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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라

문화sarhalim54 (sarhali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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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1 17:36

거룩하라.

출애굽기 19; 6--"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애굽기 22;31--"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레위기 11;41--"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의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레위기 19;2--"너희는 거룩 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 이니라“
레위기 20;26--너희는 나에게 거룩할 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 하였음이니라"
로마서 6;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데살로니가전서 4;2--"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베드로전서 1;16--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
베드로전서 2;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신구약 전 성경에는 거룩하다는 단어가 500 번 이상이 나옵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성스럽고 위대하다” 즉 "죄가 없이 뜻이 높고 깨끗 하다" 는 말인데,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는 자들에게 부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인간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일까요?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이 세상의 공부와 기술도 쉽게 배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죄를 안 짓고 성인(聖人)이 되려는 노력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선택의 의지에 따라서 동물처럼 살수도 있고 무한히 성스러워 질수도 있다는 말이 이속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두 가지 다 동기가 있을 것입니다.

주변의 사람 중에 거룩하게 살아서 위대해지는 것을 보면 자신도 그렇게 하고 싶어지고, 형편이 어렵고 마음이 많이 상하고 사는 것 자체가 힘이 들 때는 거룩 하라는 것이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그러므로 형편이 좋은 사람은 자신을 지켜서 후손에게 모범을 보이고, 더욱 위대한 사람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힘든 가운데 거하여도 마음속에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늘 기도하면 언젠가는 좋은 형편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그런 노력을 해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좌절해서 멋대로 살아버리면 되는것이 없으므로,  꿈을 갖고 노력할때 꿈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조상을 가진 것이 더 유익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대개 3-4대 이상의 믿음의 조상을 가진 사람들은 그분들의 기도가 쌓여있으므로 어지간해서는 환경을 이길 수 있고 큰죄나 문제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람은 왜 거룩하여야 하며 어떻게 하면 거룩에 도달할까요?

1. 거룩의 이익. 

