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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압박 봉쇄 이명박근혜 조선일보는 김정은 정권버팀목?  조선[사설] 中, 對北 송유관 끊어 김정은 만행 멈추게 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김정은 정권처럼 사람들이 북적이는 공항에 최악의 화학무기 VX를 가져와 사용한다는 것은 테러 집단도 쉽게 못 하는 짓이다. 이런 나라가 유엔 회원국이란 사실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세계가 이 깡패 국가를 다시 보고 경악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에 대해서 재재 압박 봉쇄조치로  핵과 미사일 그리고 대량살상무기개발 보유하는 것 차단할수있다는 냉전적 감상주의는 김정은 정권 3대세습에 이은 핵무장과 핵운반수단 확보를 통해서 실패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남의 사망은 그런 북한김정은 정권을 둘러싼 북한에 대해서 재재 압박 봉쇄조치에 대응하는 북한체제와 국제정치의충돌희생양이 바로 김정남 사망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북 집단이 연명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중국의 후원 덕택이다. 중국이 원한 것은 아니라 해도 북의 망동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중국이 김정남 독살 테러 발생 후 올해 말까지 북한으로부터 석탄 수입을 잠정 중단키로 한 것은 의미 있는 조치다. 석탄은 북한 전체 수출의 40%를 차지하고 있기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김정은이 생각을 고쳐먹을 가능성은 없다. 중국은 북한이 사용하는 연간 50만t 규모의 원유(原油)를 단독 제공하는 나라다. 단둥 석유 기지에서 30㎞ 길이의 송유관을 통해 북한 신의주 공장에 매일 원유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은 집단의 생명줄이나 마찬가지다. 중국이 이 송유관을 끊는다면 김정은은 셈법을 바꾸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김정은 정권이 집권해서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중국미국의 국제정치 우선순위는 상호 견제와 봉쇄조치이고 차선순위가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 억제정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  개발이 중국미국  패권다툼 속에서 진행돼  사실상 김정은 정권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쾌속질주해도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중국미국의 국제정치 우선순위는 상호 견제와 봉쇄조치이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할수 밖에 없는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중국미국의 국제정치 우선순위는 상호 견제와 봉쇄조치이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 할수 밖에없는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 역학 구도하에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생존에 비옥한 토양 제공하고 있다.  

 

 

(홍재희)====이런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중국미국의 국제정치 우선순위는 상호 견제와 봉쇄인데 미국이 의도하는 중국 포위전략에 따른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붕괴를 시도해서 붕괴시켜 미국이 미군이 한반도의 북한땅 북중 국경지대에서 중국 동북3성과중국 수도 베이징을 위협하는 상황을 중국이  방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 압박하면 할수록 중국미국  패권다툼구도인 G2시대에  중국의 사활이 걸린 미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확대 차단 차원에서 중국이 북한에 대한 지원을 전략적으로 차단할수 없다.  

 

 

(홍재희)====북한이라는 작은 나라 통해서 미국이라는 세계 최강대국의 중국 포위전략의 최일선인 중국과 국경접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 막아주고 있는데 그런 것에 비하면 중국이 북한에 연간 50만t 규모의 원유(原油)를  제공하는 것은 저비용 고효율의 G2정책이라고 중국입장에서  판단하고 있다고 본다. 중국이 북한을 포기할수 없는 G2시대의 현실이다. 그리고 중국이 대북 송유관 차단한다해도  국제유가가 반토막으로 폭락했기 때문에 그리고 국제유가 폭락으로 베네수엘라같은 원유생산국가들은  심각한 국가 위기에 처해 있어서 북한이  원유저럼햔 가격으로  수입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원유 제공 중단 카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북한 붕괴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북한은 중국이 찬성한 유엔 안보리의 숱한 결의를 위반해 5차 핵실험까지 자행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준비에 착수함으로써 중국의 국익을 정면으로 훼손하고 있다. 당장 중국이 기피하는 사드가 북한 도발 때문에 생긴 문제다. 앞으로 중국 안에서 북과 연계된 화학무기 테러가 벌어질지도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체제의 폐쇄성과 내구성 특성상 중국은 원유 제공 중단 카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을 굴복시키기보다는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상실이라는 G2 국제정치의 커다란 손실 통해서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에 직면한 중국의 고립을 심화 시킨다. 5차 핵실험까지 자행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준비에 착수 하기 까지 사용할수있는 있는 모든 제재 압박 봉쇄 조치를 한미일 유럽연합이 가했으나 실패 했고 이제 중국에 의존하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 기대하고 있는데 때가 늦었다는 것이 이미 북한이  핵무장 했기 때문에 대량  저비용 고효율의 대량양산 체제 갖춘 북한에 대한 중국의 전면 봉쇄 조치는 북한으로 하여감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 대량  보유통한 생존의 막장으로 몰고가 오히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 대량  보유의 길을 터주는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런 지경인데도 중국이 대북 송유관을 잠그는 등 결정적 행동을 하지 않으면 북한 만행을 사실상 방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지난 23일 '북한 붕괴에 대비한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안보 수요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답했다. 나중에 중국 국방부는 홈페이지에서 이 답변을 삭제했지만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화근(禍根)을 덮고 외면할 수 없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23일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쉽게 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중국이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이 명백히 있다. 지금이 그 일을 할 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집권8년 이명박근혜정권 집권10년 대붝 제재 압박 봉쇄 조치는 실패 했다는 것이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 핵무 운반수단 보유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미일이 북한체제의 내구성에 대해서 오판했다는 것이 북한의 핵무장이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의 미국도 이미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과 협상이외의 대안이 없다 그럼 북미 협상통해 핵문제 한반도 문제 해결하게 되면 남한의 설자리는 없다.   남북관계 개선으로 현재의 한반도 위기 북핵 위기 돌파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2월27일 조선일보[사설] 中, 對北 송유관 끊어 김정은 만행 멈추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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