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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전쟁은 없다

정치soehymjul (soehym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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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4 19:29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전쟁은 없다 

2015.03.31  이인숙  국민뉴스


몇일전 미국의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James Clapper 북한의 ICBM(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본토까지 날아들수 있다라는 말을 했다.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12000km이니 뉴욕 워싱턴을 타격할 있다는 말이된다.

말을 듣는 순간 ' 해가 마지막 고비의 ' 라고 생각한 나로서는 적어도  안도의 숨을 있었다.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라는 말이 아니더라도 적어도 북한이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등등 나라들 처럼  전쟁광 미국에 의해 억울하게 당하지는 않겠구나 하는 안도의 숨이었다


<<관련자료: (2015.03.30 RFA자유아시아방송) … 미국의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장(National Intelligence Director) 최근 미국 상하원에 제출한 서면 자료에서 북한이 이동식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KN-08 배치를 위한 초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미국이 KN-08 관련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N-08 사거리가 최대 1 2천킬로미터 미국 본토도 타격 사정권에 들어가는데 차량에 싣고 움직이는 이동식 미사일이라 사전 탐지나 요격이 어렵습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ICBM-03302015162238.html >>

 

일전에는 북한이 늦어도 내년까지는 뉴욕까지 있는 ICBM 가지게 것이라고 생각되어 미국이 북한을 침략할 있는 마지막 기회가 금년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미국도 북한의 ICBM  범위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는한, 그리고 ICBM 위치가 절대적으로 비밀을 유지하고 있는한 미국은 북한을 침략할 없다. 

미국사람들은 여느나라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개쌔끼, 나쁜놈, 좋은사람, 존경스러운 분들이 있다. 그러나 미국의 파워 엘리트들이 세계에서 자행하는 극악무도한 일들을 보면 그들은 잃을 것이 많고 비열하여, 자기들이 손해날 가능성이 5% 있어도 준비하고 피하는 개쌔끼들이기 때문에 타격받게 전쟁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북한은 ICBM 위치만 철저히 비밀로하면 전쟁은 없다!!!

 

미국의 한반도 전략 - “ 트렉중의 하나는,  미국이 말했던 선제정밀핵타격으로 북한의 핵을 없애고, 중동전쟁 처럼 재래식 전쟁을 벌려 중국을 끌어들이고, 대리전쟁으로 세계 패권을 넘보지 못하도록 중국에 강펀치를 날려 주고자 하는 것으로, 이 미국전략이  50% 가능성으로 생각되었었다.

그러나 이제 미국은 중국견제를  위한 대리전쟁도 없게 되었으니, 이제 미국과 중국은 과거 냉전시대의 미쏘 처럼 상호 견제와 협력만이 있게 같다.

 

미국은 북한을 계속 지금과 같이 악마로 매도하면서 한반도에서 이익을 취하는 현상유지 정책을 것이며,

중국은 역시 지금과 같은 미국의 북한정책을 선호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이 계속 곤경에 처해 있어야 자존심 강한 북한이 중국의 말을 듣고  북한의 지하자원들을 차지할 있다고 중국은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국제 사회에서는 정의도 논리도 필요없고 오직 힘만이 장땡인 것이 현실이다.

얼마전에 아베가 "위안부는 인신매매의 희생물" 이라고 영어의 뉘앙스를 이용하여 간교하게 말했는데,  액면 그대로 녀석의 말을 "인신매매 조직단 = 일본"이라는 말로 수식화 하여 일본을 사형에 처하여야 것이다.

북한은 일본에게 일제의 배상금으로 3 달러(당시인구3천만X달러1) 청구하고 만일 듣지 않으면 도쿄 오사카를 핵으로 박살내라. 그래도 미국은 이제 북한을 공격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남쪽 매국노새끼들이 개소리 마다 장사포 미사일 폭격으로 박살내주어 외세의 개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똑똑히 가르쳐 주라. ( 그런데 이것은 마음 뿐이고, 실지로는 존경하는 사랑하는 분들이 남쪽에 살고 있으니 분들을 봐서라도 남쪽에 무력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도 한반도는 북쪽은 독립군, 남쪽은 매국노들이 일제시대 처럼 전쟁대치상태이고, 국민들도 70여년 동안 체질화 되어  북쪽은 홍익인간의 단군정신이 있고 남쪽은  인간의 윤리  도덕도 없는  짐승의 나라가 되어 있다.) 

 

지난번 파나마에서 처럼 무역선을 억류하여 무역에 지장을 주면, 나라에 경고하고 핵미사일로 까버려 본떼를 보여야 한다.

그것이 미국이 해온 방법이고,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해도 비열한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은 전쟁을 것이다.  

