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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진보- 어디에 숨어있나?

정치민흘림 (ht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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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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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名과 분류야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만, 근세사에서 파생한 학생 운동 노동 운동권은 역사상 무어라 이들을 호칭해야 할까? 혹자는 진보 세력이라 부르지만 그렇게 부르기엔 포괄적인 정신문화나 체계가 없고 단순한 이익집단이라 부르기엔 범위가 넓고 또 사회에  영향을 끼친바가 크기 때문에 이마저도 아닌 것 같다.

 

그냥 잠시 한국 권력의 주류에 反動的으로 기생한 思潮 정도로 부르면 어떨까 싶다.

숙주하게 된 배경은 식민지배에서 파생한 친일 세력 ,그리고 북한 지역의 공산주의 유입 및 주체사상 ,자유당의 장기 집권 ,산업화를 위한 대통령의 장기 통치기간, 南美解放神學의 유행 및 유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은 역시 북한의 主體思想에 물든 학생 운동의 여파와 일부 종교인들을 중심으로 퍼진 해방신학이 민주화가 덜된 초기 한국 사회와 부딪혀 큰 사건들을 만들었다. 일시적이고 폭력적인 면은 있었어도 근대사에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정인 영향을 동시에 주었다.

 

아픈 기억들은

역사 발전의 단계에서 必然으로 발생되는 희생쯤으로 남겨두더라도 아직까지 습관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과 思考는 남아있어서 갈등을 가져오는 행동을 하고 있다.

 

물론 主流는 학생 운동의 퇴조와 더불어 소멸하였지만 마지막 운동권자들이 사회의 재야 또는 야당이란 제도권 안팎에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퇴장 할 향후 20년 정도까지는 영향이 서서히 줄어들겠지만 남아 있을 것 같다.

 

대표적인 사건이 제주도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반대를 위한 막무가내 식 집단행동으로 전략적 요충지에서 군사시설 구축과 稼動에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었다.

 

진보라는 명칭 속에서 스며든 그 후예들 중에는 극렬파도 있고 냉소파도 있고 합리적인 계열로 분화되어 제도권에 안착한 사람들도 있다.

 

후자에 속하는

이분들의 특징은 지식과 言辯은 뛰어나지만 편중적이고 포괄성이나 해결책을 제시 못하는 아마추어적인 한계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회사에서 PM(Project Manager)은 업무를 총괄 관리하고 관련 회사들과 연락 및 조정 , Owner 관계도 담당하고 社內에서는 관련 부서 간 의견 조율, 통제 및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를 대표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는 번거롭고 힘들고 책임이 많은 직책이다.

 

반면에 자기 팀 업무만 담당하는 관리자는 안목이 좁다.

업무가 분담되어 있지만 진행하다가 보면 애매하여 경계 구역에 있게 되거나 중첩 되거나 책임부서가 누락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된다. 각각의 부서들은 모두가 자기들 역할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全社的으로 보면 필요한 일이다. 이때 거시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PM 의 역할은 사회 국가에서도 절대 필요하다.

 

이런 일을 해본 사람 즉 전체를 보는 안목이 있는 사람이 국가나 사회에서도 리더가 되면 잘 이끌지만, 단위 부서의 일만 하는 관리자는 생각하는 시야가 좁다. 마치 비판과 비평은 말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큰 틀에서 代案을 제시하거나 국가나 시회 경영을 하는 데에는 視野가 좁은 진보라는 사람들처럼,

 

그래서 진보라는 계층에게는 국가의 지휘권을 맡기기엔 어딘가 안심이 안 되는 느낌이 많이 든다.

 

일부의 이런 아류들은 각종 토론장이나 인터넷 또는 SNS에서 비판과 욕설과 저주만 퍼붓는 좀비 같은 부류들도 있다.

얼마 안가서 스스로 소멸되어 버릴 것이지만...

 

한국의 보수도 어떤 계층들인지 명확하지 않고 꼭 존재 한다고 말 할 수도 없다.

보수라는 탈을 쓰고 기득권을 누리려는 소위 부패하고 타락한 계층은 도처에 있다.

물론 이 들도 향후에 함께 소멸 되어야 한다.

 

선의의 경쟁을 하는 건전한 진보와 보수가 자라도록 각자가 주의를 해야 한다.

 

물론 극소수지만 前後도 없고 욕설 글들은 쓰는 것은 자신을 황폐하게 할 것 같고  생각은 서로 다르더라도 상호 존중의 예는 갖추는 것이 본인의 주장을 돋보이게 한다.

 

참으로 남을 원망하는 마음으로는 누구에게도 그 원망을 풀지 못 한다.

다만 원망을 떠남으로써만 원망을 풀 수 있다.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이다 <법구경>

 

 

  2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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