거룩한 것은 신의 성품이 그러하다는 말입니다. 아니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죽어가는 인간들의 역사를 보면, 그 모든 것을 섭리하시고 주관하신다는 신(神)에 대해서 회의(懷疑)를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슨 하나님이 그렇게 잔인한 거냐? 그것은 하나님도 인간에게 화를 내는 것이니 마찬가지로 나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정당방위로서 상대방이 내게 뭔가를 악한 일을 했을 때 그것을 똑같이 갚아주는 것이 잘하는 일이냐? 용서하는 것이 잘하는 일이냐? 라는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정당방위가 인정이 되면 무죄가 된다는 형법 21조 1항의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용서를 하여서 상대방에게 은혜를 입히면 그것은 쌓인 보화가 되어서 언젠가는 자신에게 되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위대한 성인도 하기 어려운 일이므로 생각하지 말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태복음 5;39-45 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그래서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1802-1885)가 지은 레미제라블 일명 장발장이라는 소설에는 장발장이 빵 한덩이를 훔친 죄로 5년의 감옥살이를 살면서 4번이나 탈옥을 하려다가 형량이 늘어서 19년 만에 나온 그가, 성당의 신부에게 가서 하룻밤을 자고 나오면서 은촛대를 하나 훔쳐 나오는데, 신부는 그것을 발각한 경찰에게 내가 준 것이라고 해서 혐의를 모면하고 나서는, 크게 감명을 받아서 선한사람이 되어서 열심히 일해서 공장사장도 되고 마침내 시장까지 되는 이야기가 있듯이, 한사람의 관용과 용서는 사람에게 큰 힘과 살아갈 용기를 주므로, 그의 형편을 살펴서 죄를 용서해줄 때 위대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마 관용도 죄질의 상태를 봐서 하는 것이지, 용서를 받았을 때 더 악한 짓을 하려고 할 때에는 벌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나쁜 일을 했는데, 그것이 사람에게는 감춰진 일로서 국법의 재제를 받지 않을 때는 직접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18;19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그 이전의 말씀을 보면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즉 이렇게 될 경우 성도로 여기지 말고 내버려두라는 말이며, 그가  비록 교회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기도해도 그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성경이-권하는 말을 듣고 늦게라도 회개하여 풀리게 되면 하나님도 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으로서는 성실하게 살았다고 해도, 지으신 창조주께 감사 제사를 드리지 않고 혼자만의 노력으로 산 것처럼 교만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갚아주실 것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얼마나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지진이 갑자가 일어나는 것도 그런 일의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해와 공기와 비를 내려주시어서 농사를 짓고 먹고살수 있으며 곡식이 수정할때애도 바람의 방향까지 알아서 불게 해주시는데, 그것이 자연히 된 일이라고 전혀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사는 것이 괘씸하면, 간혹 그렇게 가다가 느닺없이 지반이 꺼지면서 무수한 사람들이 저항할 수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적혀있는 성경에는 제 육일간은 열심히 일을 하되, 제 7일째는 안식하고 하나님을 기억하고 제사(예배)드릴 때, 일주일간 지은 죄를 회개하고 그 어린양의 피로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므로, 2000년 전에 어린양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즉 신약시대는 구약 때처럼 하나님을 뵈려면 양이나 소등의 제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다가 죽은 예수님의 피가 믿는 자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 의인의 자격으로 예배드림으로 그의 생명이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분명히 사람으로 살다가 갔는데 어떻게 그런 능력이 있단 말이냐? 할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람이 살면서 아까 이야기했듯이 하나님처럼 위대하게 살수가 있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40일을 금식하고 나서는 바로 전도하러 다니면서 많은 불치병자들을 고치고 다녔습니다. 어떻게 인간에게 그런 능력이 있겠느냐? 그래서 그는 특별한 사람이고, 즉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해도, 속으로는 참 믿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면서 복음을 전할 때는 예수님과 똑같은 일을 할 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4;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즉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살때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는 표적으로 그말에 따르는 능력으로 기적적인 이들이 일어날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신도들이 자신이나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보다는 말씀을 전폭적으로 전하는 목회자들에게 그런 능력이 더 많은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고 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성직도 직업이지만, 그러므로 성직자들의 일이 더 축복을 받은일이고 더 능력있게 살수 있고, 실지로 한국에도 그런 교회가 많은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람이 회개의 제사를 주일마다 드리지 않을 때는 그의 지은 죄 값을 따라서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이고, 그리고 그것이 아주 정확하다는 것이 역사로 나타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집안에 우환이 있을 때에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죄 값을 받는다는 말이 있으므로 사람은 죄 짓기를 그 결과를 안다면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심판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머리위에 창조주를 인정하는 것은 그분의 간섭을 인정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으며, 하나님만이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성경에 심판이라는 단어는 250여회 진노하는 단어는250여회, 용서라는 단어는 58회, 제사라는 단어는 100여회, 성령이라는 단어는 111회, 사랑이라는 단어는 650여회 우리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주는 제사장이라는 단어는 915번이나 나옵니다. 결국은 성경에 하나님의 심판과 인간의 회개와 용서를 비는 제사가 나오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제사장이 가장 많은 숫자가 나오므로서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므로 꼭 잔인하기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행위를 알아야 하는데, 구약성경 요나서는 주전 825년의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당시 앗수르라는 나라의 수도 니느웨에 큰 자연재해가 일어날 것을 하나님께서 미리 요나에게 알리시고, 가서 죄를 뉘우치고 바로 살게 되면 용서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다 멸망할 것을 말하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요나는 약소국 이스라엘 사람으로서 압제하려는 앗수르를 싫어하여서 그 말을 듣자 오히려 반대쪽으로 도망가고 그 일을 하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시스라는 곳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나서, 바다에 빠지고 큰 고래에게 먹혔으나 소화되지 않고, 3일간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회개하자 그 고기가 요나를 해변에다가 토해놔서 그는 니느웨로 가서, 그 이야기까지 하면서 니느웨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자, 왕부터 백성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베옷을 입고 회개하여서 화를 면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요나는 자신이 말한 대로 멸망이 임하지 않자 불만하며 앉았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요나서 4;11에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즉 하나님은 인간이 바로 살거나 회개하면 살려주신 다는데, 창조주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만 위하여 살면서, 사람들끼리 사랑이 메마르고 이기적으로 살 때 하나님이 노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하려면 즉 죄를 덜 지으려고 노력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고 선한 일을 하게 될 때에, 혹시 지은 죄가 있어도 용서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나쁜 마음을 먹거나- 속으로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는 것 혹은,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도 감사가 없고 불만이 많거나 하는 것등에 악한 생각을 20%,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하거나 허랑방탕하거나 게으르거나 등등의 나쁜 일을 10% 정도 하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서 가족을 부양해서 70%의 좋은 일에 이웃에 2%의 선행만 해도, 그럭저럭 죽지는 않고 사는 것이나, 만약에 교회에 10%의 헌금을 낸다는 것은 상당한 선행에 해당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병들고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회개와 용서의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직장 생활에 성실한 것은 물론 인생을 자신이 하는 일을 항상 더 연구해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자신의 생명과 가족과 대자연과 모든 주위의 친구들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성격이나 품행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면 이해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서 그의 곁에 있으면 편안함을 느끼고 위로와 힘을 얻고 바로 살 힘을 얻게 된다면, 그는 아주 훌륭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룩이란 뭐냐고 하면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스스로 물리치고, 악한일이나 나쁜 꾀에 같이 들어가지 않고 정직하게 살며, 믿음이나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일요일이 되면 단순히 교회를 가고 마지못해 약간의 헌금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적극적으로 그 신앙의 사상을 실천하고 사는 일이 하려고 하면 못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2. 거룩해지려면,

