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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자기에게 마실물과 먹을것을 주지 않는 사람을 지옥으로 보낸다고했다./마태복음 25장 41~46절 에 있다.이런 말을하는 예수의 인격은 역사상 최악의 사악한 인간중의 하나라고 할만하다."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빰을 때리거든 왼뺨을 대주라"는 말은 대외용인 셈이다.

 

기독교경전의 핵심중의 핵심은 야훼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관리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야훼가 만들지 않은것은 존재할수가 없다는 것이 기독교신앙의 핵심중의 핵심이다.

때문에 예수도 야훼의 신령(성령)에 의해 태어났다고 하는것이다.

 

그런데 천지를 만들고 작은것 한가지도 일일이 만들고 규정하고 복과 벌을 주며

참견하는 야훼가 천국(지옥)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없다.

어떤사람이 천국(지옥)을 간다는 율법을 만든적도 또 누구를

천국(지옥)보냈다는 기록도 없다.

이것은 야훼가 천국(지옥)을 만들지 않았을뿐 아니라 천국의 존재에 대해

아는것이 전혀 없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구약전서에 하늘의 왕국,신의 왕국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으며 이스라엘을

야훼의 왕국으로 표현한 기록들이 있을뿐이다.

반면 신약전서에는 하늘의 왕국(천국), 야훼의 왕국  등이 백 수십개 등장한다.

그대부분이 신의 왕국은 어떠하고 어떤사람이 가고 가지 못하는지를 설명하는 예수의 말들이다.

 

구약에 야훼가 천지를 만들고 작은것 한가지도 일일이 만들고 규정하고

복과 벌을주며  참견하는 야훼가

천국이나 지옥을 만들었다는 기록이없다

.

그런데 마태복음 25장 41절~46절에 있는기록을 보면

내가 배고플때 먹을것을 주지 않았고,내가 목 마를때 마실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옷이 필요할때 옷을 주지 않았고,내가 아프고 병들었을때 나를 보살피지 않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이들중 가장 작은것 하나를 하지 않은것이

곧 나에게 하지 않은것이다."

"그다음에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떠나가고 올바른 자들은 영생으로 들어가라 할 것이다."

이것이 원시적 형태의 지옥의 기록이다.

 

즉 마태복음 25장 41절~46절에서 심판의날에 자신을 떠난 사람들은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게 하겠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나  제자들이 배고플때,목마를때,옷이 필요할때 주지 않은 사람들,

 병들었을때,그리고 방문했을때

초대 하지않은 사람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보내겠다고 말한다.

 

이런 말을하는 예수의 인격은 역사상 최악의 사악한 인간중의 하나라고 할만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빰을 때리거든 왼뺨을 대주라"는 말은 대외용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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