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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시절

    _may 2o16 br_ 내게도 저런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은 작별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아니면 아직 작별인사를 하지 않은 것이거나 혹은 그렇게 믿고 싶거나. Tom Paxton - The Last Thing On My Mind - ...more

    Like a fool... | 2016-05-30 23:59:25

  • 19살 하청노동자를 위한 안전문은 없었다 / 이재욱 외

    19살 하청노동자를 위한 안전문은 없었다 한겨레 등록 :2016-05-30 22:26수정 :2016-05-30 23:30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지난 28일 오후 고장난 안전문(스크린도어)을 고치다 열차와 안전문 사이에 끼여 숨진 수리업체 직원 김아무개(19)군의 작은아버지가 30일 오후 사고 현장에 추모하는 글을 남기며 흐느끼고 있다. 이날 하루 종일 구의역에 자발적인 추모 ...

    수호천사 | 2016-05-30 23:52:07

  • 조영남은 '예술 모독범' / 김경

    조영남은 '예술 모독범' 김경 | @kimkyung19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 김경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라는 팝아트 작가가 있다. 지금도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때 어디 가나 그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정말이지 보고 싶지 않아도 볼 수밖에 없었다. 정확히 2000년부터겠다.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 마크 제이컵스의 의뢰로 무라카미가 ...

    수호천사 | 2016-05-30 22:29:20

  • [노동 풍경] 2010년 노조법 날치기 처리부터 2015년 노동 5법까지/ 김봉석

    [매일노동뉴스 표지로 본 노동 풍경] 2010년 노조법 날치기 처리부터 2015년 노동 5법까지 김봉석 | seok@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매일노동뉴스> 얼굴은 표지다. 해당 시기 가장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담는다. 혹은 풍자한다. 편집·제작상 한계로 매일 바꾸진 못한다. 주간 단위로 제작하면서 시점상 조금 뒤늦게 반영되긴 해도 돌아보면 하나의 역사다....

    수호천사 | 2016-05-30 22:23:41

  • 우선, 노동자끼리 나누고 양보하자 / 한석호

    우선, 노동자끼리 나누고 양보하자 한석호 | jshan8964@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 한석호 민주노총 사회연대위원장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누고 양보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 세상이 유토피아가 아닐진대 경제적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은 으레 있기 마련이다. 경쟁이 판치는 신자유주의 대한민국이다. 오로지 나뿐인 나쁜 세상이다. 사람이 ...

    수호천사 | 2016-05-30 22:17:32

  • 조선업 묻지마 식 구조조정이 걱정되는 이유 / 박성국

    조선업 묻지마 식 구조조정이 걱정되는 이유 박성국 | park21@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그곳은 ‘바다 위 공장’이라 불렸다. 푸른 작업복을 입은 노동자들이 몰려나오는데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 긴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약 4천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엔 늘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죠.” 지난달 해양플랜트 작업현장을 ...

    수호천사 | 2016-05-30 22:13:48

  • "청와대 회의 때 산업은행은 린치 당했다"

    조선업종 등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산업은행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문제가 된 기업의 대주주 또는 주채권은행으로서 제구실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전직 산업은행 간부가 <한국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일부 대목을 옮긴다. “청와대 서별관회의(경제금융대책회의)에 들어가면 산업은행의 독립성이라는 건 없습니다. (정부의 뜻과 다른 의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30 14:09:39

  • IMF 내부의 '신자유주의' 비판 글

    국제통화기금(IMF)의 달라진 모습을 몇차례 소개한 바 있다. (여기 여기 등) 이번에는 국제통화기금 내부에서 이를 개괄적으로 다룬 글이 나왔다. 기금이 내는 계간지 <금융과 발전>에 실린 ‘신자유주의: 장점이 지나치게 강조됐는가?’라는 글이 그것이다. 기금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의 한 사람인 조너선 오스트리 등이 쓴 것인데, ‘신자유주의’란 말을 들먹거린 것부터가 이례적이라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9 06:26:48

  • 연준의 금융 안정과 거시건전성 관계 언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융 안정과 거시건전성 도구와의 관계를 언급한 게 눈에 들어온다. 며칠전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4월치 의사록에 나오는 내용이다. 재닛 옐런 의장이 전에 얘기한 것과 궤를 같이한다. 의사록의 관련 대목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겨본다. 참석자들은 금융 안정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거시건전성 도구가 지니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런 도구가 금융 위험을 해결...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7 12:21:31