그렇다해도 미일한 전쟁연습이 갑자기 침략전쟁으로 변할 있고 내부 붕괴를 노리는 끊임없는 공작과 경제제재는 이어 것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고 고달품은 계속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때 북한이 다른 나라들을 향해 먼저 시비를 걸며 싸움을 걸어온 적이 한번도 없다.  언제 북한이 미국처럼 남의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벼라별 음모와 거짓과 술수로 '마녀사냥'  '인권놀음' 등을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쓰듯한 적이 있었는가?   언제 북한이 돈에 환장한 자본가들의 쓰레기들을  이용하여 어느나라에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워 '악의 '이라 딱지 붙이고 나라를  '왕따' 만든적이 있었는가? 언제 북한이 자작극 9.11이나 세월호 사건이나 천안함 사건을 만들어 무수한 생명들을 죽인 일이 있었던가? 

 

거의 40년전에 나는 정말 억울한 누명을 쓰고 한동안 분통에서 헤어나기 어려워 하던 때가 있었다.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인맥이 없어 취직을 없어 천상 독일행을 택했고 타국땅에 떨어져 있는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누명을 뒤집어 썼던 일이었다.

함부르크에서 두시간 걸리는 거리에 배치된 우리 한국 간호원은 어느 병원 지하실에 기숙사가 정해졌고 한개의 냉장고가 있는 부엌 하나의 화장실을 모두가 공유했어야 했다. 물론 독일 간호원들도 섞여있었다. 어느날 손님이 왔기에 병원앞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한마리를 사다 요리를 해서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했는데, 대구에서 두명의 간호원이 언젠가 냉장고에 한마리를사서 놓아두었는데, 닭이 마침 내가 요리하던 없어졌다는 것이다. 주범을 나로 간주하여 나를 도적년 취급하며 닭의 영수증을 보이라고 소리 치는데, 평상 습관대로 영수증을 버렸던 것이 도둑의 주범이 것이었다. 나는 당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

거의 40여년이 지난 지금도 치욕스러운 기억을  잊지 못하며 누명을 것에 대해 이를 갈고 있는데, 북한은 미국과  한국의 거짓 놀음에 대해 70여년간 참아 왔던 것을 생각하면 안스럽기 까지하다.

같은 개인적인 어려움도 참기 어려운데 끓임없는 국가적인 매도와 압박은  과연 어떠하겠는가?

 

그래서 북한이 워싱톤을 깔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되고, 그리고   ICBM 십개는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북한은 미국에게 "평화조약 협상태이블에 앉아! 계속 경제제재하고 공갈 조작 음해를 하면 태평양해군총사령부가 있는 샌디에고를 한방 먹여서 본때를 보일거야!" 라고 말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어느 인터넷을 보니 누군가 말하기를  북에만 갔다오면 종북이된다고 말한 것을 적이 있다.

나는 아직 한번도 북에 다녀온 적이 없지만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다녀와서 말하는 것들을 들었다.

대부분의 양심과 지식인들은 북을 다녀온 많은 민족의 사랑과 함께 동족에 대한 사랑과 애정 느끼는 같다. 중에는  80~90세가 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람들이 가지는 애정이 종북 세뇌의 산물이겠는가? 

 

물론 다녀온 사람 일부는 강철서신을 김영환 이나 김문수, 북을  '지옥'  '독재정권'이라고 말한  김무성 같은 변절자들도 있다. 

이들의  대부분은 돈귀신에 물들고 진정성이 없는 사람들의 대부분이다.

북한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북이 가난하다는 것과 3 세습독재와 여행을 마음대로  없다는 것이다.

얼마전에는 어느 기독교 목사가 북한을 방문하여, 이스라엘인이 지금의 팔레스타인의   가나안을 점령하기위해 여리고 성을 7 돌듯이 북한의 나진 선봉 주변을 7 돌면서 북한을 망하게 달라고 기도를 올렸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깨끗한 양심의 소유자와  정의와 도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민족의 사랑과 민족의 동질성을 더욱 느끼는 같다.

 

70여년간의 끊임없는 미국과 한국의 위협속에 북한이 뭉치는 구심점이 없었거나 이국인들을 제멋대로 뒀다면  북한은 그야말로  미국과 한국의 밥이 된지 오래되었을 것이다. 

어느 음악가는 북한을 다녀온 통일이 되면 안되겠다고 해서 놀란 적이 있다.  그녀는 이유를 "북한 인민들은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영악하고 약삭빠른 남한사람에게 통일이 되면 금방 잡아 먹히겠다" 것이다.  1989 미주에서 북한의 청년 대회에 참석하여 몇일 동안 북한의 인민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실로 동족에 대한 찐한 사랑에  깊숙이  빠졌었었다.

