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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족 조선일보의  탈원전 발목잡기? 조선[사설] 정부와 원자력학계, 탈원전 놓고 국민 앞에서 토론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원자력 전문가 5000여 명이 회원인 한국원자력학회가 "에너지 정책은 국가 실익(實益)이 우선인 만큼 (탈원전 정책은) 과학적인 재검토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정부의 탈원전이 독선에 빠져 있고 과속 질주로 강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원자력학회는 "탈원전으로 원자력 산업만 아니라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반도체·철강·디스플레이·화학 등 주력 산업들의 기반까지 뿌리째 흔들리게 됐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원전 시장 규모가 600조원대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 규모는 원전 시장 규모 600조원대의 30여배인 2경원대라고 한다. 반도체 빼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원전 시장 규모 600조원대의 30여배인 2경원대 신재생 에어지 산업쪽으로 발기을 돌려애 한다.  미국도 독일도 전세계적으로 탈원전이 대세이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풍력·태양광 등의 신재생 에너지를 키워가면 2030년까지 전기요금은 10.9% 정도 인상되는 수준에 그칠 거라고 하고 있다. 정부는 이 말을 진실로 믿고 있나. 한전 사장은 "콩(석유·LNG)보다 두부(전기료)가 싸졌다"고 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안 그래도 미래가 불투명한 조선, 자동차, 반도체가 에너지 가격까지 오를 경우 어찌 되겠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풍력·태양광  조력 발전등의 신재생 에너지복합단지를 새만금 간척 지역에 전략적으로 구축한다면   원전 대체 에너지로 충분하고 2030년까지 전기요금은 10.9% 정도 인상되는 수준이 아니라  풍력·태양광  조력 발전등의 신재생 에너지복합단지를 새만금 간척 지역에  선책과 집중 전략으로 구축하면  원가절감 대폭 적으로  추진 가능하므로 오히려 원전대체는 물론 전기료 인하도 가능하다고 본다.  미래가 불투명한 조선, 자동차, 반도체 대체 산업으로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미래성장동력으로 안성맞춤이다.

 

 

조선사설은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이 원전보다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란 정부 말을 믿을 수도 없지만, 설령 그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다 해도 신재생이 실제 경쟁력을 갖기까지는 원전 등 다른 주력 에너지를 유지해나가야 정상이다. 무엇 하러 국민 세금 보조금을 받아 근근이 지탱해나가는 신재생의 미래를 터무니없이 밝게 예상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원전 산업을 자기 손으로 부숴나가나. 정부는 원자력학계와 국민 앞에서 탈원전 공개 토론을 벌여 국민을 납득시킨 후에 탈원전이든 무엇이든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정보청(US Energy Information Agency)이 2022년 미국의 발전원별 균등화 발전비용을 전망한 결과 2022년 신형원자력발전소의 발전비용은 1MWh당 99.1달러, 탄소포집장치를 장착한 석탄화력발전소 123.2달러였지만, 태양광은 66.8달러, 육상풍력은 52.2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재생 에너지 발전이 앞으로  4년후부터 원자력 발전 보다 훨씬 저렴해진다는 결과 나왔다. 그런 미국도 2017년 7월31일 발표한 것을 보면  미국의 전력회사 두 곳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짓던 VC서머 원전 2기 건설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고한다. 2013년 착공한 원전 2기는 완공까지 공정이 40%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고하는데 경제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독일은 2022년까지 원전 모두 없애고 대만도 2025년까지 벨기에도 2015년까지  스위스도 2031년까지 스웨덴도  2040년까지 원전 없앤다고 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이라는 대재앙이후 탈원전이 세계적 추세이다.

 

 (자료출처=2018년7월11일 조선일보 [사설] 정부와 원자력학계, 탈원전 놓고 국민 앞에서 토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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