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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검과 검사 판사 출신의 특검보와 수사요원들에게

그 동안 노고를 치하기 위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국민이 힘을 모아 국민 훈장 수여를 추진했으면 한다.

 

국민이 발의하고 국회에서 입법 절차를 거쳐 특검 팀의

노고를 치하해주는 것이 특검팀에 대한 당연한 국민적 보은의 방법이 될 것이다.

 

기득권 사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 탈법 위법을 밥 먹듯 하며 온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든 매국노 패거리들을

이번 기회에 청산하지 않으면

그 불씨가 다시 살아나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이 재발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특검의 2017. 02. 14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 영장 청구는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마지막을 장식할

나라 말아먹은 주범중의 한 놈인 우병우에 대한 조사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문제인데

특검 수사 기간이 연장되면 이 또한 철저히 조사하여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새 정부가 출발하게 되면

과거문제로 부담이 없어 진정한 자주 독립국 대한민국을 향해

상쾌하게 희망의 팡파르가 울려 퍼질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2017년 02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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