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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기지 터도 닦지 않고 사드 들여온 정권안보 예능  코메디? 조선 [사설] 사드 장비 한국 도착, 이제 국내 정쟁 중단을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한 미군이 발사대 2기 등 사드 포대의 일부 장비를 한국으로 들여왔다고 한·미 군 당국이 7일 밝혔다. 레이더, 요격 미사일 등 다른 장비들도 속속 도착한다고 한다. 성주골프장 부지 공사,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가 끝나는 대로 그 장비들은 경북 성주에 전개된다. 4월 말도 가능하다고 한다. 조기 대선이 치러지더라도 새 정부 출범 전에 배치가 완료된다는 뜻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 포대의 터 닦기 공사도 안된 상황에서 주한 미군이 발사대 2기 등 사드 포대의 일부 장비를 한국으로 들여왔다고 한·미 군 당국이 7일 밝혔다는 것은 일종의 코메디이다, 실소를 금할수 없다.  성주골프장 부지  조차도 성주시대 인접 지역 사드 포대 진지 설정했다가 반대에  직면하자 졸속으로 본경한 것이다. 국가안보는 예능이 아니다, 마치 예능 프로 보는 듯하다. 사드 포대의 터 닦기 공사도 안된 상황에서 주한 미군이 발사대 2기 등 사드 포대의 일부 장비를 한국으로 들여왔다는 것은 북핵과 미사일 방어용이 아닌  조기 대선 이후 사드배치반대 여론 요격용이다. 국가안 보 아닌 박근혜 탄핵 정국 가해세력들의 정권안보용이다.

 

조선사설은

 

 

“북한은 지난 6일 동해 상으로 중거리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 사드가 배치되더라도 자기들 미사일 공격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과시하려 했을 것이다. 실제 우리 내부에는 북한이 1000기 안팎의 탄도미사일을 갖고 있는데 사드가 무슨 소용이냐는 논리로 사드를 조롱·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사드 하나로 북의 미사일을 모두 막을 수 없다. 세상에 그런 방어 체계는 존재할 수 없다. 다만 조금씩 방어 확률과 방어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창과 방패의 싸움이란 긴 과정에 막 들어섰고 그 본격적인 시작이 바로 사드 도입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북한은 지난 6일 동해 상으로 중거리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북중 접경지역에서 발사했는데 주일 미군 기지  목표로 한련했다고 한다.  주한미군 사드 의 사거리는 200km 이다. 요격 불가능하다. 사드는 수도권 방어도 하지 못한다.   전쟁 종심이 짧은 남한 국가안보에 백해무익하다. 전쟁 종심이 짧은 이스라엘에 사드배치 않은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사드가 필요한 것은 북의 노동급 이상 미사일 때문이다. 노동급 미사일을 고각으로 발사하면 남한을 공격할 수 있다. 이때 탄두 낙하 속도가 빨라 기존의 PAC-3 미사일로는 요격하기 어렵다.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다. 지금 노동급 이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지상 시스템은 사드밖에 없다. 사드를 철회하자는 것은 북핵·미사일에 대한 군사적 대비를 '힘드니까 포기하자'는 것이다. 북이 가장 원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가 불필요한 것은 북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이 아닌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과거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는 서울의 한강 이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장사정포 사거리 밖의 서울 강남개발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가 200km 라고 한다. 계룡대 까지 사거리가 다다른다고 한다. 그런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가 향상되면 남한의 사드 기지는 노동급 이상 미사일 아닌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인 사드 배치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런 사드 남한배치 서두르는 것은 중국 견제용이라는 것이 설득력 있다.  북한의 장사정포는  기존의 PAC-3 미사일로도  방어가 불가능하다.  어떤  형태의 핵도 요격과 방어가 불충분해 상호 확증파괴라는 공멸의 공포 균형으로 대처한다.  그런 북비핵화 대북 강경 제재 압박 봉쇄조치로 시도하다가 실패해 북핵 무장 시킨 막장이  북 장사정포에 실린 북전술핵에 속수무책인 사드배치 론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우리 내부는 대통령 탄핵을 놓고 두 쪽으로 갈라져 있다. 밖에서 어떤 풍파가 몰려오는지도 모르는 채 우리끼리 물고 뜯고 싸운 지가 벌써 몇 달째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사드 장비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며 "사드 배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다음 정부로 넘기는 게 최선"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고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드 알박기 중단"을 주장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만 "모든 것이 북핵 때문에 생긴 것이고 한·미 동맹을 통해 이를 막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중국에 설명해야 한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안없는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핵무장 시키고 박근혜 폭정으로 국민들로부터  직주 정지당한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금 막장으로  사드 배치 졸속결정강행해 남북한의 대결에 한술 더떠서 중국과 미국의 대결장으로 남한을 갖다바치고 있다.  중국의 경제보복은 안보와 경제 쌍끌이 위기자초하는 것이다, 어처구니 없다.   한·미 동맹으로 북한 핵무장 시킨 이명박근혜 정권이 사드배치로  미국과 대결하는 중국의 핵공격 표적 까지 남한이 되도록 하는 국가안보의 대참사를 자초했다.  무엇을 위한  한·미 동맹인가? 20 세기 미국 소련 냉전시대의 한·미 동맹으로 북한 압박하다가 실패해 북한 핵무장하자 G2시대의 중국 겨냥한 미국의 사드 남한 배치로 중국과 북한동시 적대세력으로  국가안보 대참사 자초했다.