형제가 살면 도와 주고 싶은 마음과 측은지심을 느끼게 되는 것이 인간이지 어디 살고 가난하다고 비난하는 것이 인간일  있는가?

 

더욱이  북한을 가난하게 만든 주범은 누구인가?

물론 자연재해가 있었다 하더라도, 보다도 원인은   오랜 세월 경제봉쇄와 함께 침략위협을 가하고 있는 미국과 노예 한국이야말로 북한을 어렵게 만든 범죄자들이 아닌가?

역지사지로 남한이 경제봉쇄가 아니라 하더라도, 무역을 일년만 못하면 굶어 죽어나가는 자가 백만도 것이다.

더하여 중국이 동서남해에서 한국을 집어 먹겠다고 온갖 무력훈련을 하고 있으면 한국 사회는 어떨까? (이것은 장차 미국이 2 가쓰라-테프트 조약을 중국과 맺으면 일어날 있는 일이다.)   

 

평양을 한포기도 없이 초토화시키고 지금도 끊임없이 어렵게 만들고 있는  이유는 물론 범죄자들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시아 전략의 심장에 미군 기지를 가질 수있고, 군사유지비를 군인가족들 생활비까지  한국이 물어주니 좋고, 방대한 토지와 시설들을 무료 사용할 뿐만 아니라 오염을 시켜도 말이없고  "전략상"이라는 말만 붙이면 국토도 마음대로 쓸수있고,  60 대군을 개목숨 값도 쳐줄 필요없이 종으로 부려 먹을수 있어 좋고,  주한미군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상전의 특권으로 면책되어 좋고, 한국과는 상관이 없어도 미국 방어를 위한 MD같은 군사기지를 한국돈으로 설치하고 관리비까지내며, 전쟁무기- 심지어 정크 무기까지 팔아 먹어 좋고, 남한의 정치계는 물론 사회 구석구석까지 지배하여,  삼성 지분의 54% 외국 자본이듯이 한국사람들은 노예처럼 일하고 이익은 54% 지분으로 자기들이 빨아 먹고, FTA등으로 한국 경제를 주물럭 거리며 이익 남기고, 말 잘 듣는 종년놈들이 먼저 알아서 충성하고 이익을 챙겨 주니 한국 같이 좋은 식민지는 이 세상에 없다. 백악관 보좌관이었던 브래진스키는 유라시아대륙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탱해주는 두개의 발판은 바로 한반도와 중동이다라고 했다(거대한 체스판에서).

남한 매국노들은  상전의 그늘 아래   권력과 온갖 부정부패로 이득을 있으니 또한 좋은 것이다.

국민들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 줄도 모르고, 끊임없이 조작 왜곡된 북한 모략의 '환영' 빠져, 자기는 "자유인"이라 착각하고 '환영'에서 비참한 모습이 아닌것 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보다도 뒤틀린 나라이다.

 

우주를 날은다는 시대에도 미국과 한국의 패악질은 새는 모른다.

입이 열개라도 인권에 대해 전혀 말할 자격이 없는 미국과 한국은 북인권을 들먹이며 세계 만방에 북인권에 대해 시나리오를 만들어 세뇌시키기 여념이 없고, 미국의 예쁜 푸들개 한국은 주인보다 오히려 먼저 알아서 갖은 중상 모략 날조로서 북한을 악마로 만들기 여념없다.  미국과 한국의  '인권탄압' '인권유린' 대한 책을 쓴다면 만권도 부족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람을 죽인 미국이며,  8.15이후 양민들을 수백만 학살을 하고 억압한 남한 매국노들이다.

부시 자신도 잘못된 정보라고 인정 하였지만, 사실은 거짓 명분을 내세워 이락을 쳐들어가서, 2차 이라크 침략때만 해도 130만명 사망, 400만명 부상, 450만명 고아, 500만명 피난민을 만들었다. 1차 침략 때에 우라늄 포탄을 사용하여 신생아 4명중 1명이 기형아로 태어난다. 남한의 매국노들은 6.25이전에 이미 10만명 이상을 죽였으며 전쟁과 상관없이 죽인 양민들의 수만해도 106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북한 외무성은 미국의 인권사기를 통해 "북한 개입과 침략계획을 꿈꾸고 있다" 지적했다.

식민지 총독 미국대사 리퍼트 얼굴 칼자국에 대해  "석고 대죄" 한다면서 길거리 거지 흉내를 내더니, 한반도 전쟁두목 8 사령관 이었던 밴플리트를  "한국 육군의 아버지"  "영웅" 이라며 한반도 침략자를 애비로 모시는 비루한 추태를 보이고 있다.

