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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책

자유스토르게 (yoj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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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9 09:06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책 

 

지금 세계는 자연재해로 비상이며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일본은 연거퍼 대형 태풍피해와  

지진피해로 많은 재산피해가 있으며 

수많은 이재민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안 지역을 강타한 

지진과 스나미는 인도네시아의 한 도시를 

초토화 하였으며 수천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국에는 때아닌 폭설과 산불로 

도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호주에는 50도 가까이 올라가는 폭염 

홍수로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콩레이 태풍으로  

제주지역과 부산 울산 영덕지역에 

많은 재산피해와 이재민들이 생겼으며 

 

지난번에는 포항과 경주 지역의  

지진과 홍로 많은 재산 피해를 겪었고 

사람들은 지금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일부 고대인은 지진으로 발밑의  

땅이 흔들리면, 지하의 어떤 생물이  

요동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천둥이나 번개 폭풍도  

신들끼리 다투는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재난을 막기 위해 종교 의식을  

행하여 그러한 신들을 달래려고 하였습니다.  

 

「재난! 자연이 강타한 때」 

(Disaster! When Nature Strikes Back)라는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은 인간이 겪는  

자연의 대재난을 전설, 신화 및  

종교를 통해 설명하려 해왔다.” 

 

오늘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에서는  

불가항력(act of God)이라는 말이  

법적인 의미로 즉 법률 용어로 사용됩니다.  

 

19세기의 한 법학자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 말은 그 용어의 성서적 의미로 볼 때  

하나님의 처사(act of God)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나는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실상 많은 경우 사람의 무지와 무관심 또는 

자연을 파괴하고 순리를 무시한 결과로  

나타나는 재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지진이나 태풍, 스나미, 토네이도처럼 

자연의 힘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뉴스와 정보 기관”인 어스스캔은 

「자연재해―하느님의 처사인가,  

인간의 소행인가?」 

(Natural Disasters-Acts of  

God or Acts of Ma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하여 보고하였습니다 

 

“인간의 소행으로 비롯되는 재난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일부 재난들은  

강우량의 과다 또는 과소로 인해서라기 보다는  

오히려 환경과 자원의 관리 부실로 인해 발생한다.  

 

빈민들이 어쩔수 없이 그들의 토지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위태로운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삼 세계에서는, 재난들로 인해  

피해자가 증가하고 있다.” 

인간의 탐욕과 소행으로 전세계에서  

참으로 많은 재난들을 가져 왔습니다  

 

1943년 5월 어느날 밤 독일 서부 지역의  

계곡들에 3억 3천만톤의 물이 쏟아졌습니다.  

 

원인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 영국의 전투기가  

뫼네와 에데르 댐을 폭파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1,294명이 홍수로 익사했으며,  

대부분은 민간인이었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신문은 이처럼 평하였습니다. 

 

한발로 인한] 고통은 반드시 기후 탓만은 아니다.  

아프리카의 북동부에서 대서양 연안까지 그리고  

모잠비크에까지 걸친 전쟁들로 인해 농부들은  

경작지를 버리고 달아났다.”  

 

이디오피아의 한발은, 목초지를 황폐시켜온  

수년간의 내란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한다스 간디는 이렇게 잘 묘사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에 충분한 것은 있으나,  

모든 사람의 탐욕을 채우기에 충분한것은 없다.” 

 

자연재해의 또 다른 이유는 생태학적 결과를  

무시한 채 벌목을 하는 개발업자들과  

그것을 허가한 정부의 책임일 수 있습니다.  

 

남아프리카 피터매리츠버그의 ‘천연 자원  

연구소’ 소장인 행크스 교수는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당신이 이 문장을 읽는 데 소요되는 시간 만에,  

전세계적으로는 3헥타르의 숲이 사라질 것이다.  

 

이처럼 수목들을 잃게 되면 에너지와 건축을 위한  

원자재의 상실보다도 훨씬 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되었던 어스스캔 보고서에서  

홍수와 한발의 비참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하느님이 아닌―인간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살펴볼때 지금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들의 대부분은 

인간의 통치의 무능함을 들어내는 인재의 경우가 

많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머지않아 인간의 탐욕과 무능한  

통치능력을 가진 인간 통치를 제거하시고 

다시는 이땅에 재난이 없는 때를 가져오실 것을 

자신의 말씀 성서에 예언 하셨습니다 

 

다니엘 2 장 44 절은 이렇게 예언합니다 

 

“이 열왕[현시대의 정부들]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그분의 하늘 정부]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창조주께서는 기후를 통제할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늘 정부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역시,  

기후 조절 능력을 창조주 하느님께 

받아서 통제할 능력을 갖고 계십니다  

 

[이사야 65 장 21-25](신세계역)에 보면 

 

“사람들이 틀림없이 집을 지어 

안에서 살고. 포도원을 만들어 

열매를 먹을 것이다 

 

그들이 지어 다른 사람이 그 안에서  

사는일이 없고 그들이 심어 다른 사람들이 

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백성의 날이 나무의 날과 같고,  

나의 택함받은 자들이 그 손으로  

일한 것을 충분히 누릴 것이다.“ 

 

[시편 72 편 16 절](개역한글판)에는 

 

"산 꼭대기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 

그 열매가 레바논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자가 

땅의 풀같이 왕성하리로다" 

 

성경 예언을 볼때 머지않은 장래에 

지구는 아름다운 장소 곧 문자  

그대로의 낙원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전세계 지구에서 

이루어질 성경 예언의 성취를 기대하면서 

 

현재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의 아픔과 어려움 인내하고 

행복한 미래를 바라보기 바랍니다 

 

하느님의 왕국통치아래 있을 신세계 

낙원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의로운 마음을 가진 분들은 겸손하게 

성경 예언의 소식에 귀를 기울여 듣고 

성경의 정확한 지식을 갖게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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