 

 

조선사설은

 

 

“사드 문제는 앞으로 험난하게 전개될 안보 현실의 초입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북이 핵미사일을 실전 배치할 때까지 그냥 두고 볼 것이냐는 물음에서 시작되는 북핵시설 선제 타격, 미군 전술핵 재도입 등 훨씬 더 어려운 선택을 우리는 1~2년 내에 강요받을 수 있다. 사드 배치까지 '헌재 탄핵 심판을 앞두고 안보 프레임을 만들겠다는 정치적 의도'로 보는 지금 민주당식 시각으로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감당할지 의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이 핵미사일을 실전 배치에 대비해  트럼프 미국 정부는 이미 북미 핵빅딜 협상진행중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김정은 정권의 핵개발 프로그램이 미국 예상 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북미 핵빅딜 협상 하면 미국 본토 위협하는 김정은 정권이 주한미군 철수 요구할 것이다. 최소한 주한미군 사드 철수 요구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런 북미 핵빅딜에 준비돼 있는가?

 

 

조선사설은

 

 

“미 백악관 대변인은 6일 "사드 배치를 통해 방어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처음으로 사드를 공개 언급하고 어제 주한 미군은 사드 발사대 차량이 오산 공군 기지에서 하역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달 말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방중(訪中), 4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북핵·미사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아니라 미국 사람들에게서 봐야 하는 것 자체가 걱정스러운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전쟁종심이 짧은 남한 사드배치로 북핵 막을수 없다는 것 잘알고 있다. 그런 미국의 남한 사드배치는 중국견제용이다. 그러나 김정은 정권은 남한의 사드배치 우회해  북중접경에서 주일미군 기지 타격 미사일 훈련했다. 남한 사드로 요격 불가능하다. 김정은 정권은 남한의 사드배치 우회해  북중접경에서 주일미군 괌 그리고 미국본오 타격하는 미사일 발사에 주한미군 사드는 속수무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미 핵빅딜 김정은 트럼프 핵담판은 필연이다.

 

 

조선사설은

 

 

“야권 대선 주자들은 안보에 관한 한 극렬 지지층에 영합하는 언행을 자제하기 바란다. 정부도 환경영향평가 등 필요 절차에 만전을 기해 사드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드가 빨리 가동돼야 다음 정부의 부담도 줄어들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패한 대북 정책  실패한 북한 비핵화 를 남한  사드배치로 막장 치닫는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달리 실패한 대북 정책  실패한 북한 비핵화로  미국 본토 위협받는 트럼프 미국 정부는 북미 핵정상 빅딜 추진하고 있다. 남한의 설자리가 없다. 그때는 한미 동맹 아닌 중국과  동맹맺어 미국 견제하자는 조선사설 논조 나올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G 2시대의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알 리가 없다. 

 

 

 (자료출처= 2017년3월8일 조선일보[사설] 사드 장비 한국 도착, 이제 국내 정쟁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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