예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 마태복음 15;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바울도 골로새서 3;5--“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베드로전서 4;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즉 하나님을 모르면 다 그렇게 살게 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유교의 말씀 중에 선한 일을 하면 당장에 복이 오지는 않으나 재앙이 멀어진다고 했으며 악한 일을 하면 당장에 형벌이 오지는 않으나 복이 멀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면 이 세상의 형편이나 환경이 우리를 침몰시킬 수 없습니다. 전능하시고 꼭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시므로 희망을 갖고 소망가운데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믿는다고 해서 금방 마음에 원하는 것을 들어줘서 믿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내가 일요일에도 일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믿으려면 일요일에 쉬는 곳으로 직장을 옮기는 것이 좋겠다” 할 때, 그것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이 세상일이 다 그러하지만, 단지 더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보자는 생각을 한다면, 성경대로 원칙대로 한번 살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노력으로는 거룩하기가 어려우므로 일단은 교회를 다니면서 담임목사를 바라보지 말고 성경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10년정도가 지나면 자신이 거룩하려고 한다면 거룩해질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죄를 짓던 습관이 쉽게 사라지지 않으므로 사도바울은 선을 행하려고 하는 마음은 내게 있으나 항상 악의 유혹으로 넘어져가므로 사람에게는 선과 악의 두가지가 다같이 들어있고
유혹이 더 강하므로 사망의 몸이라는 탄식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로마서 7;21-24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가 유대인 바리새인으로서 율법을 연구할때는 그런 상태였으나 그가 예수님을 믿고나서는 8;1-2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즉 예수님을 믿을 때 죄의 용서가 있으므로 자유를 얻었고, 그로 인하여 바울은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의를 행하므로 죄의 유혹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철저한 죄인의식이 없으면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오는 속량의 의인의식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을 때 죄를 용서해 주시므로 좋다고 하기보다는 우선은 죄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성인일수록 죄인의식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이 무엇에 약한 죄인이냐? 죄는 지을수록 죄의 종이 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과는 멀어지므로 아무리 출세해서 돈이 많고 멋대로 해도 될것같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수록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지구 상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으므로 자신의 노력으로 부자가 되었어도 그들을 생각하고 근검절약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3. 거룩의 보상

위에서 말했듯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비결이 거룩일것입니다. 
성경에는 육신의 죽음을 겪지 않고 그대로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두사람이 나옵니다. 
창세기 5;23--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우리가 기도해서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히 거하시다가도 죄를 지으면 성령이 떠나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면 인간에게 신의 능력이 함께 하는것을 말합니다. 


마가복음 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그러나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다 이런 능력이 임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기도로 거룩해 졌을때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세상에 많은 질병과 사고와 재난이 실상은 죄를 따라서 들어온 귀신의 훼방인것이 많습니다. 거의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한 사람이 안수기도하면 귀신도 떠나가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20-29에는 귀신이 들려서 말도 못하고 간질하는 어린소년을 둔 아버지가 아이를 데리고 왔을때 25에 예수님께서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귀신이 나갈정도의 기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일까요? 
기도원등을 가서 40일간 장기간 금식기도를 하여야 하는것인가. 아니면 밤에 교회를 가서 지속적으로 매일 철야기도라도 해야 할것인가? 하다가 잘 안되면 그냥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으나, 그러나 신앙생활이란 지속적이고 평생을 하는것이므로 그렇게 금식기도를 항상 할수도 -시간적으로나 육신이 연약하여-없고 하나,  꾸준히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것을 말합니다. 새벽기도를 다니게 되면 직장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거의 없으나 기도의 강력한 응답을 얻을수 있고, 아침에나 시간날 때마다 하는것이 좋습니다.

