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3.1절에 즈음하여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97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1560
  • 댓글 0
  • 2017.03.01 10:20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왜놈 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독립군 의사 열사와 그 후손들께 지금 탄핵 정국에서

매국노들이 나라 분탕칠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났던 1919년 3월 1일을 역사 속에서 영원히 기리고자 하는 행사가 3.1절 국경일이다.

 

이 당시 우리 동포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독립을 외쳤다.

 

그래서 태극 깃발은 자주 독립운동의 상징인 것을 엉뚱하게 친일잔재 사대주의 매국노들이 태극기를 들고 부패한 매국노 박근혜의 탄핵반대를 외치고 있으니

기가 차서 할 말이 안 나온다.

 

기준도 원칙도 없는 놈들이 자기들 필요할 때는 물불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잡이로 써먹는다.

탄핵정국에 민족반역자 사대주의 매국노들이 태극기와 매국노 정권의 우방 배후에서

지원 조정하는 미국 국기 성조기를 들고 탄핵 반대를 외치며

폭력 시위로 내란선동을 부추기고 있다.

 

태극 깃발의 본래 정신과는 상반된 짓들을 자유한국당(새누리당)과 박근혜 탄핵대리

변호인단에서 조직적으로 주동하는 불법시위를 하고 있다.

 

성조기는 박근혜 독재정권을 지원하고 보호해주는

미국이 뒤에서 부릅뜬 눈으로 주시하고 있으니 탄핵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라는

공갈 협박의 수단일 것으로 보이며

그 반대편의 질서 정연한 촛불 집회는 이번 탄핵 정국이 이념(理念)과는 무관함에도

선량한 대다수 국민(시민)들을 종북 좌빨의 개, 돼지들로 몰아붙이면서

만약 매국노 패거리들을 따르지 않으면

내란과 쿠데타로 싹 쓸어버리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으니

21세기 대명천지 밝은 세상에 해방정국의 서북 청년단 같은 잔인무도한 폭도들이 날뛰는 살벌한 분위기로 변질 되었다.

 

매국노 박근혜 최순실이 주도한 국정농단 헌법유린 국기문란 사건은

이념과 아무 관계없는 것임에도

70여년간 써먹어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할 꼼수임에도 여기서 몰리면 마지막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사생결단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매국노 꼬봉 황교안의 특검연장 승인 불가로

국회에서 특검 연장을 국회의장이 직권상정도록 반드시 추진하여 수사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검찰에 넘어가면 도로아미타불 공염불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2017년 03월 01일 수요일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167 월남 600만명 학살 직전과 유사한 대한민국 lbj1440 1285 1/1 03.18
70166 극대수에서 한번에 소수 찾기 [1] file 유전 1201 0/0 03.16
70165 <아~~> 혁명의 전리품은 정치꾼들만의 전유물인가? 블랙홀 1006 0/0 03.16
70164 칼릴 지브란, 예언자 제22회, 선과 악에 대하여 황인채 1911 0/0 03.15
70163 절대 왕조 시대 세종대왕의 민본주의 왕도 정치 아리랑 1744 0/0 03.15
70162 대통령 파면, 위대한 민초 후예들의 승리. 쪽바리타도 1260 1/0 03.14
70161 한국의 미(20)-돌담과 축대(5) 민흘림 3645 0/0 03.13
70160 <ㅋㅋ>박근혜, 결국 야반 도주로 도둑년임을 자인하다.. 블랙홀 1061 1/0 03.13
70159 세상의 기원. 거룩하라 sarhalim54 1245 0/0 03.13
70158 <단언컨데>박근혜는 비참한 최후를 마감할 것이다. 블랙홀 1334 1/0 03.11
70157 치료하시는 하나님. sarhalim54 1172 0/0 03.11
70156 일반인의 리먼 가설의 이해- 증명은 언제쯤 가능 할까? 민흘림 1254 0/0 03.11
70155 독재자 박근혜 주술사 최순실의 희대의 국정농단 대참사 아리랑 1219 0/0 03.10
70154 믿음과 과학 -- 과연 무엇을 신뢰할까 ? 하늘메신저 1105 0/2 03.08
70153 (증명) 리만 가설 [3] 유전 2899 0/0 03.04
70152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1553 0/0 03.02
» 3.1절에 즈음하여 아리랑 1560 0/0 03.01
70150 무소불위의 독재자에게 대화와 소통이 가능한가? 아리랑 1591 0/0 03.01
70149 소리없는 살인 무기 스토르게 1703 0/0 02.25
70148 미국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자선사업 국가일까요? 아리랑 1556 0/0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