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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에 즈음하여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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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1 10:20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왜놈 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독립군 의사 열사와 그 후손들께 지금 탄핵 정국에서

매국노들이 나라 분탕칠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났던 1919년 3월 1일을 역사 속에서 영원히 기리고자 하는 행사가 3.1절 국경일이다.

 

이 당시 우리 동포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독립을 외쳤다.

 

그래서 태극 깃발은 자주 독립운동의 상징인 것을 엉뚱하게 친일잔재 사대주의 매국노들이 태극기를 들고 부패한 매국노 박근혜의 탄핵반대를 외치고 있으니

기가 차서 할 말이 안 나온다.

 

기준도 원칙도 없는 놈들이 자기들 필요할 때는 물불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잡이로 써먹는다.

탄핵정국에 민족반역자 사대주의 매국노들이 태극기와 매국노 정권의 우방 배후에서

지원 조정하는 미국 국기 성조기를 들고 탄핵 반대를 외치며

폭력 시위로 내란선동을 부추기고 있다.

 

태극 깃발의 본래 정신과는 상반된 짓들을 자유한국당(새누리당)과 박근혜 탄핵대리

변호인단에서 조직적으로 주동하는 불법시위를 하고 있다.

 

성조기는 박근혜 독재정권을 지원하고 보호해주는

미국이 뒤에서 부릅뜬 눈으로 주시하고 있으니 탄핵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라는

공갈 협박의 수단일 것으로 보이며

그 반대편의 질서 정연한 촛불 집회는 이번 탄핵 정국이 이념(理念)과는 무관함에도

선량한 대다수 국민(시민)들을 종북 좌빨의 개, 돼지들로 몰아붙이면서

만약 매국노 패거리들을 따르지 않으면

내란과 쿠데타로 싹 쓸어버리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으니

21세기 대명천지 밝은 세상에 해방정국의 서북 청년단 같은 잔인무도한 폭도들이 날뛰는 살벌한 분위기로 변질 되었다.

 

매국노 박근혜 최순실이 주도한 국정농단 헌법유린 국기문란 사건은

이념과 아무 관계없는 것임에도

70여년간 써먹어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할 꼼수임에도 여기서 몰리면 마지막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사생결단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매국노 꼬봉 황교안의 특검연장 승인 불가로

국회에서 특검 연장을 국회의장이 직권상정도록 반드시 추진하여 수사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검찰에 넘어가면 도로아미타불 공염불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2017년 03월 0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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