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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특검 수사 일지중의 한부분/ 아래 클릭 기사중의 일부를 발췌 했습니다.
기사중에 우병우를..읽어 보니..우병우 잡지 않으면은..
살려준다면..대한민국은 그대로 시궁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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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특검 관계자는 “웃지 못할 일이지만 이 부회장이 재벌이라서 그런지 주변에서 챙겨주는 분위기다. 덕분에
이 부회장의 구치소 생활은 순탄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조사받는 과정에서 식사 때가 되자 한 조사관이 이 부회장에게 “탕수육을 시켜주겠다”고 권했다고
한다. 이 부회장이 재벌 출신인 것을 배려(?)해 식사 메뉴가 아닌 좀더 비싼 요리를 제공하려 했던 것.
그러자 이 부회장은 “수감 생활에 익숙해져야 하니 자장면을 먹겠다”며 공손한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특검 관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과 함께 수감 중인 김종전 문체부 차관은 특검 조사실 앞에서 대기 중인
이 부회장에게 다음과 같은 수감생활의 ‘팁(tip)’을 전하기도 했다. “회장님, 구치소에서 건강하게 버티려면
체력이 중요합니다. 500㎖ 패트병 두 병에 물을 담아서 들었다 내렸다 하며
꾸준히 근력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난생 처음 구치소 수감생활에 잘 적응하는 이가 있는 반면 적응에 애를 먹는 수감자도 있다.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그렇다. “조 전 장관이 구치소 입소 후 곡기를 사실상 끊고 귤에만 의존하고 있다.
그 탓에 체중이 크게 줄어 언제 쓰러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한 특검 관계자는 “본인이 구치소에
수감될 줄 전혀 예상 못했던 것 같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금 몇 시예요?” 조 전 장관이 구치소 입소 초기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서울구치소의 한 관계자는
“입소 초기에는 교도관에게 5분 간격으로 시간을 묻는 등 강박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검 측도 다소 놀랐을 정도로 조 전 장관은 조사 초반 “문체부 블랙리스트는 ‘윗선’의 지시를 받고 했다”
며 예상보다 혐의를 빠르게 인정했다고 한다. 심리적으로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렇듯
조 전 장관이 구치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에는 조 전 장관의 변호인이자
남편인 박성엽 변호사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견 시간을
풀(full)로 채우면서 곁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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