 

즉 기도로 거룩하여질수도 있지만, 우선은  행함에 있어서 거룩하다는 것은 죄를 습관적으로 덜 짓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이 세상에서 출세하고 돈많이 벌고 하는 것만 하는것보다는, 일요일날 교회가서 하나님말씀 듣고 죄를 덜 지으려고 노력을 하고, 회개도 하고 그렇게 자꾸 노력을 하다가 보면, 물론 그의 의식속에 하나님을 알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으므로 죄를 안짓는 것이지, 그런 마음이 없으면 사람은 목전의 이익에 따라서 세속의 풍습을 따라서 얼마든지 죄를 지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인격적으로 시기질투에다가 비교의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무 일도 없는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옆사람을 괴롭히는 일들도 자기 인품을 더럽히는 일입니다. 증오가 거기에서 생기게 되고 세상이 악해지는 일이나, 그런일도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특히 나라가 경제적으로 막 발전을 하게 되면 신흥부자들이 많아지고 명성도 높아지면서 요즘에 중국에서 돈많은 유부남과 젊은 여자들이 어울리는 일들이나, 부인이 있는 유부남들이 젊은 여자들을 유혹을 하는 일이나, 혹시 그로인해서 가정이 깨지고 이혼을 하게 하는 일들도,  당장에 그것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하는일이나, 그것도 사람과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것입니다. 남자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무 생각이 없이 그저 바람피우기를 좋아하는 일들이 다반사인데, 부인이 그것을 알고도 모른척하면 거의 잘 넘어가고, 바람피운다고 의심하고 따라다니고, 잔소리하고 간섭을 하게 되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병원에는 지금도 2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정박아들이 입원해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육신은 멀쩡한데 뇌가 발달을 하지 못해서 취업도 결혼도 못하고 바보노릇을 하고 살고 있는데, 안수기도해서 죽은 뇌세포가 살아나서 정상으로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없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능력행함의 성령의 9가지 은사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 능력을 죄인이 할수 있을까요?그러나 성령충만한 사람은 할수 있는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함의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가운데 꼭 병고치는 능력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현실적으로 아직 젊은데 병이 들어서 사람노롯을 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슬픔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회가서 기도하다가 혹은 간혹 기도많이 하는 평신도들 가운데서도 병 고치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안수기도를 받아서 병이 나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열왕기상 17장을 보면 엘리야라는 북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나오는데 그가 아합왕이 부인 이세벨의 꼬임을 받아 우상숭배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선지자들을 다 죽여버릴때 엘리야가 나타나서 3년간 비가 오지 않을것이라고 말하고나서 3년간 숨어버리었자 왕이 찾으려고 모든 주변의 나라들까지 뒤졌으나 엘리야는 시돈지방 사르밧지방에 가서 그곳에 사는 과부에게 의탁하여서 과부알까지 세사람이 한줌의 밀가루와 약간의 기름으로 3년간 살게 되는 능력을 발휘했으며, 


그기간동안 얼마나 하나님께 거룩하게 살면서 기도를 많이 했으면 나중에 우상선지자 850명과 싸워서 누구 신이 참신인가에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다 죽기고나서 다시 비가 오게 하는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리고나서는 하나님께서 불말과 불병거를 내려보내서 하늘로 그대로 타고 올라가 버린것입니다. 세네카소디라는 사람이 살아서 천국을 가보니 죽지 않고 육신그대로 하늘로 와서 천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150명이라고 했습니다. 죽음의 공포가 무서운것도 아니지만, 그러나 죽지 않고 천국을 갈수 있는 은혜도 거룩하게 살 때 생각해볼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이 그렇게 위대한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을 조금믿고 성경을 조금만 실천하고 여전히 죄에 넘어가는 연약하고 무능한 모습으로 살기보다는 죄와 담을 쌓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살면서 불의한 시대에 하나님을 반역하고 죄를 물먹듯이 짓고 살아가는 이시대에 도전하여서 귀신이 물러가고 악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마다 얼마나 큰기쁨이 있으며 그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고, 영광을 돌릴수 있을것입니까? 시간이 걸릴지라도 가장 해볼만한 일일것입니다. 

