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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상임금 판결 후] 갑을오토텍 소송 5개월 만에 재개, 주요기업 '안갯속'

    [월요기획-대법원 전원합의체 통상임금 판결 그 후] 갑을오토텍 소송 5개월 만에 재개, 주요 기업 소송은 ‘안갯속’ 고정성·신의칙 논란 예고 … 하급심 판결은 희비 엇갈려 김학태 | tae@labortoday.co.kr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1. ▲ 올해 1월24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소속 완성차지부장들이 고용노동부의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기훈 기...

    수호천사 | 2014-04-21 14:32:30

  • [사설]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사설]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한겨레 등록 : 2014.04.20 18:46수정 : 2014.04.21 08:14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빠진 지 21일로 엿새째를 맞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망자는 늘어나고 구조해야 할 실종자는 줄어든다. 자고 일어나면 희망의 끈만 점차 타들어갈 뿐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정부의 피해 상황 집계나 구조·수색 활동 발표는 계속 오락가락하면서 국가 위기관리 능력의 총체...

    수호천사 | 2014-04-21 13:59:34

  • 정몽준 아들의 미개한 국민 글, 참담하다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는 총체적으로 부실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안전 불감증이 문제가 아니라 안전 불감증 자체를 의식하지 못하게 만든 우리 사회 시스템의 문제인 것이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조차 부끄러울 정도다. 물론 승객들을 남겨두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과 승무원들은 어떤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살인 행위다. 전세계 해난 사고의 불...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4-04-21 13:33:46

    정몽준 아들의 미개한 국민 글, 참담하다

  • 침몰과 조작의 이중나선 / 박용현

    [편집국에서] 침몰과 조작의 이중나선 / 박용현 한겨레 등록 : 2014.04.20 18:48수정 : 2014.04.20 21:28 박용현 탐사기획에디터 역대 최악의 해난 참사들과 그 무렵 우리 사회의 풍경을 되짚다 보면 기막힌 역사의 우연과 마주치게 된다. 1970년 12월15일 여객선 남영호가 과적과 항해 부주의로 침몰해 326명이 목숨을 잃었다. 같은 해 10월14일과 17일 수학여행...

    수호천사 | 2014-04-21 12:39:45

  • 정몽준 아들, 실종자 가족에게 “국민 정서 미개” - 정몽준 사과

    정몽준 아들, 실종자 가족에게 “국민 정서 미개” 한겨레 등록 : 2014.04.21 11:33수정 : 2014.04.21 11:33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아들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시사인 누리집 화면 캡처 “대통령에게 소리 지르고 총리한테 물세례” 페북에 글 정 의원 “막내아들의 철없는 짓…머리 숙여 깊이 사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막내 아들 정아무개씨(18)가...

    수호천사 | 2014-04-21 12:23:57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한국 맥주의 눈부신 발전

    오비와 하이트에 이어 롯데에서도 라거 맥주를 내놓는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더 반가운 것은 롯데의 라거 맥주는 물을 타지 않는 맥주 원액 그대로라는 점이다. 그동안 물 탄 맥주 먹느라고 고통받은 한국의 맥주 애호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롯데의 가세로 삼국지를 쓰게 된 한국의 라거 맥주 시장. 사진 서울파이낸스. 사실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를 출장 다녀온 이후 가...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4-09 23:48:12

  • 칼럼--한국개발연구원의 새 출발

    오늘치 <한겨레신문>의 ‘유레카’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새 출발’이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며칠 전 세종시에서 새 청사 개관식을 했다.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라 ‘홍릉 시대’를 마감하고 ‘세종 시대’를 연 것이다.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참석해 새 출발을 성원했다. 40여년에 이르는 개발연구원의 이력은 화려하다. 개원 직후부터 주요...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09 11:51:10

  • [통상임금 판결 후] 갑을오토텍 소송 5개월 만에 재개, 주요기업 '안갯속'

    [월요기획-대법원 전원합의체 통상임금 판결 그 후] 갑을오토텍 소송 5개월 만에 재개, 주요 기업 소송은 ‘안갯속’ 고정성·신의칙 논란 예고 … 하급심 판결은 희비 엇갈려 김학태 | tae@labortoday.co.kr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1. ▲ 올해 1월24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소속 완성차지부장들이 고용노동부의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기훈 기...

    수호천사 | 2014-04-21 14:32:30

  • [사설]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사설]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한겨레 등록 : 2014.04.20 18:46수정 : 2014.04.21 08:14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빠진 지 21일로 엿새째를 맞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망자는 늘어나고 구조해야 할 실종자는 줄어든다. 자고 일어나면 희망의 끈만 점차 타들어갈 뿐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정부의 피해 상황 집계나 구조·수색 활동 발표는 계속 오락가락하면서 국가 위기관리 능력의 총체...

    수호천사 | 2014-04-21 13:59:34

  • 정몽준 아들의 미개한 국민 글, 참담하다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는 총체적으로 부실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안전 불감증이 문제가 아니라 안전 불감증 자체를 의식하지 못하게 만든 우리 사회 시스템의 문제인 것이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조차 부끄러울 정도다. 물론 승객들을 남겨두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과 승무원들은 어떤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살인 행위다. 전세계 해난 사고의 불...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4-04-21 13:33:46

    정몽준 아들의 미개한 국민 글, 참담하다

  • 침몰과 조작의 이중나선 / 박용현

    [편집국에서] 침몰과 조작의 이중나선 / 박용현 한겨레 등록 : 2014.04.20 18:48수정 : 2014.04.20 21:28 박용현 탐사기획에디터 역대 최악의 해난 참사들과 그 무렵 우리 사회의 풍경을 되짚다 보면 기막힌 역사의 우연과 마주치게 된다. 1970년 12월15일 여객선 남영호가 과적과 항해 부주의로 침몰해 326명이 목숨을 잃었다. 같은 해 10월14일과 17일 수학여행...

    수호천사 | 2014-04-21 12:39:45

  • 정몽준 아들, 실종자 가족에게 “국민 정서 미개” - 정몽준 사과

    정몽준 아들, 실종자 가족에게 “국민 정서 미개” 한겨레 등록 : 2014.04.21 11:33수정 : 2014.04.21 11:33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아들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시사인 누리집 화면 캡처 “대통령에게 소리 지르고 총리한테 물세례” 페북에 글 정 의원 “막내아들의 철없는 짓…머리 숙여 깊이 사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막내 아들 정아무개씨(18)가...

    수호천사 | 2014-04-21 12:23:57

  • 미개한 나라 미개한 국민

    ▲ 뉴스출처는 (↓) 정몽준 아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 두고 "국민 정서 미개하다" (←시사IN) 맞는 말입니다. 미개한 나라 미개한 국민이라서 버스비 70원 정몽준을 7선으로 뽑아주고 무자격 무책임 무능력 박근혜 각하가 댓통령하고 있는 나라니 맞는 말입니다. 미개한 나라 미개한 국민 미개한 국민정서 자기자식 차디찬 바닷물에 놔두고 잠도 못자고 ...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1 11: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