  • 유일호 부총리의 ‘고용률 70%’ 불가능 고백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고용률 70% 달성’이 불가능하다고 고백했다. 예상된 일이긴 하지만 씁쓸하다. 박 대통령의 또다른 핵심공약인 경제민주화 실현 등은 이미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다. ‘신뢰’를 강조해온 박 대통령이 무어라고 얘기할지 궁금하다. 유 부총리의 고용률 발언을 다룬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유일호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7 00:41:10

  • 유일호 부총리는 ‘고백성’ 발언에 그쳐선 안된다

    25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유일호 부총리는 ‘고백성’ 발언에 그쳐선 안된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수출도 안 좋고 투자 부진과 민간부문 활력 둔화로 취업자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고 청년실업률도 상승해 일자리 창출 여력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솔직히 드린다.”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지난 20일 여야 3당 정책위의장들과 연 제1차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 한 말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5 16:01:32

  • 크루그먼의 불평등 칼럼

    폴 크루그먼의 ‘오바마의 불평등에 대한 전쟁’이란 칼럼이 눈에 띈다. 크루그먼은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불평등에 맞서 싸우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많은 일을 해왔다고 말한다. 불평등 해소에 큰 진전을 이룰 정도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크루그먼은 그동안 오바마가 다른 부문에서도 애초 자신의 기대치를 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해왔다. 칼럼의 일부 대목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2 18:25:14

  • 아름다운 시절

    _may 2o16 br_ 내게도 저런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은 작별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아니면 아직 작별인사를 하지 않은 것이거나 혹은 그렇게 믿고 싶거나. Tom Paxton - The Last Thing On My Mind - ...more

    Like a fool... | 2016-05-30 23:59:25

  • 19살 하청노동자를 위한 안전문은 없었다 / 이재욱 외

    19살 하청노동자를 위한 안전문은 없었다 한겨레 등록 :2016-05-30 22:26수정 :2016-05-30 23:30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지난 28일 오후 고장난 안전문(스크린도어)을 고치다 열차와 안전문 사이에 끼여 숨진 수리업체 직원 김아무개(19)군의 작은아버지가 30일 오후 사고 현장에 추모하는 글을 남기며 흐느끼고 있다. 이날 하루 종일 구의역에 자발적인 추모 ...

    수호천사 | 2016-05-30 23:52:07

  • 조영남은 '예술 모독범' / 김경

    조영남은 '예술 모독범' 김경 | @kimkyung19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 김경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라는 팝아트 작가가 있다. 지금도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때 어디 가나 그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정말이지 보고 싶지 않아도 볼 수밖에 없었다. 정확히 2000년부터겠다.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 마크 제이컵스의 의뢰로 무라카미가 ...

    수호천사 | 2016-05-30 22:29:20

  • [노동 풍경] 2010년 노조법 날치기 처리부터 2015년 노동 5법까지/ 김봉석

    [매일노동뉴스 표지로 본 노동 풍경] 2010년 노조법 날치기 처리부터 2015년 노동 5법까지 김봉석 | seok@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매일노동뉴스> 얼굴은 표지다. 해당 시기 가장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담는다. 혹은 풍자한다. 편집·제작상 한계로 매일 바꾸진 못한다. 주간 단위로 제작하면서 시점상 조금 뒤늦게 반영되긴 해도 돌아보면 하나의 역사다....

    수호천사 | 2016-05-30 22:23:41

  • 우선, 노동자끼리 나누고 양보하자 / 한석호

    우선, 노동자끼리 나누고 양보하자 한석호 | jshan8964@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 한석호 민주노총 사회연대위원장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누고 양보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 세상이 유토피아가 아닐진대 경제적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은 으레 있기 마련이다. 경쟁이 판치는 신자유주의 대한민국이다. 오로지 나뿐인 나쁜 세상이다. 사람이 ...

    수호천사 | 2016-05-30 22:17:32

  • 조선업 묻지마 식 구조조정이 걱정되는 이유 / 박성국

    조선업 묻지마 식 구조조정이 걱정되는 이유 박성국 | park21@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6.5.30. 그곳은 ‘바다 위 공장’이라 불렸다. 푸른 작업복을 입은 노동자들이 몰려나오는데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 긴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약 4천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엔 늘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죠.” 지난달 해양플랜트 작업현장을 ...

    수호천사 | 2016-05-30 22:13:48