계획적인 살인으로 세월호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단번에 죽인 가짜 대통령 박근혜는, 그들의 죽음에 대해 검정옷 한번, 세월호 추모상징인 노란 리본 한번 하지 않더니, 91살이된 싱가폴 리콴유 죽음은 애도 한다면서 검은 옷을 휘날리며 해외나들이를 했다.   김영삼이 달아준 칠푼이라는 이름이 달리 지어 주었겠는가 마는 하는 짓거리를 보면 칠푼이가 아니라 똥개 노릇을 하고 있는 같다. 

상황판단이 도저히 안되는 머리로서 입만 열었다하면  '도발'  '진정한 변화'  ' 고립과 정체'  '사과촉구'  '북의 비핵화'  '인권'  '강력한 응징'  '보복' 등등을 외쳐대니 말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도발은 누가 도발을 하는가?  1000개가 넘는 핵무기들과 , 하와이, 오끼나와 해외군사기지에서 끌어오는 '핵전략 폭격기'  '핵항공모함'  '핵추진잠수함' 등의 첨단 핵장비들을 한반도에 끌고와 평양을 30 만에 먹어치우는 침략연습을 하는것이 도발인가, 아니면 무수한 핵위협에 대해 민족의 전멸을 막기위해 방어핵을 가지고 있는 것이 도발인가? 

북이 무수한 핵무기를 끌고 미국에 와서 침략연습을 적이 있는가? 

 

3 26  5주기를 맞이한 천안함 사건은 어떠한가? 이들의 양심은 썩어 죽어버렸기에 5년이 지났어도 능숙한 거짓말과 사기로서  점철한다.  이런 사기에 일일히 대꾸를 하여야 하는 북한이 하다. 양심있는 과학자들과 상식있는 자들은 미국 한국이 사기치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괴물들은 양심학자들의 진실의 소리를 아예 차단해 버리고 무조건 북이 범죄자들이란다.

북한이 이번에, 북한의 소행이라고 떠드는 자료와 증거물들을 가지고 천안함 사태를 재조사하자고 요구했으나 당연히 거절되었다.  '독수리' 북침연습중에 일어난 천안함 사건을 북한은 함께 조사할 것을 요구했으나 당시에도 거절당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당사자가 참석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절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러면서 무조건 북한이 범죄자라고 억지를 부리며 땡깡을 놓는다.

한마디로 이들에게는 양심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다는 것이다.

거짓이 아니면 이들 매국노들과 돈귀신들린 미국파워엘리트들의 존재 자체가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

 

몇일전 삼팔선 근교에서 일어난 산불도 "인명살상까지 노린 군지휘부의 전략에 따른것" 이라며 북한의 소행이란다.

로봇트가 인간을 대신하여 업무를 담당하는 시기에 아직도 종북 빨갱이 소동이 통하고 있는 남한을 보면 정말 후진국 중에 가장 밑바닥의 후진국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국과 한국의 비양심적인 행동과 사기노름을 볼때면 정의의 복제 투사들을 없이 만들어 괴물들을 전멸시키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야 유치하고 저질스러운 행태들이 멈추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말이다.

북의 변화를 외쳐대는 너희야 말로 변화하지 않으면 "거듭나지 않으면" 전멸이다.

 

남북한의 경제적 측면을 전망하면, 앞으로도 북한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미국의 세계 패권이 무너지는 만큼 해외 경제를 확장해 나갈 것이며, 민족애로 뭉친 단결력과 희생정신, 그리고 높은 교육수준, 값은 싸고 질은 최고인 노동력, 세계적인 지하자원(, 현대산업의 근간인 희토류 매장량 세계 1, 석유매장 3(6?), 우라늄 2, 마그네사이트 1 ), 해양과 대륙의 교두보로서 중국 시베리아 유럽을 잇는 교통의 허브, 지정학적 최고의 위치 등으로 국력이 일취월장 것이다.

 

반면에 남한은 동남아의 값싼 노동력으로 노동집약 산업은 뺏기게 되고, 세계를 리드할 있는 선진 기술도 변변치 못하고, 지하자원은 없고, 막다른 교통에 수송비는 높고, 결국 후발국가들과 선진국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 어려움이 극심해질 것이다.

어리석은 남부조국 인민들이  길은 북부조국과 평화 협력 그리고 하나로 나가는 밖에 없다.

미국은 과거 역사에서 보여주었듯이 우리를 팔아 먹을 있음을 명심하고, 자기 배를 채우기 위하여 민족을 팔아먹는 이완용같은 매국노들을 처단해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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