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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시한 대포통을 풍자한 그림의 전시를 두고 협조한 표창원 의원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세 번째글을 올리려니 피곤하여 간단히 올린다. 내용은 한토마 회원들은 잘 알 것이다.


예술이니 풍자니, 정치적으로 더민주당에게 불리하다는 논란은 그 분야 전문가들에게 맡긴다. 간단히 글을 올린다.


하고 싶은 말은, 표창원을 비난하는 말들은 대포통이 인간이라는 전제하에서 가능하다. 하지만 대포통은 인간이 아닌 짐승이요 악마다. 다만 인간의 탈을 썼다. '인두구육"이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과 악마를 풍자하는데 무슨 잘못이 있는지 궁금하다. 대포통은 자신의 민낯, 실체가 계속 드러나도 버티고 있다. 인간이 어디까지 뻔뻔하고 추해질 수 있는가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대포통은 자신의 알몸이 드러나기를 자초하고 있다. 예술가와 정치인을 비난하기 전에 대포통을 비난하는 것이 정도이다. 자진하여 매를 벌고 있고, 위선의 옷을 벗겨달라고 앙탈하는 년이다. 더 벗겨야 한다. 가능하다면 가죽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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