밖에서 할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 건강하므로 우리는 알수없으나 실상은 우환이 없는 집이 없다는 말이 맞을정도로 이 세상은 환란과 고통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 원인이 인간이 이기적이면서 또 많은 잘못들의 대가로 그 보상을 받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풍지박산된 집도 없지가 않습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마음대로 살아버리면 반드시 여러가지 환란이 엎친데 덧친겻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꾸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거룩하게 사는 어떤 집은 자녀들이 다 훌륭하게 되고 아무 걱정이 거의 없는것을 보았습니다.
오죽하면 많은 고통을 당하고 나서 불상에다가라도 가서 절을 하며 무병장수를 빌겟습니까? 그런데 환란을 당하다가도 마음과 행동을 돌이켜서 어찌할수 없이 하나님앞에 가서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도 마음을 돌이키셔서 다시 회복의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4. 성직자의 경우

그러므로 아마 성경을 전하고 연구하는 성직자들은 아무래도 더 하나님을 닮아가기가 쉽지 않냐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러나 신령한 기쁨이 가득하게 됩니다. 사람이 죄지을 때만 즐거움이 있는것이 아니라, 의롭게 살려고 노력할 때는 더욱 기쁨이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부흥시키려고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많이만 나오게 하는것이 아니라 성경을 배우고 익혀서 의로운 사람이 되면 그만큼 한 인간이 행복해지고 사회가 밝아질 것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명예와 돈 그리고 여자문제가 정치종교계에 높은 지위의 사람일수록 유혹이 더 심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한다는 것도 자신의 교회에 사람이 더 많이 모이기를 바라고, 더 많이 모여서 헌금의 액수가 많아졌다고 해서, 그것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교회를 돕는 일도 쉽지 않지만, 가난한 백성들에게 구제를 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그러므로, 욕심을 버리고 공평하게 골고루 잘 살아보자고 만들어진 공산주의가 이 땅에서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보도를 보니 우리나라 월드비젼에서 일년간 모금한돈이 45만명이고 1500 억원이라는 기사를 보앗습니다. 그만큼 자선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것입니다. 
인간은 이기심과 욕망의 덩어리지만, 그것을 비우는 것이 이웃과 나누는 길인데, 그것이 거룩하다는 말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하겠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신의 뜻과 합치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웃과 나눈다고 해서 더 공짜로 놀고 사는 사람들에게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기술을 가르치던가, 모아서 종이봉투라도 만들게 해서 하루 만원이라도 통장에 넣어주던가, 하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것입니다. 지나치게 부자도 남에게 욕을 얻어듣습니다. 

나의 노력으로 이루었는데 왜 그것을 이웃이 욕을 할까? 차별되게 살면서 사람을 무시하고, 부자된 것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된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국민의 돈을 제도와 조직을 이용하여 더 나은 능력으로 더 먹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가난한 이웃에게는 꿔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들은 돈을 빌리기도 쉬우나 가난한 이들은 갚지 못할까봐 안 꿔주겠지만, 떼어도 될 정도의 돈은 --며칠정도의 식비나 차비 등은 꿔줘도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는 거액의 돈도 빌려주는것입니다. 이야기지만, 현대를 일으킨 고정주영회장도 쌀가게 배달을 너무나도 신용위주로 잘하니 일제시대에 강요에 의하여 쌀가게를 문을 닫고나서 자동차 정비소를 차리려고 할때 무담보로 사채놀이를 하는 사람이 돈을 거액을 빌려줘서 그것으로 크게 성공하게 되었던 것을 책으로 보았습니다. 

신명기 15;9에는 가난한 이웃에게 꿔주지 않아도 그것이 네게 죄가 된다는 말이 있다. 물론 교회를 크게 짓는 것과 그 안의 사람들이 차별되게 산다는 말과는 다른 말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을 비우고 청빈검소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고, 그것이 섬기는 자가 높아진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마가복음 9;35--예수께서 앉으사 열두제자를 불러 모아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누구든지 지나치게 부자가 되면 타락의 원인이 돨 수 있습니다. 죄를 덜 짓고 살면 성경을 말하는 목사들의 경우 어마어마한 큰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성령의 12가지 은사가운데 능력행함의 은사가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교회짓는데 헌금하실분 
국민은행 166-21-0099-810 임금덕 

  HP:  010 3552 3435

 

 

물론 선과 악은 사람의 마음속에 깃든 생각과 또 그 생각으로 인하여 발생할수 있는 행동들을 말한다고 할수 있다. 이 세상이 사람이 일생동안 살아가는 장소로서,  지정의의 세가지 요소를 갖고 살아가는 인간은 특히 감정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행복과 불행을 느끼게 되고, 또 감정적인 부분에 희노애락이 있으면서 선과 악이라는 요소가 있다.

