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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여성 나혜석의 폭풍 같은 삶, 그리고 <해인사 석탑>/ 이유리

    신여성 나혜석의 폭풍 같은 삶, 그리고 <해인사 석탑> 이유리 | sempre80@naver.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나혜석, 해인사 석탑, 1938년 무렵, 합판에 유채, 24.5×33.5cm. 개인소장 ▲ 이유리 <검은 미술관> 저자 어쩐지 풍경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그림이다. 짙은 녹음을 뒤로한 채 경상남도 합천의 유서 깊은 사찰 해인사의 삼층석탑이 ...

    수호천사 | 2015-04-27 12:33:56

  • 수학여행 답사

    수학여행 이야기가 조심스러운 때다. 세월호이후 반별로 수학여행을 간다. 수학여행 안전대책으로 교육부에서 한꺼번에 가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게 안전대책인지는 의심..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5-04-27 12:12:37

  • [민주노총 4·24 총파업 현장 스케치]

    [민주노총 4·24 총파업 현장 스케치] "오늘은 총파업 끝이 아니라 시작 … 노동절에 다시 만나요" 윤성희 | miyu@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민주노총이 2015.4.24.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연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총파업 대회'에서 깃발들이 입장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양지웅 기자 지난 24일 오후 1시. ...

    수호천사 | 2015-04-27 12:09:01

  • "된장찌개도 못 사 먹는 최저임금이 임금인가요"

    [커버스토리] "된장찌개도 못 사 먹는 최저임금이 임금인가요" 의견조사 응답자 10명 중 6명 “최저임금 1만원은 돼야” 구태우 | ktw9@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정크푸드다.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없다. 최저임금을 노동자가 정크푸드 대명사인 빅맥세트(5천500원)를 사면 80원이 남는다. 올해 최저임금은 5천580원이다. 일본 후생성에 따...

    수호천사 | 2015-04-27 12:00:55

  • 우리나라 생활임금은 어떻게 도입됐나

    우리나라 생활임금은 어떻게 도입됐나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 각자 추진 … 법률적 근거 마련 시급 제정남 | jjn@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만으로는 가족 생계를 책임질 수 없다는 인식에 기반을 두고 출발했다.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경영학부)에 따르면 생활임금 논의는 미국·영국에서 본격화했다. 미국은 19세기 말부터 가족을 부양하기 ...

    수호천사 | 2015-04-27 11:54:51

  • 엄마 손이 빨랐다

    엄마 손이 빨랐다 정기훈 | photo@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봄볕이 따뜻했고, 잔디가 넉넉히 자라 바닥이 푹신했다.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나서기 좋은 날. 너른 광장엔 이모 삼촌이 많아 붐볐다. 나리나리 개나리꽃처럼 노란 리본을 저마다 가슴팍에 달았다. 오리는 꽥꽥, 염소 음매, 돼지는 꿀꿀 소리 냈고, 엄마는 투쟁이라고 소리쳤다. 웃음 좋던 이...

    수호천사 | 2015-04-27 11:47:48

  • 금통위의 재정 확대 촉구 발언

    한국은행이 며칠 전 공개한 3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뒤늦게 읽었다. 일부 주목할 만한 내용이 눈에 띈다. 특히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를 촉구한 게 그렇다. 12일 열린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2.0%에서 1.75%로 내렸다. (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재정 지출과 관련한 대목으로 공감할 만한 얘기다. 한은이 통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펴지 못한 데 대한 변명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6 17:53:03

  • 버냉키-서머스-크루그먼의 장기정체 논쟁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학 교수가 장기 정체(secular stagnation) 가능성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장기 정체론은 1938년 앨빈 핸슨이 주창한 것으로 2년 전 서머스가 되살렸다. 이번 논쟁은 버냉키가 서머스를 비판하면서 시작됐다. 버냉키는 특히 서머스가 국제 자본 이동의 효과를 무시한 점을 문제로 삼았다. 이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3 02:12:56

  • 칼럼--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

    내일치 <한겨레> 칼럼이다. ‘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란 제목으로 실렸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한국이 세계 금융위기를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보다 빨리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동시에 한 해 수백명의 인명 피해와 수조원의 재산 피해를 내는 수해에 대한 근원적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기초가 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2 22:05:09

