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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사장의 MBC 뉴스 데스크 장자연 방정오 보도 조선일보 압력에 굴복했나?

 

 

2018년 7월10일 저녁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는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제하의 보도를  손정은 앵커와 임소정 기자가 1분 39초 분량으로 보도했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2018년 7월10일 저녁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손정은 앵커는 “고 장자연 씨의 유서엔 "조선일보 방사장으로부터 술접대와 성 상납 요구를 받았다" 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 방사장은 방씨 일가 중 과연 누구일까 이게 핵심인데요. 이번에 꾸려진 재조사단도 이 부분을 밝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임현주 기자입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2018년 7월10일 저녁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임현주 기자가“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방용훈 사장은 장자연 씨와 동석해 식사를 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당시 경찰과 검찰은 단 한 차례도 방용훈 사장을 불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2018년 7월11일 현재 MBC 뉴스 데스크 홈페이지에  있는 다시보기 에는 “스포츠조선 前 사장 "나는 방 씨 일가 희생양이었다"로   중요한 사실은 MBC 뉴스 데스크 홈페이지에  있는 다시보기 에는“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 라고 보도했던 내용이 삭제됐다.

 

 

 

 

 

 조선일보의 압력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최승호 사장의 MBC 뉴스 데스크가 조선일보의 심기를 살피는  접근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여자 연예인 술시중 여자 연예인 노예계약 여자연예인 성상납의혹 대한민국 사회에 고발하고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양에게 MBC 뉴스 데스크는 부그럽지 않은가? MBC 뉴스 데스크의 기자정신은 죽었는가? 

 

 

뉴스 데스크 다시보기 내용을 보면 ”손정은 앵커가 “과거사 위원회의 결정으로 검찰 진상조사단이 고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해 재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진실을 밝혀줄 핵심 인물 중 하나인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를 MBC 취재진이 만났습니다. 하 씨는 조선일보가 사주인 방 씨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혐의가 있는 것처럼 몰아세웠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먼저 임소정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임현주기자가 “지난 2009년, 검찰은 장자연 씨 사건 수사를 종결하며 장자연 씨 소속사 대표의 메모에서 나온 '조선일보 방 사장'은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를 잘못 기재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다시보기에서  MBC 뉴스 데스크가  수정해 “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  라고 보도한 내용을 삭제 했다. 문제가 있다.  영상화면 또한 다시보기 화면은 수정됐다.

 

 

2018년7월10일 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가 1분 39초 분량으로 보도한 “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제하의 보도내용은

 

 

 손정은 앵커가 “고 장자연 씨의 유서엔 "조선일보 방사장으로부터 술접대와 성 상납 요구를 받았다" 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 방사장은 방씨 일가 중 과연 누구일까 이게 핵심인데요. 이번에 꾸려진 재조사단도 이 부분을 밝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라고 서두 꺼냈고  이어서 임현주 기자가“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방용훈 사장은 장자연 씨와 동석해 식사를 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당시 경찰과 검찰은 단 한 차례도 방용훈 사장을 불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는 코리아나 호텔 사장도 연예계에서는 모두 조선일보 사장이라고 불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방정오 전무 역시 장자연 씨가 불려나갔다는 유흥주점 술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방 전무는 당시 경찰조사에서 "술자리에 간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 장자연 씨는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방용훈 사장과 방 전무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이들이 소환에 불응할 경우 강제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관과 검사들을 상대로 수사외압 여부를 조사할 수는 있겠지만 진상조사단이 사건의 의혹을 완전히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8년7월11일 현재 MBC 뉴스 데스크 홈페이지에 있는 “스포츠조선 前 사장 "나는 방 씨 일가 희생양이었다" 제하의 다시보기 는 1분 50초 분량으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  관련 내용은  삭제됐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스포츠조선 前 사장 "나는 방 씨 일가 희생양이었다"

 

 

손정은 앵커가 “과거사 위원회의 결정으로 검찰 진상조사단이 고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해 재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진실을 밝혀줄 핵심 인물 중 하나인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를 MBC 취재진이 만났습니다. 하 씨는 조선일보가 사주인 방 씨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혐의가 있는 것처럼 몰아세웠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먼저 임소정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임소정 기자가“지난 2009년, 검찰은 장자연 씨 사건 수사를 종결하며 장자연 씨 소속사 대표의 메모에서 나온 '조선일보 방 사장'은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를 잘못 기재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하씨는 자신이 이렇게 '조선일보 방사장'인 것처럼 지목된 데에는 당시 조선일보 측의 영향력이 작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선 "하 씨는 지난 2007년 10월 강남의 한 중식당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과 함께 장자연 씨를 만난 적이 있지만 당시엔 누구인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장자연 씨를 함께 만난 "방용훈 사장에 대해, 당시 경찰과 검찰 모두 전혀 조사를 하지 않았지만 자신은 여러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대우를 받은 배경에 조선일보가 있다는 건데, 하 씨는 당시 주변 취재기자들로부터 "조선일보가 사주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전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 씨는 집에서도 하 사장이지 방 사장일 리 없다"며, 연예계 관계자가 자신을 방 사장으로 착각할 리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씨는 "스포츠조선 사장은 방씨 일가가 아닌 직원이 앉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라면서 자신은 그만큼 조선일보에서 인정을 받았지만 사주일가를 위해 희생된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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