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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조선일보 국정교과서로는 안철수의 4차산업혁명 불가능? 조선[사설] 창의 교육 대개혁으로 나라 운명 바꾸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국회 정책 제안에서 "정해진 답을 잘 외우는 것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들다"며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타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했다. 학생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운명을 가를 만큼 핵심적인 문제다. 우리 교육은 창의성 교육 정반대편에 있다. 주입식 강의와 객관식 시험이 지배하는 교육에서 남과 다른 생각을 하면 평가받지 못하고, 학생들은 정해진 정답을 써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다. 초·중·고 12년간 암기 교육을 받고 대학 가서도 그대로다. 국내 인재들이 모였다는 서울대에서 교수 농담까지 받아 적어 A+ 학점을 받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국회 정책 제안에서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타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했다고 주장하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국회 정책 제안에서 밝힌 내용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시대착오적이고 우물안 개구리식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장하면서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타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미래 교육의 핵심"과 정반대입장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선진국을 모방하고 추격하던 40여 년의 성공 방정식은 이미 끝났다. 현장은 창의적 인재를 절실히 구하는데 교육은 낡은 방식 그대로다.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우려면 수업 방식, 학생 평가 등을 근본적으로 다 바꾸는 대개혁이 필요하다. 교육 개혁은 10~30년 후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핀란드는 소련 붕괴로 경제가 무너져 실업률이 20%까지 뛰자 교육 개혁을 추진했다. 최고의 인재를 교단에 세웠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창의 교육을 했다. 지금 핀란드는 인재가 가장 큰 자원인 선진 부국으로 복귀했다. 재작년 프랑스 대입 시험 문제는 '예술 작품은 언제나 의미를 갖고 있는가?'를 서술하는 것이었다. 그즈음 우리 대입 문제는 '윗글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란 객관식 문제다. 20년 후 이들이 만들어 갈 두 사회를 상상해보라.”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담당자들은 부패사학족벌재단개혁을 위한 개방형이사제도 도입하자 명품 방한복 입고 결사적으로 반대했고 그런 정책 10년으로  대한민국 대학교육 부패와  대한민국 대학교육 황폐화 자초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담당자들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초등고등학교 대학교의 서열화로   사교육과열과 공교육 축소로 대한민국 학생교육을 동물농장식 경쟁의 소용돌이로 내몰았다.

 

 

조선사설은

 

 

“안 전 대표는 초·중·고 6-3-3 학제(學制)를 5-5-2로 바꾸자고도 제안했다. 초등학교 5년, 중학교 5년, 진로탐색학교 또는 직업학교 2년 과정을 마친 후 대학이나 사회에 진출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또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5세로 낮추고, 3세부터 2년간 유치원 과정을 공(公)교육으로 편입하자고 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 사회 진출을 앞당기고,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있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 전 대표는 초·중·고 6-3-3 학제(學制)를 5-5-2로 바꾸자고도 제안했다고 했는데 현재 대한민국 교육은 재벌경제의 고용없는  대량생산 대량소비성장에  맞춘 20 세기직   직장인 양성교육으로서  또 이명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의 초중고등학교 서열화  정책이 심화돼 사교육비 증폭시키고 있다. 창의 교육 대개혁은 재벌개혁과 맞춘 개혁이 돼야 한다.

 

 

조선사설은

 

 

“현재의 6-3-3 학제는 1951년 만들어졌다. 그동안 우리 자녀들이 신체·정신적으로 성장한 점을 감안할 때 취학 연령을 언제까지나 이대로 고집해야 할 것은 아니다. 젊은이들의 사회 진출 시기도 너무 늦다. 청년 입직(入職) 연령이 우리는 27~28세로 OECD 평균보다 3~4년 늦다. 2015년 정부는 초·중학교 과정을 1년씩 줄이는 방안, 이명박 정부는 초교 입학을 1년 당기는 방안, 노무현 정부는 초교 과정 1년 단축 방안을 검토했지만 다 흐지부지됐다. 학제 개편은 교육시설 재배치, 교사 양성 시스템 변화 등 교육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커 추진이 쉽지 않다. 그렇다 해도 문제를 알면서 내버려 둘 수는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군사독재와 친일과 장기독재와   민주공화국헌정질서 파괴를 정당화 하는 박근혜 폭정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적극 부추기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창의 교육 대개혁으로 나라 운명 바꾸자는 주장하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일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8일 조선일보[사설] 창의 교육 대개혁으로 나라 운명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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