  • 버냉키도 블로그 대열에 합류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블로그를 시작했다. 버냉키가 블로그에 처음 올린 글은 ‘왜 이자율이 매우 낮은가?’이다. 금융위기 이후 범세계적으로 이자율이 하락한 이유를 담담하게 설명하고 있다. 연준의 낮은 기준금리 책정을 두고 일부에서 비판하는 데 대한 해명도 곁들이고 있다. 버냉키는 현재 브루킹스연구소에 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 가을쯤 회고록을 낼 예정이라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1 12:11:48

  • 칼럼--미주개발은행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미주개발은행’을 다뤘다.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의 2015년 연차총회가 29일 막을 내렸다. 나흘간 부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 경제인과 국제기구 대표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미주개발은행 총회가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2005년(일본) 이래 처음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의장을 맡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19:00:38

  • 폴리와 테일러의 레온티에프상 수상

    뒤늦게 접했지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다. 던컨 폴리 미국 뉴스쿨 교수와 랜스 테일러 뉴스쿨 명예교수가 며칠 전, 2015년 레온티에프상을 받았다는 게 그것이다. 수상자로 발표된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환경의 질과 거시경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한 점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한다. 폴리와 관련해 전에 쓴 짧은 글을 덧붙인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01:33:17

  • 신여성 나혜석의 폭풍 같은 삶, 그리고 <해인사 석탑>/ 이유리

    신여성 나혜석의 폭풍 같은 삶, 그리고 <해인사 석탑> 이유리 | sempre80@naver.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나혜석, 해인사 석탑, 1938년 무렵, 합판에 유채, 24.5×33.5cm. 개인소장 ▲ 이유리 <검은 미술관> 저자 어쩐지 풍경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그림이다. 짙은 녹음을 뒤로한 채 경상남도 합천의 유서 깊은 사찰 해인사의 삼층석탑이 ...

    수호천사 | 2015-04-27 12:33:56

  • 수학여행 답사

    수학여행 이야기가 조심스러운 때다. 세월호이후 반별로 수학여행을 간다. 수학여행 안전대책으로 교육부에서 한꺼번에 가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게 안전대책인지는 의심..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5-04-27 12:12:37

  • [민주노총 4·24 총파업 현장 스케치]

    [민주노총 4·24 총파업 현장 스케치] "오늘은 총파업 끝이 아니라 시작 … 노동절에 다시 만나요" 윤성희 | miyu@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민주노총이 2015.4.24.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연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총파업 대회'에서 깃발들이 입장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양지웅 기자 지난 24일 오후 1시. ...

    수호천사 | 2015-04-27 12:09:01

  • "된장찌개도 못 사 먹는 최저임금이 임금인가요"

    [커버스토리] "된장찌개도 못 사 먹는 최저임금이 임금인가요" 의견조사 응답자 10명 중 6명 “최저임금 1만원은 돼야” 구태우 | ktw9@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정크푸드다.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없다. 최저임금을 노동자가 정크푸드 대명사인 빅맥세트(5천500원)를 사면 80원이 남는다. 올해 최저임금은 5천580원이다. 일본 후생성에 따...

    수호천사 | 2015-04-27 12:00:55

  • 우리나라 생활임금은 어떻게 도입됐나

    우리나라 생활임금은 어떻게 도입됐나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 각자 추진 … 법률적 근거 마련 시급 제정남 | jjn@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만으로는 가족 생계를 책임질 수 없다는 인식에 기반을 두고 출발했다.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경영학부)에 따르면 생활임금 논의는 미국·영국에서 본격화했다. 미국은 19세기 말부터 가족을 부양하기 ...

    수호천사 | 2015-04-27 11:54:51

  • 엄마 손이 빨랐다

    엄마 손이 빨랐다 정기훈 | photo@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4.27. 봄볕이 따뜻했고, 잔디가 넉넉히 자라 바닥이 푹신했다.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나서기 좋은 날. 너른 광장엔 이모 삼촌이 많아 붐볐다. 나리나리 개나리꽃처럼 노란 리본을 저마다 가슴팍에 달았다. 오리는 꽥꽥, 염소 음매, 돼지는 꿀꿀 소리 냈고, 엄마는 투쟁이라고 소리쳤다. 웃음 좋던 이...

    수호천사 | 2015-04-27 11:4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