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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우방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매국노 박근혜 정권이다.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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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0 13:22

AI(조류독감), 구제역(口蹄疫) 발생으로 양계 양돈 한우 축산 농가는 물론

국가 경제는 휘청하고 나라가 존망의 기로에 서있음에도

방역 대책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는 부패하고 무능한 이 정권은

오로지 박근혜 국정 농단으로 인한 탄핵 인용을 어떻게든 피하는 것에만 몰두하고

여기서 밀리면 마지막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대다수 전 국민을 적으로 사생결단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니

국민은 이래저래 죽지 못해 살면서 지옥 같이 힘겹고 지겨운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

 

이게 과연 나라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들 눈앞에 참담한 현실로 펼쳐지고 있다.

족 반역자요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박근혜 패거리들이

과연 누구를 믿고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막가파식 무법 통치를 하며 국민을 억압 지배하고 고혈을 빠는 것일까?

 

미국의 국익만 보장해주면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주권 국민과 영토야 어떻게 되던

상관하지 않고 그들의 하수인 노릇하는

매국노 박근혜 정권에게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의 우방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독재자 매국노 박근혜 정권이 진정

그들의 우방인 것이다.

 

70여 년간 고착화된 한미 관계의 혁신을 위해 대규모 촛불 집회를 재점화 하여 그 동력으로 야당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법 밖에 없다.

 

지금까지의 정치 풍토와 분위기 정서로 보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박근혜 정권의 강압 정치와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야당 정치인들만 나무랄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힘을 실어 주어 반만년 역사 이래 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민족 중흥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우방이 아니라 전시 작전권을 미국에 넘겨준 속국이다.

 

2017. 20. 08일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내한하여 사드 배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자가 탄핵 판결문제로 국론이 어수선한 이 와중에

당장 사드 배치를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다 죽을 전쟁이 곧 일어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사드 배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나라가 누란의 혼란한 위기 상황에서 국민들은 사드 배치가 급선무가 아니라

국정 농단의 주범 박근혜를 빨리 탄핵 인용하여

혼란한 정국을 수습하는 것이 최우선인데

이런 혼란 국내 정세를 보고서도

오로지 미국의 국익만을 내세워 사드 배치를 주장하는 하는 것을

진정한 우방이라 할 수 있을까?

 

박근혜가 탄핵 인용이 되면

사드 배치 문제는 물 건너 가는 형국이 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미국 정부가

그들의 하수인 매국노 정권 박근혜의 탄핵을 방어하기 위해 막강한 배후 세력이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개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2017. 02. 08을 전후하여

박근혜의 추종자 매국노 정당 새누리당의 친박 강성분자들이

사생결단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막가파 식으로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탄핵 지연작전을 펼치고 있다.

 

해방 정국에 미군정과 이승만이 매국노들을 청산(처형)은커녕 살려준 매국노 무리들의 국부는 이승만이라고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박근혜 최순실 합작품 국정 농단으로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하는 초대형 사건으로 국민들은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번 탄핵 정국에서 매국노 정권과 깊숙이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재벌기업 특히 삼성 그룹을 대규모 촛불집회의 무혈 국민(시민) 혁명으로

성공하지 못하면 최소한 30~50년 후를 기다려야하는 절체절명 국운의 대전환기이므로 반드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

 

여론 조사를 하면 사드 배치를 환영하는 여론이 다소 높게 나오지만

막상 자기 거주 지역에 사드 배치를 하겠느냐하면 대한민국 어떤 지역의 주민도 순순히 자기 지역에 사드 배치를 환영하는 지역은 없다.

 

그러면 국민(주민)이 그들의 생존권 보호 차원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한다면

미국의 하수인 매국노 정권이 아닌 정상적 사고를 가진 정권이라면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거절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국회의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국회 동의 과정 없이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사드 배치를 들고 나오는 미국이나 매국노 정권은 대한민국을 더더욱 속국으로 고착화 하려는 전략으로 후안무치하게 행패를 부리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주권국으로 가는 최대의 걸림돌이었던

매국노 박근혜는 이변이 없는 한 탄핵 인용은 기정 사실이다.

 

문제는 이제 미국과 박근혜의 연결 고리를 어떤 방법으로

지혜롭게 차단하느냐 하는 것과

상위 재벌 기업과 그 중 특히 삼성 그룹을 이번 특검에서

뇌물 공여 죄로 엮어 내느냐하는 것이 최대의 관건이요 최후의 관문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가 여기에 달려 있다.

 

2017년 02월 10일 금(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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