 

가족들과 자신의 생계와 꿈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도 선이라고 할수 있고,

무슨 연유로든지 일하는 것을 싫어하고 놀고 먹으면서 남이 일한것을 공짜로 바라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또 무슨 연유로든지 부자도 되고 좋은 직장에 있다가 점점 올라가서 높은 권력과 지위를 유지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고, 또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켜서 빛을 발휘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 세상이 지위와 소득이 비슷하다면 무슨 악한 생각을 할 필요도 없고, 우월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남의 것을 뺏을 생각도 할 필요가 없겠으나,   나이가 들고 살아갈수록 점점 소득의 차이,  성공과 실패의 간격이 벌어지고 오직 나의 것으로 만족할수 있으면 좋으나,  모든 사람들은 또한 항상 비교하고 살아가면서 남보다 뒤떨어진다고 생각이 되거나, 혹은 하는일이 잘 안될 경우나 혹은 믿는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등등 많은이유로 사람들은 악한생각과 싸우고 살아갈 것이다.   


권선징악이라는 말이 있거니와 태초부터 창세기를 보면 최초의 인간 아담의 두아들인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감사제사를 드릴때 하나님께서 동생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형 가인의 제사를 안 받자 가인이 그일로 동생 아벨을 들에서 돌로 쳐 죽이는 사건이 있었다.  요즘에도 드라마 가운데 피고인이라는 드라마는 대 회사의 두 아들에 관한 이야기로서,  형이 우수하므로  아버지가 형님만 기대하고 회사도 형님이 물려받게 되자  늘 사고만 치던 동생이 형을 죽이는 일은 이미 일찌기 성경에도 있었던 내용인 것이다.


중국역사에도 주후 618년 당나라를 건설한 이연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태자인 형인 이건성은 그냥 보통 인물이고 전투에도 나가면 간혹 지고 돌아오기도 하지만, 동생인 이세민은 전쟁에 나갔다하면 전략이 우수해서 항상 이기고 돌아오고 용기도 많아서 말하자면 형이 태자 자리가 위험해서 동생을 늘 죽이려고 하다가, 8년이 지난 626년에 현무문에서 먼저 형이 동생을 공격하려는 정보가 새서 미리 대비한 동생에게  화살을 맞고 죽고해서 동생이 당나라 2대임금이 되고 형을 죽인것이 항상 가슴아파서 신하의 말을 잘듣고  우리나라의 세종임금만한 명성을 떨쳤다는 것이다

 

다른사람보다 못하다고 해도 죄를 안 짓고 그래도 그 사람만 안 쳐다보면 내게도 좋은점이 많고 또 인생에 즐거운 일이 많으므로 밝게 살아갈수가 있다.  그래서 4대종교나 좋은 묵상집들은 그런 인간의 바람직한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인도하는 좋은 책이나 사상이 많지만,  좀 못해도 나는 내 인생을 즐기고 감사하고 세상에 나의 재능과 삶과 시간을 바쳐 봉사하고 활동하고 그렇게 살아가많은사람들이 있다 


특히 사람들은 가능하면 악을 행하지 않고 선한 사람이라는 평판을 갖고 살고 싶어한다.

그럴때 진정한 평화와 마음이 안식도 있는것이다.  그러나 양심은 뒤로하고 늘 거짓을 일삼으며 자신의 악한 행위는 잊어버리고 나는 착한 사람이라고 포장을 하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있다.

 

주로 악한일은 열등할때  다른 사람보다 뒤쳐질때 주로 생기게 되나, 실상은 인간은 누구나 다 열등감을 갖고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노력으로 채우려 하고 , 빗나간 일부 사람들은 그런 악을 저지르는 것이다.

로마서 12장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가까운 예로 누가 친근한이가 서운하다고 자꾸 안 좋은말을 해도 상대방이 아무말없이 늘 가만히 있으면 사이가 틀어지지는 않는다.  그건 이해심이나 아니면 뭔가 더많은 정신적이거나 뭔가 든든한 자산이 있을때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저쪽에서 이쪽에게 뭔가 불만을 이야기하면 같이 너도 어쩌고 하면서 불만을 이야기하게 되면 사이는 틀어지고 상극이 되고 만다.  좀 참는다는 것이 이기는 비결이 되는것이다. 사이가 좋으면 너무 많은 좋은일들이 있는것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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