 놓고 피는
바람에 일시적 감축으로 인한 숫자의 통계를 의도적으로 오용하고 있다.
과거 군사 독재는 경제 개발아래 국산품 애용이란 표어아래 생산자 재벌들이 제조한 엉터리 국산품을 소비자에 반강제적으로 구입하게 하여,
일반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대기업의 폭리를 보호해주기 위하여 수입을 금지시켜 왔다.
수출 상품은 내수용보다 원가를 비싸게 들여 덤핑으로 수출하고, 그 차액을 국내 소비자에 전용시킴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손해를 부담시키며 선진국한테 덤핑 제소를 당했다.
한국의 시가지가 온통 첨탑의 십자가로 불야성을 이루는데 반하여 광신의 개신교가 침투하지 못하는 나라가 대만과 일본이다.
일본은 좋은 제품은 국내서 판매하고, 국내 소비가 늘어 나 대량생산으로 인하여 원가가 절감된 저가격 제품을 수출함으로 당국서 외래품 사용을 광고를 통하여
사정하여도 국산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봉건주의와 군국주의나 독재 정권은 무력을 앞세어 민심을 억압하며 통치를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 정권은 제 3의 권력인 언론을 앞세어 민심의 담론을 조작하여 민중을 스포츠와 스크린과
섹스의 3S 우민화 정책으로 민중을 우매화시키며 정치 권력과 경제 권력과 지식층 문화 권력의 삼각관계를 유지하며 다수의 민중을 지배한다.
보수 꼴통의 조동중 기레기 메스컴 언론 기관은 대량 매체의 여론을 창조하는 막대한 힘을 정치 권력과 자본 권력에 아부하며 보이지 않는 간접적 권력을 향유한다.
국민 대중의 여론을 조성하는 언론 기관이 정치꾼들의 나팔수 노릇만 하지 말고, 민의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시비비의 진리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명경지수(明鏡止水)의 언론계는 언론 사주가 장자영과 숙질이 부적절한 관게가 십년 후에 폭로되자, 개검 6급 수사관과 모피아 사무관을 매수 츙동질하여 가짜 뉴스를 남발하고 자살 쏘
까지 연출시키는 허리우드 액션을 벌리며 마치 자기들이 즐기던 민간 사찰로 몰아 간다.
오호통재라 친일파 사학 비리의 온상 홍신 유치원과 학원의 부정한 부로 거액의 성형과 미모로 19살에 임신하여 다운 증후근 딸을 성신에 부정 입학시키며 자위하는나줌마 맘충이를 대표로
선출한 자폐한심당을 보면 장래가 어둡기만 할 뿐이다.
인쇄하기
취소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310 문재인의 박근혜 탄핵 과정과 헌법재판소의 속임수. 문해충박멸 80 0/0 01.22
71309 한국 사회 구석구석에 적폐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폭삭 썩어문드러진 나라다. 아리랑 78 0/0 01.22
71308 석가모니부처님을 대 의왕이라 한다. 아리랑 79 0/0 01.22
71307 초기불교 경전과 양자역학 시리즈[9, 이중성 상보성 불확정성 원리] 아리랑 100 0/0 01.21
71306 초기불교 경전과 양자역학 시리즈[8, 과학이 주도하는 인간 사회] 아리랑 91 0/0 01.21
71305 신약 sarhalim54 102 0/0 01.21
71304 진리불이.. 동방박사 77 0/0 01.20
71303 아나로그 노인과 스마트 청춘의 갈등 해정법사 116 0/0 01.20
71302 미ㅣ세먼지 슴모그와 미세 프라스틱과 소음 공해 해정법사 96 0/0 01.20
71301 개독의 꿈과 워마드의 미신 해정법사 85 0/0 01.20
71300 사법부의 모럴 해저드 해정법사 79 0/0 01.20
71299 맛집 김치의 신토불이 해정법사 76 0/0 01.20
71298 반도의 냄비근성과 미중일의 야욕 해정법사 75 0/0 01.20
71297 제정일치의 이념과 사상 해정법사 74 0/0 01.20
» 기레기 언론의 여론 조작 해정법사 64 0/0 01.20
71295 포너 싸피언스의 조건 해정법사 73 0/0 01.20
71294 초기불교 경전과 양자역학 시리즈[7, 법성게] 아리랑 62 0/0 01.20
71293 카톡 정보누출돠 보이스 핏씽 해정법사 72 0/0 01.20
71292 미제 광우와 가습기 살균제의 신드름 해정법사 66 0/0 01.20
71291 다이아몬드와 숯 해정법사 59 0/0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