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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녀와 마녀와 탕녀와 똥걸레년을 오늘 역사에서 보았다.

정치접속 (jupkic)
121.*.1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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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560
  • 댓글 0
  • 2017.03.12 21:46

인간은 마지막엔 반성도 따르거늘..

생식기에만 몰입해온 인성이 없는 똥걸레년을 보았을뿐이다.

그토룩..풍부했던 청와궁의 약물이..대한민국을 이렇게 망쳤다.

 

이렇게는 지 혼자 미친 세상..똑같이 미치자.

무슨말이냐하면..내 애비/ 에미도 총 맞아 죽고..나는 혈육 버리고..

사교집단에 빠져 대한민국 팔아 먹자 이 말이다. 천황폐하 만세 부르면서..

 

대한민국보다 지가 가진 재물이 소중한 마녀.

대한민국보다 지 생식기가 아름다운 탕녀.

대한민국보다 국민이 개.돼지이기를 바라는 악녀.

 

역사의 현장속에서..

부끄러운 역사속에서..

마녀/ 탕녀/ 악녀를 보면서..

 

똥걸레가 천사의 탈을 섰구나라고 여길뿐이다. 감흥이 없다.

 

감흥은..뇌리 한편에..한편으론 민주주의의 승리를 보았다..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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