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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기가 찰 노릇이다!

국개나 대통령이 나서서 우리 것이 좋다고 선전을 해야 할 국개가 까다로운

유럽에서도 최고라고 칭찬을 하는 우리 기술을 더 깍아내려서 장사를 못 하게 하는

놈이 국개가 되어서 국민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

어떻게 이런 놈이 국개가 되었는가!!!

대통령을 만들어 준 놈들이나,이런 놈을 국개로 만들어준 놈들은 전부 할복자살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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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원전 유럽 수출길 연 날 깎아내린 여당

                                      
한국 표준형 원전 ‘APR(Advanced Power Reactor)1400’의 유럽 수출형 모델인 ‘EU-APR’이 유럽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EU-APR의 표준설계가 유럽사업자요건(EUR) 인증 본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EUR 인증은 유럽 내 12개 국 14개 원전사업자로 구성된 유럽사업자협회가 유럽에 건설할 신형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 등을 검증하는 절차다. 인증 본심사를 통과했다는 건 한국이 EU-APR을 유럽 국가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세계 5번째 EU 인증 최종 통과


여당 ‘특허기술 보통’ 평가절하

 

울산광역시 울주군 새울원전본부에 위치한 신고리 3ㆍ4호기. 한국 표준형 원전 APR1400을 적용한 원전이다.[사진 한국수력원자력]

울산광역시 울주군 새울원전본부에 위치한 신고리 3ㆍ4호기. 한국 표준형 원전 APR1400을 적용한 원전이다.[사진 한국수력원자력]

하지만 탈(脫)원전을 앞세운 정부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한 데다 여당 의원은 한국형 원전의 기술력을 깎아 내리는 자료까지 냈다. APR1400은 2002년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세대 원전이다.
설비용량 1400㎿에 설계수명은 60년이다.
낭보에도 탈원전을 앞세운 정부의 반응은 애매하다.
이번 EUR 인증 소식은 한수원이 직접 전했다.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 한 장 내지 않았다.
‘적극적으로원전 수출을 지원하겠다’던
백운규 산업부 장관의 발언이 무색하다.
 13~15일 진행될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의
합숙토론을 앞두고 있어 ‘의도된 침묵’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심지어 여당 의원은 APR1400의 기술력을 깎아 내리기에 나섰다.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국정감사 자료에서 APR1400이 보유한 특허의 양적·질적 수준 모두 ‘보통’ 정도라고 지적했다. 특허청의 ‘메가트렌드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APR1400에 담긴 기술이 탁월한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APR1400을 적용한 신고리 5, 6호기는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연합뉴스]

APR1400을 적용한 신고리 5, 6호기는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연합뉴스]

 
 

이 보고서에서 APR1400의 설계기술 경쟁력은 ‘중’ 등급을 받았다. 미래 원전의 핵심으로 꼽히는 안전성 강화 기술은 ‘상’ 평가를 받았다.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2009년 UAE 수출 당시의 APR1400을 놓고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며 “이후 3대 미자립 기술을 국산화했고 개량을 거쳐 APR+까지 개발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국산 원전의 특허 피인용도와 주요 시장 확보율이 낮아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평가절하하기도 했다. 익명을 원한 한 교수는 “원전 분야에서 한국은 후발 주자고 이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단계라 수치가 낮은 게 당연하다”며 “반도체는 처음부터 점유율 1위였느냐”고 말했다.
 
정범진 교수는 “수십 년간 축적해 겨우 선진국 수준에 올라선 원전 국산 기술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며 “힘을 모아 원전 하나라도 더 팔아야 할 판에
정부와 여당이 나서 수출길을 막는 꼴”이라고 말했다.
 
세종=장원석 기자 jang.wonseo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한국형 원전 유럽 수출길 연 날 깎아내린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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